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치 가을은 다가왔는데
그대를 기다리기위해
어디쯤 서 있어야 함니까
그대를 만나는 그 순간
내가 끌어안고 있던
고독을 풀어놓을수 있는 검니까
그대의 사랑에
한번쯤 도취되어
비틀거리고 싶다면
어리석은 일 임니까
그대를 향한
나의 마음을
성큼 다가온 가을앞에
오늘다 풀어 놓으면
안 되겠습니까 ?...
좋은 글이기에~~
안녕들 하신가요?
여러님들...
집안일도 있구 해서 못들어왔는데
한번은 영 뜨질안아서 폐쇠된줄 알았습니다.
그건그렇구...
요즘 날씨 꽤나 추운데 건강들 하신지요?
지방에 눈 많이 온 곳은 다들 무사하신지요.
두루 두루 평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해도 꽁무니만 보이는군요.
한해의 마무리 잘하시고 모든 님들....
건강기원함니다.
내년에는 더 멋진 한해가 되기를 바라면서 말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