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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SS) 여친이 직장상사인 영업부차장하고 2년째~!(배신)

맹굴이(lhm... |2005.12.16 16:45
조회 811 |추천 0

사귄지 5년정도된 LYJ이 있습니다.

서로 생각차이인지 몰라도 3년정도 사귀다가 헤어졌다가 다시 만난지 4개월정도 되었는데

처음 만날때는 별얘기 없다가 우연찮게 여친의 직장 후배한테 여친이 다른남자다 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나 별이 않일거라는 생각에 무심코 넘어같지만 나중에 그사실을 알고보니

어쩌면 이렇게 배신감에  황당한지.  만나면서도 서로 헤어져있던 시간이 많아서 정말 잘해

줄라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그여친은 나를 만나면서도 그남자를 못잊고  저를 만나고

난후 집에 같다가 다시 나와서 그사람을 만났습니다.  그유부남은 같은 직장의 영업부 차장

이였습니다.

알고보니 그유부남은 그직장의  몇몇여직원하고도 한두번 사귀게 아니였습니다. 

사귀면서도 여친을  증거가 없이 심증만으로  의심할수는 없어서 아니겠지 아니겠지 하며서

그냥 넘어 같지만  지금에와서 생각하니 너무 했더라고요.   회사에서 야유회를 간다고 나한테

거짓말하고 둘이 여행가고    또 한 같이 저녁먹고 즐겁게 헤어지고 나서 그유부남하고 새벽4시

까지 정신을 잃을 정도로 술을먹고 핸드폰을 잊어먹고~~

나중에 전화통화가 안되서 수소문끝에 전화하니 여친은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나좀 그만냅 두라고~

아~ 정말 욕나오더라고요.   화가 머리 꼭지까지 돌았습니다.  

그때가지 여친은 제가 그사실을 알고 있을거라 생각을 못하고 그냥 그 한순간만 넘어 가면 될꺼

라 생각했는지 거짓말 아닌 거짓말만하더라고요

그러고는 하는 말이 나 그사람(유부남)하고 우리정말 너무 많이 사랑하고 애절

하다고 오빠는 이해 못한다고 ~~~(정말 이런말 않할려고 했는데 씨발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한마디 했지요.  그럼 왜 나한테 결혼하자고 했냐.

그러더니 여친하는 말이 더웃겨요~  잊을려고 노력했는데 않된다고  그럼 잊으면 저랑 결혼하고

못잊으면 이런식으로 결말내려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

세상 나이가 한둘고 아니고 유부남하고의 사랑의 결말이 어떻게 될지 아는 30살넘은 여자가 이런

행동한다는게 정말 내가 여자를 잘못봤다고 생각했고 이런 제자신한테도 무척이나 화가 많이 났

습니다,

 

정말 그렇게 애절한 사랑을 할려면 유부남이 아니라 총가가하고 하던가~?

그럼 나도 잊기 편할거아닌가

그렇다고 그사람이 이혼해준다고 한것도 아니고  그래설사 그사람이 이혼해서 제 여친이랑 산다합시다.  나중에 그남자가 정말 이 여자를 사랑하며 행복하게 영원히 함께할까요?  걱정됩니다.

 

저두 남자지만 사랑이란 이름으로 남의 가정파괴하는 남자나 여자는 정말 제 생각일지 모르지만

둘다 죽여버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남자의부인은 무순잘못으로 하루아침에 이혼년라는 딱지를

붙이고 평생을 남자를 원망하던지 아님 제 여친을 원망하겠지요.  그리고 죄없는 어린 애는또 모가 되냐고요. 방이동(NOSS P)에 다니는 LYJ정신차려라 ~

 

집착해서도 아니고 미련이 있어서도 아닙니다.     그여친은 외동딸에 나이많으신 부모님과 별거하여

혼자삽니다.   그딸하나 믿고 사는 부모님을 생각해서도  이런면 않되는거줘.  정말 나중에 결혼해서 이런딸날까 걱정됩니다.    가슴은 아프고 시려도 다 잊고 새로운 여자만날렵니다.  

 

P.S 남자로써 한마디합니다.   영업부 차장님 여자 가지고 놀다가 나중에 벌받아요~

       전에 부인이 회식자리에 처들와 어떤 여직원 머리체 잡고 개망신줬다면서요

       한번 더 그러고 싶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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