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이야기…
나는 참 힘이 들었다..
은경이도 옆에서 힘이 든다고는 얘기는 안했찌만 뭐 누구 때문에 1주일에 한번씩 내자식 본다느니, 누구 때메 사서 고생한다느니 정말 뭐라고 잔솔빼기는 못말린다.
나도 인정한다 나 때문에 은경이가 지금 고생하는거 나도 알고 있다
어쩔때 자기가 기분 좋을 때는
“젊을 때 고생해야지 젊을 때 고생은 사서도 한다면서 뭘.. 그리고 나 자격증 9개나 되는돼.. 그거 다 어따 써 먹어 .. 이럴때나 써 먹지.. 배운게 아깝잔아.. 나 괜찮아..신경 쓰지마.. 뭐 그렇다고 일이십년 일할 것도 아닌데 모.,..”
그러다가는 컨디션에 따라서 기분이 나쁘면
“ 내가 누구 때문에 사서 고생하는데?? 당신이 나에게 해준게 뭐 있는데? 난 임신했어도 먹고 싶은거 못 먹고 배고파서 죽 끓여 먹던 사람이야.. 당신한테 피해갈까와 내 저금통 내가 찢어서 3000원짜리 아이스크림 사먹던 사람이라구?? 당신이 나에게 해 준게 머 있는데?? “
라고 말을 하면 정말 사람 미치고 팔짝 띨 노릇이다..
내가 고생시키고 싶어서 고생 시키는거 사실 아니지만 나라고 마음이 어디 편하겠는가?
오늘은 엄마한테 동현이 보러 갔다가 오는 길에 은경이가 임신 측정기를 사달라고 한다..
나: 그럴수도 있지 좀 만 더 기다려 봐… 오늘 일요일이니깐 약국 문도 닫고 내가 화요일쯤에 사줄께
라고 말을 했지만 막무가내다..
이틀이나 날짜가 지났는데 안하는게 왠지 불안하다고 임신이 되던 안되던 우선 마음의 준비라도 해야 될거 같다면서 가는 길에 임신측정기를 사달라고 한다.
난 운전에 집중을 하면서 동현이 때문에 마음 아파하면서 배경도 어두침침하구 그래서 운전에 주의 하면서 그냥 얼떨결에
남편: 어쨌던 난 아냐..
은경: … 뭐..뭐뭐??
남편: 난 아니라구…
라고 말하니깐 아주 그냥 울면서 난리를 핀다..
자기는 괜히 결혼을 했냐는 둥 이런 소리 들으면서 무슨 평생 어떻게 사냐는 둥 당장 이혼 하자는 둥…
휴….
그렇게 혼자 뒤에서 나발 나발 울면서 소리 빽빽 지르다가 제풀에 꼈였는지 같이 죽자면서 뒤에서 나의 운전대를 잡고 막 돌리기 시작했다..
난 아무 말도 할수 없었다..
아니 말할 겨를도 없었다.. 그건 순간이었다.
그냥 단지 얼떨결에 그렇게 말을 했던 건데, 충격을 받은 모양인지, 애가 아주 반쯤은 정신이 나간 상태 갔았다..
한단계만 더 업 되면 정말 미친여자처럼 보였다.
은경이가 뒤에서 운전대를 돌리면 차가 다른 차선으로 가고 그럼 내가 속도를 줄이면서 다시 돌려서 가던 방향 차선으로 옮기고 그럼 은경이는 다시 반대차선으로 옮기고 그러기를 수차례 급기야는..
빵빵빵 하면서 반대쪽에서 오는 차는 우리가 자기네 차선에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클랙션을 누르고 있었다.
난 급히 차를 돌려서 차선을 변경 시켰고 가슴이 쿵 내려 안 는 듯하였다
무사히 나의 긴급하고 스피드한 순발력으로 간만의 차로 부딫치지 않았다.
이대로 가면 사고가 나거나 정말 죽던가 둘중에 하나가 될거 같았다.
가는 도중에 나는 차를 세웠고 밖에 나가서 담배를 한대 폈다
은경이는 넋이 나갔는지 아주 멍 해서 혼자 한 곳을 웅시하곤 부르르 떨면서 울고 있었다
그리곤 가는 길에 약국에 들려 임신 측정기를 사 왔다..
그리고 집에 와서 은경이는 임신측정기를 해 보더니 임신이 아니라고 한다.
난
“내가 아닐꺼 같아서 아닐꺼라고 하니깐 그렇게 난리 피더니 이그 잘났다”
라고 말을 하자.. 은경이는 대뜸..
“그래서 어쩌라구?? 그래서 만약 임신 했으며 당신 경제능력이라도 있었어?”
라고 톡 쏘아 붙인다..
으그~ 내가 못 산다 못 살아..
난 2003년 7월 3일부터 S대기업 내 협력업체인 성거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그 곳은 우리가 S대기업에 관한 배관 용접 그런 것을 맡아서 담당하는 곳이었다
나는 입사를 하였고, 급여 통장을 개설하기 위해서 신분증과 도장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그래서 난 그것을 사장님한테 드렸고 이튼날..회사로 전화가 왔다
은경:네 00입니다
전화기 속의 여자 목소리:은경아.. 너 혹시 아줌마 아나 몰르겠네?
은경: 네? 실례지만 어디신데요?
전화기 속의 여자 목소리: 은경아 사무실에 아무도 없니?
은경: 네 지금은 아무도 안 계신데요?
전화기 속의 여자 목소리: 어머 잘됐다.. 아줌마 왜 너네 대아아파트에서 엄마랑 고스톱 치고 그랬던 아줌만데 너가 아줌마 얼굴 보면 알겠다
은경: 그러게요 저도 목소리 갖고는 잘 모르겠어요^^
전화기 속의 목소리: 거기 사장님이 우리 남편이야 000 사장님.. 근데 어느 여자 신분증을 집에 가지고 왔더라구 그래서 내가 보고서 누구냐고 물어보니깐 이번에 경리 아가씨가 바뀌었는데 통장을 개설해야 된다고 그래서 가져 왔다는거야 언뜻 보니깐 그 신분증에 적혀 있는 주소가 대아아파트 몇동 몇호 드라구,, 가만 보니깐 내가 자주 갔던 집이야.. 그래서 깜짝 놀라서 이렇게 전화를 했지..
은경: 아.. 그러셨어요..
전화기 속의 목소리가 사모님으로 바뀜: 그래 은경아 엄마는 잘 계시지..
은경: 네..
사모님: 그래 이렇게 고스톱 그런 애기 했다는거 아무한테도 얘기 하지 말고 .. 그냥 너만 알고 있어, 아는 사람이니깐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일해야 된다..
은경: 네…
사모님: 그래 그럼 수고해..
은경: 예 안녕히 계세요..
몇일후
보신탕을 먹는 회식 모임..
과장님: 어머 사모님도 오셨네요 안녕하세요??
사모님: 예 안녕하세요? 어머 은경이도 있네 은경아 일로 와봐
과장님: 어떻게 아시는 사이세요?
사모님: 네 얘 엄마랑 아주 친해요..
과장님: 그러셨어요? 몰랐네요..
사모님: 네.. (다가온 은경이에게) 엄마는 요즘 잘 계시니?
은경: 네…
사모님: 얼굴보니깐 누군지 알겠지?
은경: 네..
사모님: 그래.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해야 한다..
은경 : 네..
다음날
과장님: 너네 집 천안에서 5손가락 안에 드는 부자였다면서?
나: 넷? 무슨 말씀이세요?
과장님: 원래 부자였는데 엄마가 2억인가 얼마를 빚지시는 바람에 아빠가 그거 갚아 주시느라고 돈 많이 쓰셨다면서..
나: 어떻게 아셨어요?
과장님: 그리고 뭐 저번에 니가 니 돈으로 결혼한거 아니라면서.. 그럼 아빠가 거의 다 해주신건데 결혼할 쯤에도 소렌토로 차 바꾸셨다면서..
나: 맞아요 제 돈은 3백 들어 갔어요
과장님: 그래도 뭐 니네집 아빠가 모아 놓은 돈이 많으시다더라
나: 몰라요 전 관심도 없고 그런 말 첨 들어 봤어요 근데 정말 어떻게 아셨어요
과장님: 다 아는 수가 있지
나: 혹시 사모님이 발언 하신거 아니예요?
과장님: 헛.. 서..설마..
나; 맞죠? 다 알아요..
난 우리집이 잘 살던 못 살던 관심 없다.
내가 관심 있는 건 어렸을 때 봐온 아빠처럼 어떻게 해야 돈을 절약해서 쓸수 있고 많은 돈을 모을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나도 나중에 동현이가 풀이 필요하다고 하면 밥풀 붙이라고 하고 쥬스 먹고 싶다고 하면 물 먹으라고 하고 볼펜 사달라고 하면 동현아빠한테 펜 달라고 해서 줘야 겠다.
어짜피 동현 아빠는 회사에서 볼펜 무료로 지급되는거니까..
엄마의 이야기
난 사실 창피하다.
은경이가 돈이 없던 있던 간에 내 자식이 남 밑에서 자존심 상해 가면서 일하는거 애초부터 원하지도 않았고 그 회사의 사장님이 나와도 엄청 친하고 형부 형부 라는 말까지 할 정도로 매우 이해관계가 돈독하기 때문에 쪽팔리다
난 그래서 내 입으로 은경이한테 창피하다고도 아니고 쪽팔리다고 했다.
그래서 그 다음에 사모님한테 내 핸드폰으로 전화가 오면 일부로 받지 않는다.
회사에서 은경이가 일을 잘하니 못하니 성격이 어떤거 같느니 어쩌니 저쩌니 괜히 말이 나오면 듣기가 싫고 사실 괜히 자존심이 상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시집 가면 딸이 잘 살길 바랬는데 잘 살지도 못하고 고생하면서 내 친구분네 회사에 들어가서 일하는거 생각하면 잠이 안 온다.
나는 은경이를 무척 안 스러워 하였고 그래서 은경이가 월급 타면 꼬박 꼬박 나한테 주는 돈도 사실 받지 않으려고 했다..
나의 이야기
내가 엄마한테 드리는 돈은 20만원이다..
난 사실 돈에 욕심이 많은 편이지만 내가 번 돈으론 고작 300만원 갖고 결혼을 했기 때문에 그 당시에 난 엄마한테, 내가 결혼하면 나한테 들어 간 결혼비용 갚는다고 약속을 했다.
예를 들면 4월달에 임신한걸 알아서 5월, 6월, 7월,8월(9월엔 퇴사 했으니깐) 이렇게 4개월동안 75만원씩 이렇게 300만원을 모은 것이다.
그렇다고 월급이 딸랑 75만원이었던건 아니었다.
설마 법원이 75만원만 줄라고..
내 월급으로 핸드폰 비와 품위유지비 그리고 내 용돈등을 하고 남은돈이 75만원이었다
엄마는 뭐 내가 그런 말 했다는 것 자체에도 신경 쓰지 않는 듯 했지만 그래도 난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내가 일을 하는 한 노력을 할 것이다..
내가 일을 하지 않으면 우리 엄마한테 용돈을 주지 못하니까 일을 하면서 효도를 한다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엄마한테 마음 고생 시킨거 미안하고 사죄하는 뜻도 있기도 하다.
남편은 내가 내 손으로 번 내 돈으로, 우리 엄마한께 용돈 드리는 것에 대해 왈가 왈부 할 자격과 가치는 없다고 생각을 한다.
왜냐면 나도 내가 남편한테 받는 돈 외엔 일체 터치를 안한다.
그리고 시아버지 핸드폰이 내 명의이므로 내가 그 핸드폰 요금 내 드리니깐 그것도 일종의 용돈이나 마찬가지 라고 생각한다.
엄마는 그 돈으로 조금이라도 만난거 사 드시거나 좋은 옷 사드시거나 나름대로 잘 쓰셨으면 좋겠다
비록 엄마 말대로 남의 밑에서 자존심 상하면서 일한다고 해도, 난 나중에 성공할 꺼니까.. 상관 없다
우리 시어머님도 돌아가시기 전에 나중에 성공할려고 지금 젊어서 사서 고생하는 거라고 생각하라고 하셨으니까..
난 퇴근하고 집에 오면 동현이를 보면 힘이 난다
사실 퇴근하면 집에 오면 그냥 밥도 안 먹고 자고 싶고 힘들고 그렇다
집에 가면 가식과 위선이 전혀 없는 동현이의 밝은 웃음을 보면 나도 모르게 저절로 웃음이 나오곤 한다..
사람은 무의식중에 상대방을 따라간다고 한다..
그러면 나는 동현이를 보고 있다가 나도 모르게 따라서 웃는 나의 모습..
그렇게 행복해하며 미소 짓는 나의 모습은 정말로 아름 다워 보인다.
그런 아름다워 보이는 나의 모습을 직접 거울로 보진 않았지만 느낌으로 알수 있다.
그러면 난 동현이가 말이라도 빨리 하게 하기 위해 혼자 조기영어 교육을 한다.
Twinkle, twinkle, little star,
How I wonder what you are.
Up above the world so high,
Like a diamond in the sky.
Twinkle, twinkle, little star,
How I wonder what you are
그럼 우리 남편은 나에게 그런다.
남편: 넌 동요를 영어로 바꿔서 책도 안보고 외워서 부르네??
나: 이깟꺼 기본 실력 아냐???
남편: 너 또 영어로 불를줄 아는거 있어??
나: ONE LITTLE TWO LOTTELE TREE LITTLE INDIAN….
남편: 너 그런것도 할줄 알아?
나: 나 영어 좋아했는데? ㅡㅡㅋ 당신이 바보 아녀 ^^* 저거 다들 아는건데..ㅋㅋ
그러면서 난 나의 동현이를 가르치고 있었다..
오늘도 역시 난 집에 가면 동화책을 읽어 주거나 동요나 영어동요를 불러 주겠지?
비록 내가 하루 종일 집에 있어 주진 못해도 시간 날때마다 동현이한테 최선을 다해서 신경써 주는 것이 내 맡은 바 임무 라고 생각한다..
팅클 팅클 리틀 스타
하우 아이 원더 왓 유아
업 어브 더 월드 소 하이
라이크 어 다이아몬드 인 더 스카이
팅클 팅클 리틀 스타
하우 아이 원더 왓 유아…………
다음부터 올릴 글은 (두번째 이야기가 돼겠죠?)
1. 다시 등장한 충무병원 응급실.. 이번엔 누가?
2. 3살짜리 아이에게 뇌파검사, 수면검사, 혈액검사. 초음파 검사, X-레이검사...를 시킨 이유.,. 대체 왜?
3. 시어머님의 빈자리, 더욱 바빠진 나.. 새 시어머님의 등장
4. 부부 싸움으로 인해 화장실 타일을 깨트려 먹다
5. 동현이 생일에 시어머님이 안 계시니 챙겨 주는 사람이 없다
6. 찜질방= 눈병, 수영장=눈충혈
7. 내가 불러 주는 자장가.
8. 나의 태교 일기
9. 오빠한테 보낸 (남편 아님) 인생 설계 메일 상담, 여기서 나온 오빠는? 난 친오빠가 없는데?
등 입니다.
연말이라 제가 바쁜 나머지 스토리 구상 전개 복선유지, 중요단어포착, 등을 구상하여 천천히 올리겠습니다..
창작이라면 줄이고 눌리고 만들고 수정하고 해서 쓸텐데 현실세계를 실화로 묶어 나열할려다 보니 사실성에 강조하기 위해 사실성이 98% 들어 가느라 그게 꽤 힘들었습니다. 이어 가는 복선 만들기 하기 위해 굉장히 애를 먹었던 적이 많아지요
마미영님
제 글의 처음 리쁠러님이죠? 열독해 주신다고 하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했어요 그러나 점점 읽다가 안 읽으신다고요..
너무 짧아 서요 ^^
하지만 괜챃습니다 열독한다는 말이 저한텐 용기가 되었으니까요
석주엄마
내 친구라서 그리고 같은 아기 엄마라서 공감가는게 있을꺼 같아서 보라고 했는데..
내 싸이 홈피 비밀이야에,, 맞춤법 틀린거 수정해서 까지 올려 주고 고마워
닉네임임
조회수가 50이 안넘어도 재밋으니깐 올리라고 하셨죠 그 리쁠 달으신 내용 조회수가 200이 넘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어릴적 얘기는 임신을 하고 어릴적 회상을 하면서 어떤 엄마가 되어야 하나 생각을 하다가 어릴적 이야기를 꺼낸 것입니다. 하나 확실한건 저 같은 왈패처럼 크면 안되겠다는 것이죠
그리고 책으로 만들으시란 말..
자라나는 새싹에게 양분과 물과 햇빛을 주시는 말입니다
^^ 님
잘 보고 계시다는 그 한마디 우와~ 감동입니다..
어떤 말보다도 더 값이 높은 가치의 한 마디입니다
실화예요 님
실화인줄 아케 아셨어요^^ 그 위에 꼭 실화처럼 썼다는 어떤 분에 대해 답변을 하신거 같은데 그 리쁠이 애석하게도 지워졌네요
흠.,.님
나중엔 오타쟁이라고 하면서 오타쟁이라고 구박하셨죠
그러면서 거의 매번 리쁠 달아 주셨더라구요
저랑 나이도 같고 같은 천안 살고 같은 장씨에 아이디 약자도 같고 좀 있음 유부남 되시잖아요..
뭐 내 글은 구라성이 있으면서도 사실이고 또 엄마 얘기가 나와서 마음에 와 닿았고, 엄마가 많이 고생하신거 같은데 자기도 어렸을 때 엄마 속을 많이 섞여서 호감이 갔다고..
내 성격은 지랄쟁이(?) 같으면서 나이에 비해 생각은 깊고 너무 깔끔떠니깐 좀 더럽게 살라던 너의 말
글구 처음부분에 이해가 잘 안된다는 말.. 머리를 너무 굴리면서 써서 그렇단다..
가면 갈수록 오타가 줄어 든다는 너의 말.. 그건 나의 반복적인 읽기 학습의 노력이란다.
은규야.. 내 글로 인해 너랑 친해 질수 있었단다..
미천한 내 글이지만 꿈과 희망을 주어서 정말 진심으로 고맙단다.
글구 난 성격이 참 특이하단 말을 많이 듣는단다..
예민해서 그런거 같기도 해..
한이 님
담편 기대한다는 말씀.. 우와.. 저한텐 기쁨이 된답니다..
사실 이거 쓰기 위해 A4용지에 저만 알아 듣는 단어를 쓰면서 노력했거든요 ^^
여기 님...
한편 더 추가.. 그건 추가 하면 보신다는 말씀이잖아요
저의 노력이 헛 되이 보이지 않았나봐요
담글언제올라와님..
ㅋㅋㅋㅋ 아이디 부터도 웃겨 죽는 줄알았어요 ^^
보니깐 아이 엄마 인거 같은데 얘쁜 사랑하세요
잊을수 없는 기억이기에 가슴이 아픈거란 말씀
정말 가슴이 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