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입니다. 내용은...전..21살이고..남친은 27살입니다. 저는 솔직히...여자마음..
그렇지 않습니까...자기남자 첫여자가..내가 되길 바라는 마음...
술먹고...사고를...ㅡ,,ㅡ
근데...남자친구..거기가 버섯모양부분있죠? 소세지 끝에..좇대가리라고하나?ㅡ,,ㅡ약간 거무스름
하던데.....그거 총각아닌거져?
근데 처음에 할때는 나한테 처음이라고 하면서...했느데...글구...삽입도 잘 안되었구요...
일부러 똥꼬를 겨냥해서 안들어가게 한건지..잘모르겠구요..ㅠㅠ
총각든 아니든 지금은 상관없는데....거짓말 하는게 싫어서 그렇습니다.
궁금한거 머냐구요?
남자 거기..대가리부분...거무스름한데...남자도 그런가요?? 남자는 거기..
대가리 부분..
넓은건 아닌데..암튼...약간 있어요..글고 약간 거무스름하구요...그래도 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