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회사생활이란건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들과 부대끼고 업무에 스트레스 받고....
그걸 풀수 있는 자리중 하나가 회식자리라는거 회사 다니시는 분들은 다 알지 않나요?
여친분 혼자 여자라는거....그래서 신경쓰이고 걱정되는 맘 충분히 이해합니다.
사랑한다면 당연한 거겠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친분이 술을 마시고 크게 실수하지 않는한
이해해 주셔야 하지 않을까요? 술 드시는 분들..평소에는 쉽게 하지 못하는 말도 회식자리 빌어서
기분좋게 자신의 입장을 밝힐 수 있습니다. 또한 그동안 좋지 않은 감정으로 서먹하던 회사 생활이
그런 자리를 빌어 화기애애 해지는 경우도 있구요.
글쓴분 말만 듣고는 함부로 말할 순 없지만 어느정도는 이해해 주시고 다툼은 피하시는게 좋지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입장을 바꿔 생각하면 조금은 더 감싸줄 수 있는 맘이 생기지 않을까요?
사랑에도 언제나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