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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사랑vs육체적 사랑~~

강화보 |2005.12.10 23:34
조회 12,522 |추천 0

이건 실화입니다.. 남자분들께서도 이런일이 간혹?가다가 있을수도 있는 일이라서 처음으로 올려바요

 

제가 말하는 이것은 모두들 공감할꺼라고 믿고 이야기를 시작해보도록 할께요...

 

저에게는 2달정도 사귄 여자친구가 있어요.~나이는 저보다 한살 어리구 착하고 공부도 잘하고 현대판

 

심청이 정도 될정도로-- 정말 예쁜 여자친구가 있죠.~그런데 문제가 있어요.좀..~~남자분들도 알다

 

시피 남자 사귀면 처음엔 키스하고 싶고 그러면  또 자고 싶고~~-0-(그렇다고 변태는 아니에요)

 

그래서 한달정도 사귀다가 시도를 해봤죠..(스킨쉽은 날짜가 중요하지않아요>.<)하자고..~~안된다는

 

거에요--;;암 그래 처음이니깐 팅길수도 있지 라는 생각에 다시 시도를 해봤죠..(하마터면 강간범 될뻔

 

했습니다--^)얼마나 꼬집던지 미치는줄 알았습니다...자기는 혼전순결을 지켜야 한데나 머래나...

 

그래서 제가 말했죠.. 정신적 사랑도 중요하지만 육체적 관계도 중요하다고....도통 이해 하는 표정이

 

아니더군요..ㅡ.ㅡ^ 그런데 좀 화가 나더군요..(남자분들은 이해하실꺼라 믿어요) 결혼까지 어떻게 기

 

다리냐구 계속 따졌어요.~~그럼 "2년후에 하자"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속된말로.."그럼 2년 동안

 

DDR이나 치라고" 제가 좀 솔직한 편이라.-0-'' 그렇게 말했습니다..여자분들은 디디알을 잘모르더군

 

요.."그게 모야 오빠 ?"  하고 물어보는겁니다.솔직하게 말해줬어요...?! "오빤 나를 위해서 그정도도

 

못해? 디디알쳐 " 이러는 거에요..--;; 좀 많이 열받데요..~~그래서 "그래 그럼 니랑은 이년동안 정신

 

적 사랑만 하고 다른여자랑 육체적 사랑좀 하면 되겠네" 이러니깐  그럼 저 다신 안본다는거에요.

 

솔직히 남자분들 2년 동안 안할수있어요??스님도 아니고.. 맨날 집에서 도닦으라는 말도 아니고..

 

그래서 너무 열받아서 몰래 다른 여자와 육체적 사랑을 나눴어요.~~당연히 여친에게는 말 안하고..

 

솔직히 여친 무지하게 하늘이 반쪽나도 사랑합니다.~~정말 결혼하고 싶을 정도로.~~하지만 남자의

 

성욕은 어쩔수 없어요.~~남자는 다 늑대라는 말이 있죠?~ 그거 맞아요.. 남자는 다 늑대에요.~~

 

딱 두번 했어요.. 사귀는 동안 다른여자랑..그런데 다른여자 한명은 정말 쿨한 성격이라..

 

"그래 하루 즐기는건데 머어때?~ 걍 즐기고 내일 되면 잊자 오늘 하는 동안 사랑하면 되잖아"

 

이런식의 쿨한 여자랑 했기때문에(저여친있는거 알음)  미안하지도 않고 좋더군요..~~그여자도 좋아

 

하는 남자가 있는데도 저랑 했어요..저능 그렇게 생각해요..솔직히 연예란게 정신적 사랑만으론 할수

 

없다고 바요..육체적 사랑도 같이 해야 혼합이 잘되서 돌아가는거니깐..~~절대 이렇다고 변태가 아닙

 

니다.~~제가 잘못된건가요??~~

 

 

추천수0
반대수1
베플흠~~|2005.12.10 23:39
전 당신과 같이 오만 여자 다 만나고 다니는 남자를 이 세상에서 젤 혐오합니다. 물론 여자도 마찬가지고 전 그런 사람들을 젤 혐오 하죠... 마치... 에이즈 바이러스 와 같은 분류라 전 생각 합니다..... 세상에서 청산되야할 존재로 보는거죠..... 남이야 어&#51731;든 자신만 좋고 보면 된다는 그런 사고 방식을 제일 불결하게 생각 합니다. ....발정난 개와 같다고 말씀 드리고 싶군요... 한마디로 걸어다니는 개라 전 생각 합니다. 전 당신 같은 사람들을 인간에 붙어 기생하는 기생충으로 봅니다..
베플남민우|2005.12.11 16:41
진정 개 짓는 소리까지 번역이 되는 시대가 도래 하였단 말인가 ?!
베플 - -|2005.12.11 12:11
내용의 요지는 그게 아닌거 같아요..... 사랑은 정신이든 육체든 그 문제를 떠나서 사랑 그자체가 중요한것입니다...사랑은 머리로 따지며 하는게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는거죠.... 그리구 여자들 몸 너무 사리고 순결 어쩌구 저쩌구하며 무슨 대수인냥 몸을 지키는데... 정말 사랑하면 몸으로도 교감을 나누는것입니다... 그런데 여자분들이 몸을 사리는 진짜 이유는 남자들의 무책임한 행동이 한몫을 한다는거 잊지마세요....결국 남자의 태도가 문제라는거죠.... 아닌분들도 많지만 남자분들은 여자를 무슨 노리개보듯 한번 따먹고 버리는게 다반사잖아요.... 여자분들은 동감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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