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금요일 2교시였습니다.
그날 2교시는 음악이 든시간이죠^^!!ㅎㅎ
그날은 선생님이 수행평가물을 평가하시는 날이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반 학생들과 저는 , 음악실로 숙제한 평가물을 어느 날과 다름없이,
예기 하며 , 친구들과 과자도 먹고 , 웃고 떠들며 , 음악실로 갔습니다.
여전히 학교에선 수업이 시작하는 종이 울렸고, 그와 동시 음악선생님께서는 들어오셨습니다.
그래서 인원체크를 하고 , 인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학교 수행평가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시간을 많이 주셨는데 그에 불과하고,, 수행평가를 정말 할수 없었는다..
왜냐면,수행평가숙제를 할시기엔, 시험기간까지 합쳐있는 경우였고,
그 수행평가 숙제는 라디오로 음악프로그램을 듣고 , 느낀점과 노래제목등 , 자세히 ,
써오는 것이였습니다.그것도 15일을요..
하지만 선생님은 꼭해오라며 , 라디오 채널을 가르켜 주시며, 꼭해오라고,,당부를 하셨습니다....
...!!!!!!!!!하지만 , 그 숙제를 할 시간때엔 ,시간이 너무 늦어서 잠을 자는 얘들일수에 ,,한국 전체 학생들과 다름없이 학원을 가는 친구들이 일수였고 , 그에 몇명 라디오 방송을 들을수 없는 집안 형편에 쳐해있는 친구들도 몇몇있었습니다. 하지만 그에 무관심하고 선생님께서는 학원가지말고 숙제하고.라디오없으면 사서들으라는 말과 인터넷에 들어가서 다시 들으라는 말이 끝나자 마자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하지만 , 저희는 수행평가숙제를 하려고 어느떄와 다름없이 학원까지 빠져가며 친구들 몇몇이 모여 숙제를 하는데 , 라디오 방송을 놓쳐 인터넷을 들어가니 다시 들을수 없는 사이트들 몇개와 전혀틀린 내용들이 담긴 것들 밖에 있진 않았다.그래서 모인친구들과 어떻게할까 망설이다 라디오 방송을 들었다는 친구의 말에 어떤 노래였냐,어떤느낌이였냐,그런걸 통해 저희도 어쩔수 없이 , 그에 참고해,수행평가물을 해갈수 없었습니다. //////수업시작! "수행평가물내 ~ " 이 선생님의 말과 함게 저희반 친구들은 수행평가물을 냈습니다. 당연히 집안 형편이 안되는 친구들과 정말 못한친구들까지 몇몇있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는 한명씩 한명씩 밖으로 불러 , 검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몇몇 친구들이 자꾸 음악실로 들어오지 않는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왜그렇지?; 하고 생각하던 찰라에 제 번호까지 와 제가 나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나갔을때 반학생의 과반수 이상이 고개숙인채 서있었습니다. 저또한 선생님께서 "너!저기가서 서있어!이게 머니?선생님이랑 장난하니?" 이말과 동시에 전 당황해 "네?왜요;?제가잘못한거있어요선생님?;;" 이랫떠니 선생님께서 갑자기 "이 싸가지없는년바라?너 저기가서 엎드려뻗쳐" 이러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전 아무 감정 없이 선생님께 말한것인데 선생님께서는 제가 나쁜 의도로 그랬는지;;갑자기 화가 나신것이였습니다. 그래서는 저는 "선생님저 잘못한거 없어요..." 이말과 함께 저의 눈에선 눈물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는 정말 선생답지 않으신 말투와 욕으로 "엎드려뻗쳐, 니가 나한테 맞아야지 정신을 차릴꺼니????"이말과 함께 저의 머리를 잡으시고 막 던지시고 발로 절 차시고 얼굴을 마구 때리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수행평가물이 너무 어려웠따고,저뿐만아니라 모든 학생이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을 하니, 선생님께서는 막 욕을 하시며 음악실로 들어가 얘들에게 눈감고 조용히 있으라고 하시며 긴 파이프 같은걸 가지고 나오셔서 제 머리를 잡고 허벅지를 때리셨습니다. 그 사이 끈나는 종소리가 울리고 선생님께서는 그냥가라고 댔따고 하고 , 우는 절 두시고 가버리셨습니다. 이일이후 저뿐만 아니라 다른 반에서도 얼굴을 맞는 친구들이 수도록했고, 그뿐만 아니라 발길질 까지 하셨습니다. 전 허벅지에 큰 멍이 들었고, 다른반 친구들은 부모님까지 오셨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선 모두 학생들의 책임뿐이라고 부모님들을 모두돌려 보내셨습니다.
요즘 사회에서 학생폭력뿐만 신경쓸게 아니라, 선생님들의 폭력도 신경을 써야 될것같습니다.
요즘 기본이 얘들 얼굴때리는것입니다. 저희가 부르는건 싸대기라고 하죠,,
전또, 다른선생님께 얼굴을 맞아서 고막이 터진적도 있습니다.
휴.
정말 학교다니기 싫습니다.
모든 분들이 이 글을 읽으시고 학생들을 좀더 생각하고 돌봐줄수 있는 그런 선생님들이 많이 생겼으면 합니다. 정말 정말 학교다니기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