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긍,,,우짜면 좋냐???
ㅠㅠ
참고로 제 남편 아디로 들어왔다가 봤습니다..
넘 사정이 딱해서 글 남깁니다..
저두 속도위반으루 애낳구 짐은 애가 둘이고여,,물론 결혼두 해꾸여..
저두 속 마니 썩었습니다..
님걱정 제가 이미다했구여,저에겐 과거입니다.
넘 어린나이에 결혼을해서 신랑두 넘 놀구 싶었나 봅니다..
거짓말 하면서 돌아다니구 여자두 마니 만나구 제가 그심정 잘 알지여.
그치만 8년이 다 되어가는 울 부부에겐 이젠 행복뿐이랍니다^^
저두 헤어질까 여러번 생각했지만 단지 애엄마라는 이유로 여태까지 버텼어여..
바람이 자시 지나가는 바람일꺼예여..
넘 상심하지 마시구 기다려 보세여..
제 주위에 그걸 이기지 못해 이혼하는 부부들이 많더라구요,곧 죤날이 올꺼예여.
희망을 가지시구요 예쁜 아가 낳으세여..
정신차리겠죠...행복을 빌께여..
저랑 넘 처지가 비슷했던거 같네여..근데 짐은 걍 과거일뿐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