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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보면 제정신으로 말못해..나중에 보자..^^그리고 사랑해

요즘..우울해 |2005.12.04 11:28
조회 756 |추천 0

 

여자친구랑 학교에스 술먹다가(둘다 궁핍함)..ㅡㅡ..여자친구가 그랫어요

한..1년전에 헤어진남자친구한테 저놔가 오는데..(나도알고잇음)..

도저히 냉정하게 할수가없다고. 하더군요..이때까지 저한테 냉정하게 햇다고..이랫는데 ㅎㅎ;;

뭐..그렇더라고요..섭섭하죠..그래서 수능끝나는날 다시 문자와서는..내가 연락하지말까??

라고 하던데..이럴땐 냉정하게 못하는 여자친구가 정말..바보같고 나도 너무힘들어요..

힘들다고 하면..자기는 내옆에 있을수 잇는 자격이 없다고 하면서 ..섭섭한 말을 하고..

그럴수록..힘들면 날 힘들지않게 해줘야할텐데..그래서 저는 힘들다고 말안해요..^^;;..

이때까지 그말이 계속 집혀서..하지만..그렇게 집에서 울다지치다 보니..(남자도 사랑하는 여자때문에 울수 잇다고요..누가 남자는 태어나서 3번운다고 햇노 미췬쉑기 디지뿌라)지가 석가모니가 하느님이가 부처님이가 또라이가..ㅡㅡ..어제까지 그렇게 쓰디쓴 눈물을 삼키다보니..이젠

지치네요..계속 연락오는 남자를 보니..내가 그냥 악심을 품고 뺏앗으면 몰라도..완전쓰레기

같은사람인데..추억하나로 절울리네요.. 술취한듯 날정말로 사랑한다는데..나도 정말로 사랑하는데..

그사람이 연락오면 냉정하게는못하겟고..그래서 내보고 연락와도 신경쓰지마라고 하는데..

......세상에 어떤남자가 신경을 안쓰나요..세상에 어떤남자가..........

너 바보야! ? 바보냐고!..그러다가 너...... 정말 사랑하는 사람까지 잃는다..너....

지금이라며...그남자 떠나가던날이 지금쯤이라며....난 너 떠나기 싫어..죽어도 싫단말이야..천일까지 가치하자며..지금도 정말사랑해..처음이랑 변함이 없어..바보야...나정말..너란 사람하나때문에 한번도

흘린적없는 눈물흘리고..그렇게 부탁한적도 잇어..자존심을 버린적도있고..니가 정말 내 마지막여자라며.. 해줄수잇는 모든것을 해주고 싶엇어..사랑은 ..믿음이기도 하지만..한사람이

이러면 안되자나..사랑하는 남자가 다른남자때문에 이렇게 힘들어하면 안되자나......

나 너무힘들어 주저앉고 싶어..오늘 다 이야기할래...너불러서  이야기할래...

술 안먹고 도저히 거짓말석어서 할꺼같아서 진심을 못말할꺼같아서..도저히 용기가 나질않을꺼같아..

너 정말 사랑한다..미친듯이 사랑한다..니가 내어깨고 니가 내약이야..

죽을때까지 못잊을사람이고 ...너무너무너무 사랑해..

하지만..나조차 이런 내가 겁나..이런게 사랑이라면..나..다음생에서는..이런사랑안할래..^^....

지금은 너에게 미쳐버려서..오늘내가 미치지 않고선..못다한이야기를 다못할꺼 같아..

너의 남자친구이자..이세상에 한사람..너를 정말로 목숨처럼 아꼇던 내가..오늘..너에게

내 진심을 털어놓을께..니가 어떻게..할지..그건 이제 우리 운명에..달렸어..

운명은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이 만들어나가는 거라던데...나도 너 포기못해..그래서 너 포기 하지않을래 ..그럼 나중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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