☞ KFN(Korea Forces Network)이 국군TV 방송이름이라네요. 궁금해서 인터넷을 뒤져보니 대충 기사들이 몇개씩 뜨더군요. 여러 자료들을 모아 국군TV 방송을 간략히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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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전문)
12월 1일부터 위성방송인 스카이라이프 채널을 통해 방송될 KFN은 장병들의 활동상과 국방정책 홍보 등을 전문적으로 방송하게 된다고 하네요.
KFN은 주한미군의 AFN과 같이 장병들의 활동상과 국방정책 홍보 등을 전문으로 방송하는 국내 최초의 군 관련 TV방송입니다. KFN은 한국디지털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사장 서동구) 533번 채널에 오전 6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하루 20시간 방송된다 하구요.
방송인력은 남녀 앵커 각 3명 외에 15명의 육군병력을 투입해 충당한다 하네요.
KFN은 매일의 군 관련 주요 뉴스를 종합한 를 포함해 정보교양물·정훈교육 등 7개 분야 30개 프로그램이 편성됩니다. KFN의 주 시청자는 국군 장병들로, 국방홍보원은 이를 위해 육·해·공군 모든 중대급 부대에 총 1만2500대의 수신기를 신규 설치해 전방지역의 난시청문제를 해소키로 했다는군요. 이에 전방이나 격오지, 난시청 지역을 포함한 모든 부대를 비롯, 일반 가정에서도 국군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게 됐습니다.
국방홍보원은 “미국·영국·독일 등 해외 15개 국가에서 국군방송을 실시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대민홍보라는 채널 신설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30일, 서울 국방부 육군회관에서 열린 국군방송(KFN) 개국기념식에서는 연예사병 윤계상과 홍경인,여욱환, 박광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하구요.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윤계상은 매우 건강한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또한 윤계상은 KFN '장병 가요베스트'에 MC를 맡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 KFN의 개국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신세대 장병들의 문화적 욕구 충족은 물론 국민과 함께 하는 ‘열린 국방’ 실천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기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