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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저 전화번호는 지우고 올려야 하는거 아인가 모르것네 ㅋ
그니께.. 나로 말할것 같으면 말이재..
가진거 쥐뿔도 없고.. 11년간 바이크에 미쳐 지내다보니 바이크에 다 가져다 부어서리..
내년에 신인전 나가서 승률이 형편없으면 걍 접어뿔고..
정신 차려 볼라꼬.. 그래서 말인디.. 내옆에서 내좀 붙잡아 줄 아가씨가 필요혀...
23년 크리스마스를 매년 집에서 KBS와 함께 했더니 울 부모님은 저 놈이 장가나 가겠냐고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셔서 말이재...
직업은 머 걍.. 박봉에 시달리는 조만한 무역회사 다니고 있고..
정직원도 아녀라.. 사장이 러시아 사람인데.. 이 사람한테 일좀 배워 볼려고 들어와서
딴엔 착실히 다니고 있고.. 사진은.. 솔찮게 말해서.. 사진빨이여 ㅋㅋ
생각있음 연락 주더라고.. 네이트 친구도 좋아라...
씨잘데기 없이 따따부따 증허게 씨월씨월 해쌀 리플러님들은 걍 저구석으로 가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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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닫는데 까지 답글 달고 가려고 했으나.. 사장이 집에 남은 커티삭을 처리 해야 한다고;;
자기네 집에 초대를 하오;; 밤에 뵙겠소~ 알럽유 에브리 바디~ 잇힝!
미리 크리스마스 앤더 선이자 뉴이어~
싸이 폭격 맞을까 안 올리려 했으나.. 내가 비우는 시간이 많아 올려보오...
싸이월드/cazya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