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도 여기다 글남겻듯이..
그사람이랑 헤어지구 미칠꺼같아서 몇일전에 연락햇는데
마
냉정하네요..날 조아해주는 남자가 생겻다구..근데 너 못잊겠다구..
그사람.삐형에 전형적인 다혈질..집착도 심하구 구속도 엄청 심햇어요..
너무 힘들다고 돌아가고싶다구 헤어진지 3주만에 제가연락햇어요..
근대 그사람 여자친구가 생겼더라구요
맨날 나랑 헤어지면 바로 딴여자사귀고..정말 그게 미웟거든여
그래서 일부러 소개팅도 받고 그랫었어요..넌 맨날 그러는데
나도 한번그래보자..너두 맘아파봐야 내맘을알꺼란..그런식으로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찾아가보자..하구 정말 3년4년동안 마니 사랑햇거든여
그사람 집앞으로 찾아갓어요...오늘 새벽에 그추운데..친구랑 술먹다..말고
너무 보고싶어서 찾아갓어요..
사귈때도 내가 아깝단말도 마니듣구..솔직히 저...이사람사귈떄
다른남자들이 대쉬두..마니 하구 고백두 마니 받고그랫습니다..
한사람만 바라보는 일편단심스타일이라서..그사람밖에 안보엿죠..
집앞에서 6시간..그추위에 기다리다 왓어요..너무 힘듭니다..정말 죽고싶어요
"집앞인데..얼굴만 보고갈게같이 사랑햇는데 나만 왜이러는지..모르겟어
그여자 많이 좋아하냐구...나너무 춥다구 나올때까지 기다린다고햇
어요...
t사귈때 임신두 햇었구..정말 같이 살다시피한사람이예요
그러니까 저랑 헤어져있을대 나쁜짓도 마니 햇는데 어떻하냐 이러더라구요
딴여자랑 잔것도 용서햇엇는데....
너가 아무리그래도 나변하지않는다고 제발 가라네요
실컷욕하구 가라절대 나가는일없을테니까 지랄하지마라
이러고 문자오더니..빳데리 빼놓고 또다시 켜잇어서
나..너무 춥다구 ...온몸이 얼음덩어리같다고...너무추워...정말 추웟거든여
바보같이...남자한테 이런대접받으면서..이렇게 매달린것도 첨이고
근데 정말 조아햇거든요..
너무춥다고 하니까 아까나가봣는데 하나도 안춥더라?오바하지마라"이러더라구요
오늘새벽에 정말추웟거든여...........
밤새기다린다고 하니까..밤새기다리면 내가 너한테 가냐
난잘테니까 아침에 가면서 실컷욕하라네요
무섭다고 스토커 같다는소리까지하고...
절대 안나왓어요....새벽 5시6시가 지나면서 너무추워서
감각을 잃고..그냥 그자리에서 뻗어버렸어요...
너무 울어서 눈이 퉁퉁붓고...제가 햇던만..너무 보고싶다구
못잊겠다구...내가 죽도록 싫으면 나오지말라니까..죽도록싫다구
그여자랑 행복하다고 하네요
정말...맘이 닫힌사람한테 이게 모하는건지
이렇게라도 하니깐 오는길에 후회는없네요..
정말 그사람없이 아무것도 못하겠구..그사람없으면
행복하지도 않구...살아도 사는게 아닌것같고..
이렇게 욕하고 나한테 이러는사람한테..이렇게
하는 내가 병신같고 미친년같고...정말 4년간의 정이
이런건지...그냥 4년간의 사랑이 허무해서 눈물만 나오네요
도와주세요...그사람이제 안돌아올꺼같은데..
어떡할지...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