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 연락을 끊은지 2틀째 되는군요....
연락을 끊은 그날 감기땜에 몹시 아프다고 했었는데.....
가슴이 무척 아펐는데....암것도 해줄수가 없었어요.....
나한테 잘할자신도 없고 해줄것도 없데여..
그런거 필요없는데....그녀 하나만 있음 다 필요없는데...
왜 그렇게 고집을 부리던지.....아마 핑계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내가 싫지 않지만 좋지도 않고 헷갈린답니다...
그녀 성격을 볼때 연락기다린다고 했지만 연락이 안 올꺼 같습니다.
그래도 희망이 있다고 생각하시겠지만......이런 기분......
전화기를 꽉 잡고 다니면서 심장 떨리는 이런 기분..................
그녈 잊을수 없는 중요한 이유중 하나는....
그녀와 추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