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8-0000이나, 1588-5353으로 전화해 보세요. 아주 친절한 아가씨가 전화를 받습니다. 그들이
전화를 친절하게 받는것은 대기업인 CJGLS(CJ택배)에 이익이 있을때만 친절하게 답하고, 자상하게
방법을 알려줍니다. 만약, 자신들의 잘못으로 소비자가 손해를 보았을 때에는 확인해서 연락준다고 하
고서는 연락없고 담당자를 알려달라고하면 연결이 어려울거라면서 자신들이 연락준다고 약속합니다.
하지만, 그 약속은 거짓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이익이 없는 일에는 양치기소년이 됩니다.
2005년 12월 12일 경북 안동 길안에서 사과 3상자를 12만원에 구입하여 CJ택배로 받기로 했습니다.
13일이면 도착해야하는 사과가 15일 오후 5시 30분쯤 도착하였습니다. 12일, 13일, 14일, 15일 모두
밤에는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강추위였습니다. 13일에는 도착할 줄 알았던 사과가 2일이나 지나
서 15일에 도착했을 때는 사과가 얼어서 얼음이 되어 있었습니다. 배송기사는 미안하다면서 택배비도
받지 못하고, 사고처리하여 보상을 하겠다고 약속하고는 15일 밤10시까지는 연락을 준다고 하였으나
아직까지 연락이 없고, 콜센타로 16일, 17일에 연락을 하니 자신들이 연락을 취해서 전화준다고 하고
감감무소식입니다. 아마도, 이들은 제가 지쳐서 쓰러질때까지 농락하겨고 하는듯합니다. 힘없는 소시
민이 대기업을 상대로 어쩔 방법이 있을줄 모르겠지만 제가 아는 사람들 만이라도 CJ글자 들어간 상
품은 절대로 먹지도 말고, 입지도 말고, 사지도 말아야 한다고 부탁하고 다닐겁니다.
CJ택배 그들이 사업을 그만 두기를 하루에 3번씩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