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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안 스카이 시티 안에 있는 나이키 매장 가지마세요...부탁

김동훈 |2005.12.17 14:38
조회 556 |추천 0

저는 나이키 물건을 좋아해서 늘 방화동 나이키 매장을 이용했는데요

방화동 나이키 매장이 없어지는 바람에 김포공항 스카이시티 안에 있는 나이키 매장을 즐겨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전에 구입한 외투에 자꾸가 고장나서 스카이시티 안에 있는 매장을 찾아가서 수선을 부탁했죠.

아가씨가 친절하게 받았주고있는데 사장이라는 분이 나타나셔서 유상수리라면 어처구니 없는 가격을 요구하더라구요

10만원 안쪽으로 구입한 외투를 3만원 들여서 자꾸고치는 사람이 어디있겟습니까?

그래서 너무비싸서 어떻게 고치나니까 댁사정이라고 말하더군요.

어처구니없더라구요

댁사정이라니?

물건팔때도 그렇게 배짱장사하시나요?

나이키 물건이라서 나이키 매장에서 고칠려구 했는데 어이없어서 가까운 수선집에 갔더니 5000원 받고 수리해주더군요.

돈이 얼마들던지 기분좋게 말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고칠려면 고치던가 말던가 니사정이니까 니맘대로 해라....이게 장사하는 사람인지 장사를 하기시러하는 사람인지..정말 너무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곳에 가서 물건구입을한것이 후회스럽군요..

그곳에서 물건사지마세요..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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