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렇게 글을 올린것은 저희 회사에 35살 먹은 노처녀가 한명있는데,
술을 먹으면 항상 화장실을 같이 가자고합니다. 그래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따라가면
길거리 으슥한곳에 가서 갑자기 바지를 내리고 쉬~~를 하는겁니다...
그것도 한두번도 아니고 말입니다...
저희 회사에서 그장면을 목격한 사람이 한둘이 아닙니다... 저도 한 5번정도 당했습니다...
여러분들 한번상상해보세요 어떤 노처녀 여자가 내앞에서 바지내리고 쉬~~를 하는것을요...
이게 웬떡이냐 하시는 분들도 계실테지만 당해보면 정말 끔찍합니다...
게다가 이 노처녀는 회사직원들의 입술도 잘 뺏습니다... 저도 몇번 당했고 , 나중에 얘기를 들어보니 다른 남자 직원들도 저와 같은 일을 당한 사람이 많더군요...
무슨 지가 남자줄알고있는거같습니다. 게다가 옷은 몸매도 되지도 않으면서 엄청 야하게만 입고다닙니다...
이런 여자들이 대체 또 있긴합니까?
이여자 이제 더이상 안그러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