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리니지란 게임을 하면서 여러사람과 현실로 만나고 형 동생 누나들이 너무나도 많이생겻습니다... 그러던중 아는형이 군대를 가게됐고 그여자친구를 만나게됐죠...처음 봤을대는 그냥 무덤덤하고 저보다 1살어려서 그냥 귀엽게생각햇습니다 그러다 같이 술도마시고 밥도먹고 놀러도 조금다녔습니다... 우리 단둘이 만나기가 너무 뻘줌해서 서로 한명씩을 델구와서 그냥 친한 오빠동생으로 게속 만남을 유지햇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저에게 그아이가 동생으로 안보이고 여자로 보이기 시작햇습니다...그래서 만난지 몇번돼지도 않고 그녀가 저를 잘알지도 못하지만 저는 너무나도 그녀가 좋아서 좋아한다고 고백을 햇습니다 이러면 안되는거 알고 아는형의 여자친구란것도 압니다...그녀의 대답은 미안하다는말뿐... 좋은사람이라고 세상의 여자는 많다고...저에게 말을 해주엇지요..세상에 여자가 많으면 머합니까..저에게는 그녀밖에 안보이는데...후..
그렇게 말을 들은후 집으로 택시를 타고오면서 그래 잊어보자 그녀에게 부담을 주기싫다는 생각에 그녀의 핸드폰 번호를 지우고 아침마다 모든 사람에게 보내는 폭탄문자를 보낼때도 무시하고 무시하고하엿습니다...근데 이놈의 짝사랑이 무엇인지 제가먼저 그녀에게 문자로 대꾸를 하엿고 그녀는 대답을 해주엇고 또만남을 갖게됐습니다...그러다 그녀와 술자리를하다 그녀가 너무취해서 그녀를 데려다 주는데 그녀집앞에서 폭탄 선언을 들엇습니다 그녀는 그형과 무조건 끝까지 같이가야한다고...그럴수밖에없다고..전 이유를 대충 짐작하엿습니다 남자 여자사이에 그거밖에 더잇겟습니까..전 말안해도된다고 하엿지만 그녀는 결국 사정을 말햇습니다...임신을햇고 낙태를 햇엇다고...전 그런말을 하면서 우는그녀를 보면서 제자신이 이렇게 그녀에게 아픔만 주고 짐밖에안된다는게 너무슬펏고 그녀는 늘 만나면 허리와 다리가아프다고 하엿는데 그게 수술의 부작용이엇고요...그러면서 자기같이 막사는 여자가 누구한테 가냐고 그런일을 어떻게하냐고 ...
전 너무 슬퍼서 그녀에게 하면안되는지 아는말이지만 창녀도 사랑도하고 남자도 하룻밤의 쾌락을위해 잠을 자기도한다고 니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잔다음 그걸 후회하면 그게 진정한 사랑이냐고 게속 물엇습니다....이글을 쓰면서도 너무슬프네요...
그녀의 나이는 19...전 20입니다....지금도 그녀를 너무나도 사랑하지만 전 이제 슬슬 포기할 생각을 하고잇습니다 일부로 저에게 포기하라는듯이 남자친구와 같이찍은 사진을 늘상보여주고 늘상 남자친구예기 언제 면회간다는둥...군대간 형님한테도 죄송하지만 전 저의 사랑이 모든거일지아랏습니다.
주위에 냉담한 시선도 그냥 무시하고 그러면 되겟지햇지만 저의 친형의 한마디말에 제가 너무나도 이기주의란걸 알게됐죠...니가 손가락질 받는게 아니라 니가 좋아하는 그녀가 손가락질을 받는거라고...
그말을 듣고 정말 하염없이 울엇습니다...내가 그녀에게 힘이 되줄수도없고 도움이 되줄수도없다는걸 절실하게 느꼇기때문입니다...
이제 그녀를 잊고싶습니다...그녀에게 제가 기습키스를한것도 너무미안할뿐입니다...
무슨말을썼는지도 모르겟고 글쓴것도 두서가없는거같습니다...
이렇게 짝사랑이 힘든지 처음아랏습니다...불면증이란것도 처음걸려봤고...
앞으로 몇일 남지않은 2005년 모두 감기조심하시고 올해에 이루지못한일들 내년에는 꼭 이루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