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한 친구하나 있다는 것이...
안타까워 죽겠습니다. 어쩌자고 그렇게 사는지 알수가 없어요.
열심히 공부해서 취직한다고 할때는 언제고 지금 여친하고 동거를 하고 있습니다.
집에는 공부한다고 돈보내달라고 하고선, 그돈으로 생활비하고 여친은 그저그런 회사에 다닌다고
하더군요. 열심히 공부해서 뭐좀 해보나 했는데 PC방 알바하러 다닌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여친은 직장 그만뒀다고 하는데...도데체가 비젼이 보이지가 않네요.
뭐라고 한마디해주고 싶은데 찾아가면 둘이서 뭐가 그렇게 좋은지 히히덕 거리고 있고...
거참 할 말이 없어집니다. 술마시면 술김에 뭐라고 좀 혼좀 내주고 싶은데, 거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