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이글이 화제만발 공감톡에 오를줄은 몰랐네요......
제가 밑에 혈액형을 운운했지만. 그냥 성향만은 믿습니다.
성격은 혈액형으로 구분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싸운 여파로 냉랭 합니다.
그래도 제 여자친구 장점이 더 많은 친구 입니다....
이렇게 싸우면서 조금씩 깍아가고 서로한테 맞춰 가는거 같습니다.
아무리 제 여자친구가 아래와 같다고 해도..
저한테는 가장 소중한 사람입니다....^^
제라 리플은 다 못읽어 봤는데. 좋은 글 써주신 분들은 정말 감사하고..
질책하신 분들에 질책도 잘 새귀겠습니다.
여하튼 제 글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__)(--)
이제부터 여자친구 풀어주기 해야겠네요....
에혀.. 풀어주기 힘듧니다... 그래도 제가 풀어주는게 맞는거 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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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사귀고 있는 여자가 있습니다.
사귄지 그렇게 오래 된건 아니지만.
알고 지낸지가 좀 된 그런 여자친구 입니다.
이여자친구에 혈액형은 B형입니다.
혈액형으로 그사람에 성격을 판단 하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비슷한 경향 또는 성향은 있는 듯해서.
일단 혈액형을 밝힙니다.
제 여자친구에 특징을 얘기하면.
1. 연락들 잘 안합니다.
-. 회사에 일을 할때는 주로 제가 전화를 하는 편입니다.
회사 일이 바쁘다고 하는데 어떤날에는 하루종일 1통에 전화도 없습니다.
물론 제가 미리미리 먼저 하는것도 있는데.....여하튼 이럽니다.
2. 만나면 잘합니다...
-. 만났을때는 너무 잘합니다.
애교도 부리고.. 등등 너무 잘합니다.
3. 약속을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 약속시간을 1~2시간을 어기는건 기본이고.
머 하기로 한 약속도 갑자기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늦으면 늦는다고 전화라도 하면 좋은데...
그런거 없습니다. 그럼 왜 전화안했냐고 따지면..
미안해서 전화 못했답니다...ㅡㅜ;
4. 싸우거나 하면 말을 안하거나 심하게 말을 합니다.
-. 싸울때. 제성격은 얘기해서 풀고 싶은 성격인데..
여자친구는 말을 안합니다. 그리고 됐어 끊어라고 말을 하지요.
이럴땐 답답해 죽겠습니다.
방금전에도 싸웠습니다....
싸우는데 머 어차피 둘다 잘못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먼저 전화해서.. 화풀라고 했더니..
생각해보고 풀지 안풀지 결정한다고 하네요.
굉장히 까칠하게..... 흠....
풀 생각이 있다는건지.. 없다는건지 통 알 수가 없네요..
먼저 숙이고 들억갔는데 그렇게 돼니 저도 자존심이 좀.. 상하더군요..ㅡㅜ;
B형이라서 이럴꺼란 생각은 안합니다.
살아온 환경이나 그 사람만에 성격이 있는거니까요.
그래도 B형에 성향은 신경이 쓰이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싸우면 얘기해서 풀었으면 좋겠고.....
아무리 싸우는 상황이라도 말은 심하게 안했음 좋겠는데...
답답합니다...
B형 여자분들 답변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