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파문에 대해 다들 궁금하실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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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메디병원, 美국립보건원서 133만달러 연구비 따내
[연합뉴스 2004-09-30 14:17]
줄기세포 앰풀당 6천달러에 분양..연간 200개 분양준비 완료
(서울=연합뉴스) 이정내기자= 인간배아 줄기세포 연구에서 세계 최고수준에 이른 국내 연구기관이
미국 정부기관으로부터 거액의 연구비를 따냈다.
여성전문병원인 미즈메디병원 의과학연구소 윤현수(尹賢洙.45) 박사팀은 인간 배아 줄기세포 연구를
위해 미국 국립보건원(NIH)으로부터 오는 2007년까지 모두 13 3만4천590달러(약 16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미즈메디병원 연구팀은 지난 2월 서울대 황우석.문신용 교수 연구팀과 공동연구 를 통해 세계최초로
복제된 인간배아 줄기세포주 배양에 성공함으로써 전세계 생명 과학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윤 박사팀은 지난 2002년 9월30일∼2004년 9월29일 1차로 50만9천438달러를 연 구비를 지원받은 데
이어 이번에 82만5천152달러를 추가로 지원받아 지원금이 133만 4천590달러로 늘어났다.
미즈메디병원의 노성일 원장은 "연구비 지원에 따른 조건은 전혀 없다"면서 "연구성과물에 대한
소유권은 모두 미즈메디병원이 갖게 된다"고 밝혔다.
이는 인간배아 줄기세포 연구분야에서 국내 연구진의 기술력이 세계 최고수준임 을 기술강국인
미국으로부터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줄기세포는 인체를 구성하는 모든 종류의 기능성 세포로 분화할 수 있는 `만능 세포'로 무한대로 증식이 가능해 난치병 치료에 필수적인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어 세계 각국이 이 분야의 기술선점을 위해
앞다퉈 연구에 나서고 있다.
윤 박사팀은 앞으로 인간배아 줄기세포를 효율적으로 증식시키기 위한 핵심 기 반기술을 개발하는 한편 인간배아 줄기세포주를 대량으로 증식시켜 전 세계의 연구 자들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윤 박사는 "미즈메디병원은 외국으로 분양되는 인간 배아줄기세포주 1개의 앰플 (1회분 주사제를 넣는 유리용기)당 6천달러에 공급할 예정"이라면서 "이미 연간 200 개 이상의 앰풀을 분양할 수 있는 준비를 마친 상태"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또 최근 자체 개발한 4종의 배아 줄기세포주를 영국의 국립의학연구원 (Medical Research Council)에 등록, 유럽의 연구팀에도 인간의 배아 줄기세포주를 공급키로 확정했으며 공동연구도
추진할 예정이다.
윤 박사는 "분양된 미즈메디병원의 인간배아 줄기세포를 이용해 경제적인 부가 가치가 발생되면
그 이익의 50%를 미즈메디병원이 갖게 된다"면서 "따라서 줄기세포 주 분양에 의한 직접적인 이익과
함께 국내외에 분양된 세포주를 이용한 연구결과물 에서도 막대한 부가가치 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선진국과의 국제공동 연구과정에서 연구인력과 정보교류를 활성화함으로써 연구인력의 양성과 줄기세포를 이용한 생명공학 기술개발에서 선도적 위치를 차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윤 박사는 덧붙였다.
NIH에는 전 세계 15개 기관이 등록한 78종의 인간배아 줄기세포주가 있었으나 이중 연구 이용 가능성이 검증된 배아줄기 세포주는 서울대 의과학과, 미즈메디병원 의과학연구소를 비롯한 7개 기관이 등록한 21종에 불과하다.
특히 서울대 의대와 미즈메디병원 의과학연구소가 공동으로 등록한 세포주는 아 시아에서 유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인간 배아줄기세포주다.
현재 미즈메디병원은 총 17종의 인간의 전분화능 줄기세포주를 확립해 미국의 하버드대 멜튼 교수팀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간의 전분화능줄기세포주를 확 립하고 있다.
jnlee@yna.co.kr (끝)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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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메디 노성일 + 피츠버그대 새튼 + 미국립보건원...
대한민국을 강타하고 있는 황우석 죽이기의 몸통이 결국 미국이라는 명확한 증거가 확보되었군요.
게다가....
이 기사는 몇가지 확고한 사실을 함축하고 있습니다.
첫째: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주 연구는 100% 사실입니다.
만약 미즈메디가 줄기세포주 기술을 가지고 있다면 당연히 그것은 황우석 박사팀과의 공동연구에서
그 기술이 나왔을 것은 명약관화.
따라서 이번 논란의 핵심인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주 관련 기술은 100% 확실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황우석 박사팀으로부터 배아줄기세포주의 기술을 전수받은 미즈메디의 노성일은 황우석 박사의 기술이 100% 정확하다는 것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지만 미국과 협력한 자신의 이득, 그리고 미국의 이익을 위하여 대한민국을 배신하고 황우석 죽이기에 선봉장이 되어 있습니다.
기자회견에서의 악어의 눈물은 어디까지나 닳고 닳은 사업가의 국민속이기에 불과 한 것입니다.
둘째: 이번 사건의 배후는 미국입니다.
미국립보건원의 연구자금이 미즈메디에 흘러들어가고 있다면 미즈메디로서는 미국의 연구비 지급에
대한 일종의 반대급부를 제공해야 합니다.
당연히 미즈메디로서는 미국, 특히 미국정부의 조정권안에 있을 것입니다.
더군다나 미국립보건원과의 연결은 당연히 새튼이었을 것이고 새튼은 사이언스에 문제가 있는
줄기세포 사진을 개재시킨 이번사건의 명실상부한 주모자입니다.
그러하니 이번 사건의 배후는 미국에 돈 쳐먹은 노성일 + 돈에 눈이 어두운 새튼이 MBC를 주동해서
만들어낸 작품이며 그 배후에는 당연히 미국이 깊이 연관되어 있습니다.
MBC가 설마 미국에 의해서 조정되겠는가 의심하는 분들께서는 "우리는 황우석 박사 죽이러 왔다.
너희들이 황우석박사만 배신하면 미국에서 너희 일생을 책임지도록 주선해주겠다"라는 한PD의 말을
곱씹어 보시면 됩니다.
미국의 지원없이 미국에서 영주권을 획득한다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봤을 때 PD수첩팀은 미국첩자인
새튼+노성일을 통하여 미국의 직간접 사주를 받은 것이 확실합니다.
세째: 미즈메디(노성일)은 미국에게 모종의 배아세포주 관련 기술제공을 제안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말로는 전혀 다른 조건이 없다고 하지만 사설기업도 아닌 미국립보건원에서 아무런 국가이익없이
미즈메디에 돈을 투자했다는 것은 말도 않되는 일입니다.
보통 기술연구자금 투자는 기술공유라는 전제조건 하에서 추진되는 전래에 비추어볼때 노성일은 미국에 기술을 빼돌리는 데 있어 아주 주동적인 역할을 하는 미국의 기술첩자가 아닌가 의심하게 됩니다.
이러한 배경을 볼때 <황우석 죽이기>는 사실 여하에 관계없이 계속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목적은 <진실규명>이 아닌 <미국의 국익>이기 때문에 반드시, 어떤 이유를 잡아서라도 황우석 박사를 죽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황우석 박사팀은 세계적인 배아세포주 기술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계속 미국의 지원을 받은 매국세력들에게 포위되어 있으며 이런 미국의 의도에 일부 종교계(카톨릭, 개신교단)를 비롯한 국내 매국세력이
적극협력함으로 인하여 계속적인 어려움에 처할 것이 예상됩니다.
미즈메디가 카톨릭이 지원하는 성체줄기세포와 연관된 것이나 한학수가 2000년 천주교 기자대상을
수상한 것이나 황우석 죽이기에 혈안이 된 강양구집사나 조사도 않해보고 "오늘은 대한민국 과학계의 국치일이다"라면서 떠벌여댄 이왕재장로님의 행태를 보면 미국에 협력하고 있는 일부 보수교단(신도가 아닌 카톨릭, 개신교 교단지도부)의 협잡질이 얼마나 매국적인지 쉽게 알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큰 그림을 가지고 있으면 기사 하나 하나에 일희일비하는 어리석음은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이라는 거대한 배후가 있느니만치 황우석 박사 일개팀으로서는 필패의 게임을 하고 있는
셈이며 그가 아무리 뛰어난 후속연구를 하더라도 그는 학문적 방법이 아닌 정치적, 물리적 방법으로
매장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럼 이쯤해서 우리는 애석하지만 황우석 박사를 포기하고 우리의 국익을 미국에 통째로
헌납해야 할까요?
아닙니다. 대안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people power입니다.
미순이 효순이 압사사건때 미국의 사과를 받아낸 힘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닌 바로 한국의 거리를
가득메웠던 대한민국 국민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이였음을 잊지 마세요.
지금 단계에서 촛불집회가 절실한 것은 바로 그것이 황우석 박사를 살리는 유일한 돌파구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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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의사의 글 ......
저는 현직 의사입니다. 비록 생명공학의 선두에 계신 분들에 비하면 보잘것 없는 생물학적 지식이지만 이번 황우석 교수님 논란을 보면서 그 사실과 허구를 가늠할 수 있는 상식은 가졌다 봅니다.
수일전 황우석 교수님 이야기를 하다가 우리 대학의 한 은사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지금은 이 분야의 세계적 석학으로 인정받고 있는 분이라 다들 이름만 들어도 아시는 분입니다.
초창기에 이 분이 자신의 논문이 아시아의 보잘 것없는 나라의 논문으로 여겨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을 때 자신의 술식에 의한 치료 성공률을 80%로 보고하였습니다.
물론 실제 성공률은 60% 정도입니다.
그후 세계 주요 의학잡지와 의학계가 그분의 술식에 주목하였고 그 술식의 유용성을 인정하여
지금은 구미의 외국의사들이 그분 수술을 참관하기 위해 몰려들고 있습니다.
저도 비록 학회지이기는 하나 논문을 게재해 본 경험이 수회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그 논문의 데이터에 거짓이 전혀 없냐고 묻는다면 자신있게 "그렇다" 대답할 수 없습니다. 내 성과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내 성과의 허물은 덮고 소소한 오류는 축소하고 의도한 결과를 일부
부풀렸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인터넷에 떠도는 논문의 문장의 속뜻을 해석한 유머를 보면서 정말 동감했습니다.
"일련의 결과에 따르면=세번 해봤다", "정설에 의하면=나는 모른다. 그런데 다들 그러더라" 라는 식의
유머였던 것 같습니다.
황교수님의 논문 사진이나 수치가 과장되어 사이언스지로부터 철회를 결정한 사태를 보면서
수회 논문을 제출한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 그 윤리성을 나무랄 수 없었습니다.
자신의 결과를 돋보이게 해야 주목받고 인정받는 법, 그리고 논문이라는 것이 자신의 오류나 과실을
보고하는 것이 아니고 성과를 보고하는 형식이므로 언감생심 자연스런 과장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분의 논문에 일부 과장이 있었지만 원천 기술과 줄기세포의 내용에 대해서는 분명히 신뢰합니다.
그 신뢰는 내 막연한 애국심이나 황교수님에 대한 동정심이 아니고 의학도로서 그 논문의 과학성과
논리성을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과학잡지에 논문을 게재한 경험이 있는 분들이라면 분명 사이언스지의 논문철회를 지켜보면서
"이런식이라면 다른 모든 해외의 논문들도 다 철회되어야 할 것이다"라는 생각을
하지 않은 분은 없을 것입니다.
과학잡지의 논문을 읽으면서 90%의 성공율을 수치 그대로 이해하고 수용하는 분은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중 20-30%의 허구는 내심 고려하고 보기 때문입니다.
과학논문, 특히 실험 논문의 실적을 곧이 곧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오히려 이 분야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것, 역설적이지만 사실입니다.
사이언스지의 황교수님 논문의 통신저자에서 제 이름을 제명해 줄 것을 요구했다는 미국의 섀튼이 쓴 논문들은 그럼 100% 정직한 데이터만 있을까요?
섀튼이 "전혀 거짓이 없다"라고 말한다면 그 사람은 성직자이거나 과학자가 아닙니다.
줄기 세포의 분화 기술은 모르겠으나 줄기 세포(stem cell) 추출 기술은 이미 의생명 공학 분야에서
일반화된 기술입니다.
하지만 황교수님의 실험에서 제시한 기술과 방법에 의한 줄기 세포 추출은 그 분의 독창적인 것이며
상용화 가치가 높은 것입니다.
분명 그 기술의 타당성에 동의하였기 때문에 사이언스지가 그 논문을 게재한 것입니다.
3개뿐인 줄기 세포를 11개로 불렸으니 사기라 논문을 취소하는게 속이 시원한 것인지...
황우석 교수님이 과학자가 아닌 사기꾼인지...상황을 이해하는 입장에서 볼 때 참 안타깝습니다.
그 수치와 논리싸움으로 자국인끼리 자국의 과학성과를 깎아 내려 황우석 교수님이 보유한
원천 기술마저 유기될까 두렵습니다.
아니 지금까지 그분이 차곡차곡 쌓아온 과학적 업적이 유기되지 않을까 두렵습니다.
제가 어렸을 적 우리 아버지께서 건조기로 말린 고추를 태양초로 속여 파신 일을 기억합니다.
분명 사기이지만 태생이 선한 분이시기에 식솔들을 사랑하시는 그 마음을 알기에 저는 아버지를
사기꾼이라 부르지 않습니다.
동네 사람들한테 "저놈 양심적이야"라는 소리를 듣기 위해 아버지의 사기를 떠벌리는게
옳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줄기 세포의 유무를 떠나서, 논문의 사기성 여부를 떠나서 작금의 사태를 볼 때
별 것도 아닌 일을 사기로, 비윤리로 몰아세워 한 과학자의 사기를 꺾고
대한민국 과학의 앞날을 가로막고 있지않나 염려스럽습니다.
아버지를 사기꾼으로 떠벌리고 다니는 아들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번 일로 해외에서 대한민국 국민을 "양심적이고 정직한 국민"으로 바라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집안싸움으로 집안의 치부를 들추는 일이고
앞으로 모든 대한민국의 과학도를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일입니다.
황우석 교수님 같은 석학이 세계 과학계를 상대로 사기를 쳤을 리 만무하고
사이언스지같은 세계 제일의 과학잡지가 그 사기에 넘어갔을 리 만무하고
의생명공학 과학자들이 사기에 좌지우지될 정도로 이 분야가 만만치 않습니다.
"원천 기술만 있다면 줄기 세포가 세 개이든 열한 개이든 상관없다"는 황우석 교수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논문의 확률이나 수치의 과장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집안 싸움으로 아버지가 사기꾼으로 낙인찍히고 아들이 사기꾼의 자식이 되고 집안은 콩가루가 나고...오늘 우리의 모습이 아닌지 법과 윤리를 턱없이 강조하기 이전에 현실을 돌아봐야 합니다.
아직 진실은 멀었습니다.
그리고 아직 우리는 황우석 교수님의 50%의 거짓은 인정하지만 50%의 진실 또한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50%의 거짓으로 그를 매장하는 것이 아니라 50%의 진실로 그를 격려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그것이 대한민국의 진짜 국민성입니다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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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유전공학도의 글 ....
유전공학도라고 하기에는 크게 부끄러운,
그저 유전공학과 생명공학을 전공하는 사람이기는 하지만 이번 사태에 대해서
한마디 할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황우석 사태의 파장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으신 듯한데,
이쪽 바닥에서는 이미 미국과 영국은 비공식적으로 배아줄기 세포 분화연구에 성공한것으로
사실상 결론지어지고 있습니다.
이미 한국은 이들 국가과 비교하여 이제 배아줄기세포에서 우위라고 할수 없습니다.
더군다나 이제부터 들어갈 실용 연구과 정에서 한국은 애당초 선진국들과 비교자체가 되지 않은데다가 한국에서는 독자적으로 실용성 연구 단계에서는 할수있는것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이제부터 큰일입니다.
연구자의 자질과 역량에 좌지우지 되는 "원리"의 확립면에서는 한국인 연구자들이 한수위의 기량을
발휘하는 것은 사실이나,"실용화 연구 단계"는 창의성보다는 샘플을 얼마나 확보하느냐,
한번에 투입할수 있는 플라스미드와 셀로스의 양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서 결판나는
사실상의 "물량전"이기 때문에 정면대결로 가면 결코
한국은 미국,영국,일본같은 나라를 당해낼수가 없습니다.
실용화 연구단계라면 이미 연구자들의 역량이 거론될 단계가 아니기 때문이죠.
황우석 박사님이 세계최초로 배아줄기세포 분화를 성공시켰다고 해서
한국이 생명공학의 산업기설규모/기반에서 영국,미국등 선진국들과 동등하거나 앞서리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설마 없으실것으로 생각됩니다.
한국 국가대표팀이 4강한번했다고 전통 축구강호와 동등한것은 결코 아닌듯이
생명공학분야에서도 한국이 결코 앞서간다고 할수 없는겁니다.
단지 한국 연구진의 역량이 세계의 어느 연구진과 비교해서 우수한것 뿐이죠.
헌데 축구와 달리 한국 연구진의 역량발휘되는것은 순전히
"원리"단계에서 타국보다 조금 원리를 더 빨리 찾아낼수 있다는뿐이고
만약에 말그대로 물량전,총력전에 비교되는 실용화 연구단계에서는 불행히도
국가간 생명공학기반/규모의 격차가 그대로 적용될수 밖에 없기 때문에 불행히도
한국은 전혀,실용화 단계에서는 선진국을 압도할수 있지 못한다는것은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과학은 스포츠가 아닙니다.
축구공은 둥글다고 하지만,그것은 생명공학에서는 전혀 통용 되지 않는겁니다.
냉혹하게 들릴지 모르지만,열화와 같은 국민의 성원,응원을 100년 받아봐야 그로 인해
얻을수 있는 것보다 단 한번 언론의 무책임한 보도가 미치는 영향이 100배는 클수 있다는 겁니다.
왜 황우석 박사님이 세간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미국,일본과 손을 잡으며 연구를 진행하려 했는지 아십니까?
그건 바로 한국은 독자적으로 "배아줄기세포 분화연구"를 실용화 연구 단계에서 다룰 레벨은
안되도 한참 안된다는 것을 황우석 박사님이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미국이나,일본에서 먼저 알아냈다면 그네 나라들은 애당초 국제공동연구를 제안할 필요가
전혀 없었을겁니다.
그네들은 그들이 가진 돈,대규모 시설을 활용하여 독자적으로 실용화 연구를
지속시켜나갈수가 있기 때문이죠.
요컨대 한국은 그간 생명공학에 투자한것이 위낙 작아서
황우석 박사님은 어떻게든 미국,일본의 대규모 배양시설을 활용하고 샘플을 대량으로 확보하기 위해서 부득이하게 손을 잡았다는거죠.
"배아줄기세포의 성공적 분화"의 의미는 얼마나 큰 의미가 있는지 아시는지.
뭐 학술적 용어를 설명할것없이,제가 가지고 있는 생명공학원서에 연대표를 보면
파스퇴르의 천연두 백신에서 시작하여 2000년대 초반에 게놈 프로젝트 완료에다가,
2020년에 "배아줄기세포의 분화 연구 완료"라고 적혀 있습니다.
즉,황우석 박사님은 세계의 생명공학을 무려 20년이나 앞당기신것겁니다.
비유를 한다면 뉴튼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알아낸것이나,
라이트 형제가 비행기를 날린것이나
플레밍이 패니실린을 우연히 발견하여 세계의학을 20년이상 진보시킨 성과와 동등한것이죠.
헌데 우리는 이런 엄청난 성과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독자적으로 연구할 재량이 없기 때문에 어쩔수없이 타국가와 손을 잡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어차피 한국은 그러한 큰 연구 성과를 확대시킬만한 기반과 시설은 많이 뒤떨어져 있고,
그렇다고 그것을 국내에 꼭꼭 감추어봐야 타 국가에서 결국 배아줄기세포 분화에 성공하면
그나마도 최초 발견국이라는 한국의 메리트가 상실되기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최초 발견자라는 메리트를 유지하고 또한 "범세계적인 성과"인 배아줄기세포 연구를
확대시키기 위해 일정지분을 선진국에 할당하고 공동연구를 제안할수 밖에 없는겁니다.
국제연구라는데 있어서 신뢰란 생명입니다.
헌데 이미 전세계 생명공학계에서는 황우석 박사팀을 견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특히나 "한국이 어디서 감히"라며 세계 생명공학 연구를 주도하는 미국,영국을 중심으로 한
서방 생명공학계에서 눈을 흘기고 곱게 보지 않기 때문에 그나마
얘기가 통하고 만만한 일본을 끌어들인 면도 없잖아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이미 황우석 박사의 연구가 공론화되기 전부터
세계 과학계에서는 난자 확보 여부를 두고 물고 늘어지기 시작했었습니다.
최초의 발견국임에도 불구하고 먼저 접고들어가야만 하는 황우석 박사님 입장에서는
이미 살얼음판을 걷는 입장이었던 거죠.
헌데 어떤 멍청한 시민단체와,언론에서 난자매매여부를 물고 늘어지며
그야말로 구실을 찾고 있던 선진국들에게 아주 좋은 빌미를 주고 말았습니다.
곧바로 황우석 박사팀을 윤리적인 무대로 끌어내면서 최초 발견자의 지위를 희석시키는 동시에 자국내에서 황우석 박사님의 연구성과를 들먹이면서 자국내 연구 반대 단체들을 침묵시키며 제한을 풀도록
종용하면서 한편으로는 황우석 박시팀을 보이콧하려고 시도합니다.
즉,몇몇 언론의 멍청한 보도 하나때문에 황우석 박사님은 국제적으로 붕뜨고 만것이죠.
전에 어떤 분이 황우석 박사님이 이 뭐같은 나라에서 빨리 떠나서 외국으로 나가라고 하셨을때
많은 분들이 "웃기지 마라"하면서 악플을 다신 것을 봤습니다.
그러나 이런말 하면 저도 돌을 맞을지 모르지만 저 역시 지금 황우석 박사님이
국내에서 반대여론에 휩싸여있는것보다 외국에라도 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니,우리나라생명공학의 실태를 아는 사람중 여덟,아홉은 다 그런 생각을 할겁니다.
빨리 한국을 떠나 외국으로 가야 그나마 최초 발견국으로서 최소한의 메리트를 유지하고
연구를 지속시킬수 있기 때문이지요.
이곳에 계신 수많은 애국자분들의 심정을 이해못하는 것은 아니나,
저는 황우석 박사님이 처음 배아줄기세포 분화 연구를 성공시키고 국내에 들어왔을때
사실 엄청 황당했습니다.
실용 연구 단계를 우리나라에서 진행하겠다는 말이냐?이말은
곧 우리나라와 네덜란드를 4강에 올려놓은 히딩크 감독이 몰디브나 베트남가서
그들 국가를 4강에 올려놓겠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니,그나마 축구공은 둥글지만 과학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더욱더 황당한겁니다.
정부에서 연구비를 지원해주면 되지 않겠느냐?그런 문제가 아닙니다.
이미 실용연구단계라면 황우석 박사님의 손을 떠나
우리나라의 생명공학계 전체에 넘어가는것이나 다름없으니깐요.
즉,우수한 연구원들을 지니고 있으나 그 숫자 자체가 얼마되지 않고
더군다나 대규모의 시설과 기반을 갖추지 못한 우리나라에 황우석 박사님은 최초 발견자라는
자신의 명예를 버려가면서까지 "우리 나라이기 때문에" 예상을 뒤엎고 입국하여
한국에서 연구를 진행하겠다는 거였습니다.
조국의 지원과 국민들의 성원을 믿었던 거죠.
애국자로서는 맞을지 모르나,과학자로써는 심하게 말하면 최악의 선택이었다고 볼수밖에 없었던거죠.
그런데 이 조국이 황우석 박사님에게 해준것이 뭐가 있습니까.
단지 국정원에서 신변보호 해주고 나라에서 돈좀 퍼주면 그게 다인가요?
어차피 정부에서 지원해주고 한국의 생명공학체계를 풀가동시켜봐야
선진국에서 투입하는 재원과 자원에게 상대가 안된다는 것은 이미 상식입니다.
이건 아무리 뭐라해도 바뀌지 않는 현실입니다.
"한국은 선진국과 비교하여 시설,기반은 크게 낙후되어 있습니다"
헌데 지원은 커녕 몇몇 세력은 황우석 박사님을 음해하면서 정치적 목적을 달성시켜 하려고 있고,
몇몇 기업들은 사적으로 이미지 흥보에 황우석 박사님을 이용해먹으려고 혈안이 되어서
정상적인 연구를 커녕 연구실 출퇴근조차도 제대로 못한다고 합니다.
생명공학의 기술 싸이클은 보통 3개월이라고 합니다.
이미 3개월이면 기본에 발견되었던 기술은 이미 구식화된다는 겁니다.
헌데 황우석 박사님이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입국을 한후 3개월동안 과연 뭘할수 있었습니까?
여러 논란에 휩싸이고,황우석 박사님을 이용해 먹으려는 단체들에 의해 거의 연구를 할수가
없었습니다.
반면 선진국은 놀고 있었을것 같습니까?
그네들은 윤리문제를 거론해놓고 뒤에서 콩을 다 까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이미 미국과 영국에서 배아줄기세포분화연구를 성공시켰다는
심상찮는 루머가 나돌고 있습니다.
무식한 언론에서 이런 사실도 알아봐서 보도해주면 좀 좋을텐데.
애국심,다 좋습니다.우리나라 국민중 99%가 황우석 박사님을 지지한다고 칩시다.
황우석 박사님을 음해하는 세력은 단 1%라고요?
헌데 그 1%의 사람들이 벌려놓은 일때문에 이미 황우석 박사님은 국제적으로 고립되어가고 있습니다. 이건 애국심으로 해결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죠.
미국으로 건너간 3명의 연구원에게 돌을 던지고 싶으십니까?
월드컵 4강을 한 축구선수에서 억대포상을 해주면서
그보다도 더 생명공학이라는 학문 자체를 20년이나 진보시킨팀의 일원인 그들이
대학원생 조교로 재직하면서 받는 월급이 100만원이 채안된다는 걸 알고도
그들을 향해 비난을 올릴수 있는지는 궁금합니다.
난자제공의 무죄여부를 한국이 아닌 정직한 한 미국의 로펌에서 증명해주어
국제적인 불신을 불식시키려는 것을 본 우리나라 생명공학에 자리를 두고 있는 사람들의 피가
거꾸로 솟는 심정, 아십니까?
황우석 박사님이 "죽고 싶을 만큼 괴롭다"라면서 눈물을 훔치는 모습을 볼때
정말 우리나라 시민단체와 언론들,죽이고 싶을 만큼 미웠습니다.
다소 감정적인 글이기는 하나,
우리나라는 조국을 위해 헌신하려는 황우석 박사님을 위해 해준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최소한의 연구환경이라도 제공해줘야 되었는데 말이죠.
- 개벽를 준비하는 하인자 님의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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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글을 다른곳에서 퍼왔는데요
여러분도 이글을 다른 게시판에 널리 퍼트려 주시기 바랍니다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복사한다음에 다른 게시판에 붙여넣기 해 주시면 됩니다
이번 사건은 그냥 개인이 어떠한 양심고백에 의해서 이루어진 사건이 절대아닙니다
배후에는 국가의 힘으로도 처벌이 어려운 거대 집단이나 거대 단체가 있습니다
MBC에 대해서
MBC는 국민의 알권리를 의하여 이번사건을 취재했다고 하는데 이거는 표면적인
대외용 멘트입니다
실제 MBC같은 경우 올해 추락하는 시청률과 많은 예기치 않은 카우치 사건이나
알몸사건 그리고 신강균의 사실은 뇌물사건으로 상당히 MBC의 이미지가 안좋은
한해였죠
외부세력은 이것을 노리고 MBC에 의도적으로 제보를 하게 됩니다
MBC로서는 올해 이것저것 상황이 않좋은 상황에서 이번 황우석 교수 사건을
터트리면 세계적인 언론사로 거듭날 수 있다는 엄청난 메리트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황우석 제보에 귀가 쏠렸고 PD수첩에서 이것을 MBC고위간부나 임원의
허락하에 취재에 들어가게 됩니다
결국 PD수첩은 사실을 어느정도 전달하는데는 성공합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MBC도 세계적인 언론사로 거듭난다는 허영심에 들떠
조작된 사건을 취재하게 되며 외부세력에 이용당하게 된것입니다
결국에는 MBC가 취재한것이 사실을 취재한 것이나 그 사실 자체가 외부세력에
의하여 치밀하게 조작된 사건을 취재하게 되는것이 문제인것입니다
결론적으로 MBC도 이용당한것입니다
외국세력이 CNN이나 AP통신 같은 외국 언론사를 이용할수도 있었지만
국내 언론을 통하여 터트리면 그만큼 사건 자체의 합리성을 인정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CNN이나 AP통신 같은 대형 외국언론을 통하여 이번 의혹이 불거져도
외국언론이므로 한국의 생명공학계를 저지하려는 속셈이라는 의혹을 받게 됩니다
결국 외부세력은 올해 상황이 안 좋은 MBC를 이용하게 되는것이죠
황우석 교수에 대해서
아마 황우석 교수가 가장 실수한 점이 미국 피츠버그대 교수 새튼과 손을 잡은것입니다
이번에 논란이 불거진 논문은 미국교수 새튼하고 황우석 교수하고 같이 집필한 논문입니다
사이가 좋았던 두사람이 어느날 갑자기 어떠한 문제로 결별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미국 새튼 교수는 미국으로 떠나게 됩니다
그다음부터 황우석 교수의 문제가 커지게 되는데요
이번 사건의 핵심 열쇠는 황우석 교수도 아니고 노성일 이사장도 아닙니다
진짜 사건을 해결할려면 미국 교수 새튼을 불러다가 조사를 해야 합니다
미국 교수 새튼은 이번 사건의 핵심 열쇠를 쥐고 있는 인물입니다
황우석 교수가 미국에서 연구비로 9000억~11000억원 지원해준다고 했을때 안간것이
잘못이죠
일개 과학자가 생명공학선진국의 말씀을 거역한게 잘못이죠
아마 이번 사건에는 거대한 배후가 뒤에서 조종하고 피츠버그대 새튼 교수 그리고
한국인 연구원 매수해서 사건을 조작하고 MBC에 비밀리에 제보를 하게 됩니다
MBC는 조작된 사건에 놀아난 것이며 또한 이용당하게 된것이죠
노성일 박사
몇일전에 기사에 어떠한 의료 단체와 1000억원대의 공동 투자를 한다는 기사가
있더군요 앞으로 얼마의 플러스 투자를 받을지는 모릅니다
요즘에 1억~2억에 친구도 죽이는 세상에 최소 드러난것만 1000억원대의 투자를
받았다면 노성일박사도 눈돌아 갈만 하죠
2005년 12월 14일 기사 찾아보면 노성일 박사의 병원이 1000억정도의 투자유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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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은 많은 국민여러분들이 보셔야할 것 같아서 복사해서 올립니다.
미국에 있는 과학자가 보내온 글입니다.
너무 글을 논리적으로 잘 쓰셨으며 글 쓴 분의 생각에 완전 동감입니다.
새튼의 장단에 춤추는 언론과 시민단체
저는 20여년간 생명공학 분야에서 일을 해 왔습니다.
그런데 생명 공학계는 이일들이 종종 있어 왔습니다.
AIDS Virus를 발견한건 프랑스인데
미국이 먼저 특허를 신청하여 프랑스 Pasteur 연구소와 소송까지 갔습니다.
약 10년에 걸친 소송에서 프랑스가 이겼지만
이미 미국은 특허를 많은 회사에 라이센스를 주고 많은 이익을 취했고
그 사이에 많은 기술들을 개발하여 현재도 미국 회사가 전 세계의 AIDS 관련 시장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 배후에는 미국의 바이오 관련 회사들이 있고 이 회사의 대부분의 소유주가 유대계인 것 입니다.
이들이 논란을 만들어 우리가 내부적으로 힘을 소진 시키고 있을 때
이들은 한편으로는 이 시장을 장악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방안을 짜고 있을 것이며
이 기술을 이용한 앞서가는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을 것입니다.
결국 황우석 박사와 우리나라는 재주만 부리고 돈은 엉뚱한 놈이 챙기는 격입니다.
이에 우리 언론과 시민 단체는 진실규명이란 명분아래 황우석 죽이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첨단기술 전쟁의 소용돌이에 이들은 아직도 한없는 철부지인 것입니다.
새튼은 계획대로 황우석 죽이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지분의 50%를 달라고 하였으나 받아들여 지지 않았고
줄기세포 은행의 재단 이사장 자리를 요구 했으나 받아들여 지지 않았고
많은 미국 과학자들이 본 줄기세포 연구에 직접적으로 참여해 기술과 실리를 챙기려 했으나
(미국 시장이 전 세계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 받아 들여 지지 않자 이제는 남은 방법은
황우석 죽이고 자신들이 실리를 챙기고자 하는 것입니다.
새튼은 함정을 파기 위하여 황우석 박사에게서 받은 줄기세포 사진들을 중복 하여
사이언스에 주는 방법을 썼으며 만약에 발견이 되더라도 편집상의 실수로 넘어갈 계획 이었습니다.
새튼은 황우석 죽이기를 위하여 난자에 대한 윤리적인 문제를 거론하며 발을 뺐고
이제는 논문에서 이름을 빼 달라고 하며 황우석 죽이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미 황우석 배아 줄기 세포 기술을 확보하기위하여 노력 하였으며
현재 미국에 있는 3명의 과학자와 기타의 한국의 관련 과학자를 ! 확보하기 위하여
이미 상당부분 진척을 시키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내부 적으로 싸움을 붙이기 위하여
성체 줄기 세포 관련 학자나 회사들이 황박사와 논쟁을 벌이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그들의 장단에 춤을 추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들이 어떤 사람들 인데 실수를 하겠습니까? 절대 실수를 안합니다.
순진한 우리 국민들. 무엇이 진실인지 알기 위하여 6개월 동안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는 동안
그들은 이미 우리를 추월할 것입니다.
다시 진실이 밝혀졌다 하더라도 또 다른 의혹을 부풀려 다시 소모적인 논쟁을 일으키면
또 6개월이고 1년이고 가게 마련입니다.
이때도 진실을 밝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하다고 할 것이며
이에 동조하는 멋모르는 국내의 언론들이나 시민단체들은
그 장단에 맞추어 춤을 추어 댈 테니 생각 할수록 답답할 뿐입니다.
이제 우리는 그들의 음모를 이해하고 이를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
1. 조속히 검증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기술을 보호하고
타의 추종을 불허 할 수 있도록 계속 연구에 박차를 가하여 세계 생명공학을 선도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 하여야 합니다.
2. 특허 및 이와 관련된 원천 기술 및 과학자의 유출을 ! 막기 위하여 만반의 대비를 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는 국가에서 체계적으로 도와주어야 합니다.
3. 모든 논란의 중심에서 언론이 방향을 잡고 차분히 과학자에 의해 과학적으로 검증이 되도록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1년이 걸리던 2년이 걸리던 기다려야 합니다.
이러한 검증은 현재와 향후 하는 연구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 범위에서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러한 논란의 소용돌이 속에서 휩쓸리지 않고 굳건히 우리의 기술을 발전 시켜 나가면
새튼도 다시 형제가 되자고 찾아올 것이고 많은 국가와 생명공학 회사들도
스스로의 이익을 지키기 위하여 찾아올 것이며 우리나라의 이익에 막대한 도움을 줄 것입니다.
그러니 부디 현재 당장 모든 것을 다 명명백백히 밝히자고 달려들어
우리 연구진들의 힘을 소진 시키지 말고 그 분들이 하고 게신 연구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동시에 차분하게 검증 과정을 진행 시켜 나가면 될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이렇게 소모적 논쟁을 벌이고 있으면 가장 좋아하는 사람들은 우리의 경쟁자 이며
우리는 몇 년 후 돌아보면 다른 경쟁자 좋은 일만 시키게 되는 것! 입니다.
PD수첩의 2차 방영도 이에 더욱 가세를 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과 같이 첨단 기술의 치열한 전쟁터에서 진실도 중요하고 검증도 중요하나
그것은 우리가 전쟁터에서 우리를 보호하고 난 이후의 일일 것입니다.
죽음 앞에 진실은 우리는 죽는다는 것입니다.
줄기세포의 진위를 따지는 것도 그 앞에서는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의 생명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하는 것,
이것만이 이 시점에 우리의 진실이고 해야 할 최선의 일인 것입니다.
이제 모든 것을 털고 PD수첩의 방영도 모두 취소하고 첨단 기술의 전쟁에서
우리 모두가 승리 할 수 있도록 모든 논쟁을 접고
황우석 교수께서 다시 연구에 매진 할 수 있도록 더욱 협조하고 더욱 힘을 실어 드려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 현명한 우리 민족이 가야할 유일한 길임을 명심하여 함께 나아갑시다.
출처: http://blog.naver.com/3777sun/50000292182
아래글도 많은 사람이 봐야할 것 같길래 가져왔습니다-
김영균 : BBC보도 황박사 논문토대로 영국 배아줄기 성공 [2]
2820 | 2005-12-17
추천 : 2 / 신고 : 0 | 조회 : 61 | 스크랩 : 0
http://news.bbc.co.uk/1/hi/sci/tech/3481159.stm (BBC 기사 원문)
"황박사 논문 토대로 동일 실험 성공했다"
입력 : 2005-12-16 17:21:20 편집 : 2005-12-16 17:21:28
진위여부 논란에 싸여있는 황우석 박사의 논문을 토대로 영국 연구원들이 동일한 실험에서 성공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뉴캐슬 대학의 앨리슨 멀덕 교수팀은 지난 5월 BBC뉴스를 통해 "황우석 박사의 논문을 토대로 30개의 줄기세포를 복제하는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멀덕교수팀은 "우리팀이 막 채생된 난자를 사용해 황 교수팀보다 성공률이 높아진 듯 하다"고 줄기세포 배양 성공률이 높은 이유를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멀더교수팀은 또 "황우석 박사가 발표한 논문을 토대로 실험에 들어간 연구팀들이 전세계적으로 여럿이 있었지만, 다른 연구팀들은 줄기세포의 세포분열에 성공하지 못하고 있었다"면서 "우리연구팀과 황우석 박사팀 만이 유일하게 줄기세포를 계속적으로 성장시키는데 성공했다"고 덧붙인 것으로 알려졌다.
멀덕 교수팀의 실험 성공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황우석 박사의 연구에 대해 일고 있는 논란은 종식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건 기자jk007lee@yahoo.com
아래글도 퍼온 글입니다.
MBC 예능계 직원인듯한 네티즌의 폭로에 따르면 이번 PD 수첩의 황우석 죽이기는 경쟁관계에 있는 업체로부터 로비를 받고 리베이트를 약속받은 최소한 보도국장 이상의 고위간부가 고의적으로 흠집낼려고 프로그램 제작을 지시한 전형적인 사기 방송이다,
관련글====================================================
바로바로 지워지니 모두들 복사해놓으세요
저는 방송계에 일을 하고있는 사람입니다.
- 이번 황우석박사의 난자사건은ㅡmbc 보도국장선에서 내려온 표적수사임을 시인합니다.
- 타 줄기세포업자로 부터, 리베이트와 특허권일부를 양도받을 것을 약속받은 mbc측에서 황우석 죽이기로 나온 사람은.
- 물론 보도국장선 이하 타 제작관련자도 모두 알고 있는 사항입니다.
- 물론 저도,예능계에서 일하고는 있지만.
- pd수첩 제작진과 타줄기세포업자 간부들과의 회동, 동행취재도 지난달부터 자주 목격하였습니다.
- 국익을 무시한, 몇몇 보도국장들의 금품에 눈이먼 행동이 오늘의 결과를 가져온 것입니다.
------------------불과 이틀전..미국회사가-미즈메디에 1000억 투자
-----메디포스트, 미즈메디와 줄기세포연구소 설립 [한국경제TV 2005-12-14 17:30]
양측은 이번 제휴로 총 1천억원을 투자하게 되며 공동연구소와 치료센터 설립은 오는 2006년 3월 착수해 2008년 완공하기로 했습니다. -----
아시다시피 상황이 이토록 갑자기 긴박하게 추한 폭로전 양상을 띈건 지난 15일
노성일 이사장의 '줄기세포는 없다'는 폭로전부터였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김선종씨의 '줄기세포 11개를 봤다'는 인터뷰까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긴박
하게 돌아갔죠.
울고 짜면서 김선종 연구원의 형인양 감싸며 반박 인터뷰를 하던 그는 황교수의
자질을 의심하는 다분한 인신공격성의 발언으로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며
그가 마치 황교수로부터 배신을 당한양 인터뷰를 했는데 결국 미즈메디출신
김선종씨로부터 한방 맞은 꼴이지요.
여기서 피를 나눈 형제운운 하며 한국이 제2의 고향이라던 새튼을 떠올리게
하는군요. 그 역시 급작스레 황교수와 결별을 고하며 떠난데에는 표면적으론
난자윤리사건으로 인한 문제였지만 아는 사람은 다 아는데 그를 학술적으로
위기에서 구해주고 공동저자까지 시켜준 황교수를 뿌리친건 바로 특허지분 50%
와 줄기세포은행 이사장 자리를 요구한 그의 이득분배에 이유가 있었습니다.
자신들 이름으로 특허를 등록하고 단체를 만들어 한자리씩 해 한몫 잡아보려던
이들의 바램과는 달리 '과학에 국경은 없어도 과학자에게 조국은 있다'던 황교수
는 특허를 대한민국에 귀속시키려했고 이미 핵심기술과 연구원까지 습득?한 섀튼
은 때를 기다리다 결별을 통지합니다..
마찬가지로 연구결과가 상업적이라기보단 공익적으로 돌아가 특허지분 40%를
요구하며자신의 세계관과(재단 이사장의 성격상 뻔한내용이겠죠?) 갈등을 빚어온
그들은 올해초부터 균열의 조짐을 빚어오다 결정적으로 14일 계약서에 미국자본에
도장 찍고. 15일 황교수 뒷통수 까고. 오늘은 울면서 기자회견으로 쇼를 벌인것
입니다. 이는 표면적인 얘기고 내막을 살피면 노성일 이사장이 뛰어난 사업수단
으로 첨단 산업의 미국자본을 유치한게 아니라 얘기는 또 틀려집니다.
한국에 줄기세포 연구에 허를 찔리며 우리보다 많은 전문인력과 20배가 넘는
예산으로(공식적인것만) 줄기세포의 주도권을 노리던 미국은 결국은 이일을 계기
로 판세의 역전을 꾀하는데요. 별써 자기네나라에 다행이라는 미국의 반응만으로도
짐작할 수 있는 일입니다.
진의야 어쨌든 노성일 이사장의 행동은 단순히 성체줄기세포의 주도권과 자기네
병원의 발전을 위한게 아니라 한국의 줄기세포 특허및 줄기세포 연구, 허브,
주도권을 미국에 넘겨주는 결과를 불러일으킨 셈이죠.
더불어 황교수의 특허 지연과 후속연구 지연및 경쟁구도 재거에다 아예 학계에서
발붙일 자리마져 없애버리는건 이미 핵심기술과 연구원까지 확보한 그들에게
그리고 그동안 수없이 비슷한 특허강탈?을 반복해온 그들에겐 우스운 일이지요.
아마 삼척동자도 예상할 수 있는 일일 것입니다.
나름의 이유와 생각이 있었겠지만
황우석 박사의 논문을 토대로 영국 연구원들이 동일한 실험에서 성공했던 것으
로 알려진 마당에(관련기사 참조)인데..
1000억이면 국가와 사람을 배신해도 되는가..
어쩌면 그는 글로벌시대에 탁월한 마인드의 소유자일런지요..
[PD수첩 게시판에서 퍼온글입니다.]
미즈메디와 미국회사가 1000억 합작 하기로 했다는 기사 보셨죠......거기에서 전부 답이 나오는 겁니다.
합작을 하루이틀 사이에 결정하겠습니까. 적어도 1년은 검토기간을 거칠텐데, 그렇다면 황교수가 말하는 그 오염이라던가 줄기세포 바뀌는 시점과 거의 맞아떨어집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황교수에게 서운한 감정을 가지고 있던 노성일은 줄기세포를 오염시켜서 논문제출시기를 늦추려 했고 그래도 황박사쪽에서 더 만들어내자 아예 바꿔치기하기로 하고서 김연구원 혹은 누군가를 사주해서 그 짓을 합니다. 그리고서 적당한 시기에 불만세력들을 동원해서 피디수첩팀에게 제보를 하죠
(그 제보자들이 황박사에게 개인적인 감정이 없는 이상, 왜 그걸 하필 피디수첩에게 알렸을까요. 더욱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수 있는 공권력을 냅두고 말이죠.............)
그 이후의 일들은 아시는 데로고...한편,
황박사쪽에서는 논문 데이타 등이 자꾸 미즈메디것과 겹치는 것에 의심을 가지고서 노이사장 몰래 남아있던 줄기세포 디엔에이 검사를 해보고 그것도 미즈메디것이란 것을 알고서 노이사장에게 확실한 의심을 품게 됩니다. 그래서 노이사장을 떠보겠다는 마음으로 (안규리교수와의 협조하에) 11개 모두 미즈메디것이라는 허위사실을 노이사장에게 흘리며(물론 5개의 원본이 냉동보관되어있다는 사실은 말하지 않음) 이제 모든것이 자기 뜻대로 되었음을 확인한 노이사장은 황교수에게 평소에 적대적인 관계인 한겨레신문에 인터뷰를 자처해서 어제와 같은 폭로를 합니다.
(만약 정말로 황교수의 줄기세포가 잘 되기를 바란다면, 황교수가 오늘 2시에 기자회견한다고 했을 때 어떻게 바로 3시에 자기가 반박하겠다고 했을까요. 자기와 김선종을 궁지에 몰아넣을거라는 걸 미리 알았을까요???)
하지만 황교수가 기자회견에서 5개의 냉동원본줄기세포 얘기를 하자 미리 준비한 원고가 모두 헛것이 되어버리고 자료준비 안했다는 말로 시작하면서 횡성수설을 하게 된겁니다.
황박사가 결백하다는 확신이 서는 점 (펌)
1. 외국에 분양한 배아줄기세포가 존재 한다.
2. 개를 복제 하였다.
3. 새튼이 황박사 연구팀의 기술로 원숭이를 복제하였다.
4. 황박사의 논문을 영국에서 재연해서 성공하였다.
5. 피디수첩의 검증요구에 혼쾌히 응했다.
6. 세계 석학을 상대로, 공동연구를 진행했다.
7. 환자맞춤형줄기세포 은행을 추진하였다.
위의 사항들은 능력이 안되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공장에서, 복제품을 찍어내는 일도 아니고, 되지도 않는 걸로 저렇게 큰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아래글도 펀 글입니다.
미국이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 했다는 조작이 미국인 과학 담당자에 의해 수십년이 지난후 밝혀졌다..
시간과의 싸움에서 미국은 적절한 속임수로 세계 제1의 우주항공국이 되었다.
물론 발설한 두 주인공들은 당시에 한명 피살 이후 발설자 역시 피살.
위 사건을 봐도 세계가 속아 넘어간 시간과의 싸움에서 미국이 승리한 것이다..
황교수 또한 시간과의 논문 싸움에서 세계가 인정했고 적절한 줄기세포 선진국으로 명성이 높아가고 있었다.
위 두사건을 보고 느끼는 점은 미국은 나라 발전을 위해 한두사람은 매장 시킬수 있다는 것이고...발설자들 또한 진실은 나라발전을 위해 늦춰줄수는 있다는 충성심이 보인다.
하지만 한국은 그렇치 못하다..진실이라는 미묘한 두들자만 등에업고 진실이 악인지 선인지 파악도 하지 하고 무조건 진실이란 은 좋은 것이다..라고 판단하에 국민을 기만하고 정황만을 쫓아 쑤시기에 전념 이것이 국인인가?
이제 줄기세포는 진실이라도 해도 세계속에 한국은 똥물을 뒤집어 쓴 결과에 m b c 는 함박 웃음 을 짓고 있겠지.
진실 진실 진실은 광주운동때 m b c는 자기 목숨연명 할려고 딴따라 짓을 한것이 진실이다.
미즈메디는 돈을 밝힌다는것이 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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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박사 노성일병원장 안규리교수님 줄기세포의 진실은??
질문 : 과연 진실은 무엇인가요?
★질문1. 이 복사글을 봐주세요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OD&office_id=023&article_id=0000128462
윗글은 안규리 교수님께서 이번년도 5월달에 인터뷰하신 내용입니다
벌써 7개월전인데 개 사육장에 심각한 오염이 있었다는 증언입니다
지금의 황우석교수가 "개 사육장의 오염문제로 인해 줄기세포가 훼손됐다(일명 곰팡이)"
라는 말과 시기적으로 정확히 일치합니다
프랑스인이 에이즈치료제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천문학적인 수익금을 얻어낼 기회를 놓친 사건 아십니까?
프랑스가 치료제를 개발했으나 소모적인논쟁만 계속되는 가운데 몇년을 허비하고 결국 주도권을 미국에 뺴앗기고 미국회사들만 천문학적인 수익을 올린 점
타산지석입니다 이과정에서 미국인들은 프랑스의 연구를 방해하기 위해 소모적논쟁 유도했음.지금 프랑스는 내분으로 에이즈치료주도권 뺏긴거 엄청후회하고있습니다
지금 노성일 그리고 황우석 박사는 세계를 상대로 한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인터뷰에서 노성일 그사람은 눈물을 쏟아내며 줄기세포가 가짜라고 하더군요..
★두번째 질문입니다
그럼 도대체 이건 무엇입니까??
이 뉴스를 읽고 누가 답변좀 달아주십시오
줄기세포가 없다는 놈이 웬 줄기세포병원을 차리고 천문학적인 지원금을 받게됩니까? 이게 웬 봉창뚜두리는 소린지..
누가 속시원히 답변좀 달아주십시오....
김선종 연구원께서 열쇠를 쥐고 계시군요. 당신은 언론과 보이지않는 위협으로부터 용감해 지십시오. 꼭 진실을 밝혀 내시길 바랍니다
황우석박사 김선종연구원 안규리교수 노성일. 그리고 MBC
MBC 에게 한마디 하겠습니다
이제 "특종" 을 잡으려는 당신들 원하는대로 됐나요?
진실을 반드시 밝혀집니다. 넓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질문 내용 추가 (2005-12-16 22:36 추가) 질문 한가지 추가합니다.http://news.bbc.co.uk/1/hi/sci/tech/3481159.stm 황우석 논문 토대로 영국과학자들 30개 줄기세포 만드는데 성공하였답니다세번째 질문입니다★질문3. 이러다가 영국,미국 에 세계 줄기세포 허브를 빼앗기게되지 않을까요?지금의 이 상황이 프랑스의 에이즈치료제 사건과 다를게 무엇입니까?
re: 황우석박사 노성일병원장 안규리교수님 줄기세포의 진실은??
sobritney (2005-12-16 23:06 작성)신고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질문3의 내용입니다.
저도 이 글에서 처음 알았는데, 프랑스-에이즈 사건(자칭입니다)이 우리나라에서 일어나지 않게 하려면 이 실없는 싸움을 일단은 중단시켜야합니다. 중단을 한 후에 어서 빨리 전처럼 활발하게 연구하여 프랑스-에이즈 사건을 막고 공방을 벌여야지 갑자기 이렇게 되면타이밍을 놓치는 수가 있습니다. 또, 왜 공방을 벌이는지도 이해가 잘 되지 않네요. 서로 좋을 게 안 되는 데 말이에요. 국민들에게도 충격과 혼란, 뭐가 진실인지도 구분 못 하게 만들어 놓구서는요.
기사문도 잘 봤구요, (참고되어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문장들 중에 "노성일 그리고 황우석 박사는 지금 세계를 상대로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부분이 좀 이상하네요. 분명히 기사 1(자칭하겠습니다)은 황우석 박사를 옹호하는 내용의 기사문이었거든요.
기사 1에 대해서는 황우석 박사가 진실을 말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황우석 박사님의 말씀이 진실인 것 같습니다.
역시 인터넷은 못 속이는군요.
기사 2를 보고 "결정적 단서를 잡았다!"는 느낌이 팍 왔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노성일 이사장이 1000억까지 들여가면서 줄기세포를 따로 연구하고 있었다는 것은 문제가 있었다고 봅니다. 그러면서 줄기세포가 없다니요. 그리고 대체 무슨 근거로 주장만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황우석 박사의 말씀들은 왠만한 것은 근거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노성일 이사장 같은 경우에는 "황우석 집중 비난"이 중점인데다가 내가 버림 받았다, 내가 안규리 교수님한테 들었다(사실 안 교수님은 아니라고 답변하셨음, 언론에) 거짓말을 일삼고 있더군요.
어쨌거나 중요한 것은 이게 아닙니다.
아무쪼록 프랑스-에이즈 사건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합니다.
먼저 주도권을 쥔 다음에,
섀턴 혼내주고,
진실을 가리자구요!!
re: 황우석박사 노성일병원장 안규리교수님 줄기세포의 진실은??
leejoojg (2005-12-16 23:27 작성, 2005-12-16 23:29 수정)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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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를 읽으면 미즈메디병원 의 우리나라 최고의 매국노 노 씨의 미국 정부로부터의 로비관계를 조금이나마 이해하실수 있을겁니다
미국 정부로부터 로비를 받았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기사입니다
또 한가지 서비스..
http://feature.media.daum.net/foreign/article02172.shtm#net_opinion 현재 미국은 축제 분위기라는군요
작년 정전으로 인한 실험용 원숭이 집단폐사.. 논문발표 시점에서 원인모를 곰팡이 감염으로 줄기세포 집단괴사.. 어느날 갑자기 바꿔치기 당한 줄기세포들.. 그들의 치밀한 작전은 성공했고.. 미즈메디는 원천기술을 습득한채 성체줄기세포를 연구하는 미국자본과 손잡는다..
어떻습니까? 제 의견에 이의제기 하실분?
이 지식IN 홍보좀 많이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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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출처 : Me
re: 황우석박사 노성일병원장 안규리교수님 줄기세포의 진실은??
smk901123 (2005-12-16 22:58 작성)신고
또하나의 증거 http://blog.naver.com/digitrio?Redirect=Log&logNo=70000290551
외국과 노성일의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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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메디 노성일 이사장 성체 줄기세포로 급선회 | 뉴스 이야기2005/12/16 17:40 http://blog.naver.com/digitrio/70000290551미즈메디 노성일 이사장 발표 직전 성체 줄기세포로 방향선회
메디포스트는 미즈메디병원으로 경기도 판교에 줄기세포연구소 및 치료센터를 설립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메디포스트는 이를 위해 약 200억원을 투입해 2008년까지 건물을 완공할 계획이다. 회사측은 자사의 성체줄기세포 연구와 미즈메디병원의 배아줄기세포 연구의 장점이 합쳐질 경우 줄기세포를 이용한 난치병 치료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내다봤다.
과학기술계에서는 성체줄기세포의 경우 이식 후 인체 내에서 암세포로 바뀔 가능성이 적은 점이,배아줄기세포는 보다 다양한 장기로 빠르게 분화하는 점을 각각 장점으로 분석하고 있다.
메디포스트는 현재 성체줄기세포를 이용한 관절염치료제 '카티스템'에 대해 사람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뇌졸중,척수손상,백혈병,심근경색 등 질병에 대한 줄기세포 치료제도 개발 중이다. 미즈메디병원은 서울대 황우석 석좌교수팀의 체세포 핵이식 복제배아줄기세포 연구에 참여해왔다.
메디포스트 양윤선 대표는 "성체와 배아 분야의 최고 인재들로 연구소를 운영해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의료연구시설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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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메디가 주도하는 200억원짜리 프로젝트.
공교롭게도 미즈메디는 올해 베아줄기세포 관련하여
받은 지원금이 200억원 가량에 이르고 있다.
황교수와의 지난 11개월간 소원한 관계 끝에,
계약을 해지하고 성체 줄기세포로 급선회한 직 후
'황교수는 가짜다' 라며 오늘의 기자회견을 하였다.
작년의 뉴스도 살펴보자
참고로 지금 논란이 되는 2005년 논문과 상관없이
인간 배아 줄기세포는 이때 이미 배양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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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04.09.30 자
여성전문병원인 미즈메디병원 의과학연구소 윤현수(尹賢洙.45) 박사팀은 인간 배아 줄기세포 연구를 위해 미국 국립보건원(NIH)으로부터 오는 2007년까지 모두 13 3만4천590달러(약 16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미즈메디병원 연구팀은 지난 2월 서울대 황우석.문신용 교수 연구팀과 공동연구 를 통해 세계최초로 복제된 인간배아 줄기세포주 배양에 성공함으로써 전세계 생명 과학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윤 박사팀은 지난 2002년 9월30일∼2004년 9월29일 1차로 50만9천438달러를 연 구비를 지원받은 데 이어 이번에 82만5천152달러를 추가로 지원받아 지원금이 133만 4천590달러로 늘어났다.
미즈메디병원의 노성일 원장은 "연구비 지원에 따른 조건은 전혀 없다"면서 "연 구성과물에 대한 소유권은 모두 미즈메디병원이 갖게 된다"고 밝혔다.
윤 박사는 "분양된 미즈메디병원의 인간배아 줄기세포를 이용해 경제적인 부가 가치가 발생되면 그 이익의 50%를 미즈메디병원이 갖게 된다"면서 "따라서 줄기세포 주 분양에 의한 직접적인 이익과 함께 국내외에 분양된 세포주를 이용한 연구결과물 에서도 막대한 부가가치 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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