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살된 딸인데요. 요즘 들어 집밖에만 나가면 쉬가 마렵다고 하네요.
어느 날 부터인가 그러더니 오늘은 집에서 화장실 들렸다 나갔는데 외출한지 5분도 채 안되고부터 쉬 쌀 것 같다고 울고불고 하네요.
신경성인것 같은데 혹시 경험있으신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일곱 살된 딸인데요. 요즘 들어 집밖에만 나가면 쉬가 마렵다고 하네요.
어느 날 부터인가 그러더니 오늘은 집에서 화장실 들렸다 나갔는데 외출한지 5분도 채 안되고부터 쉬 쌀 것 같다고 울고불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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