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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오늘 고백을 할려고 그럽니다..^^;;조언부탁드려요!!!

때밀어Dream |2005.12.23 15:11
조회 849 |추천 0

저에겐 만난 시간에 비하면 안지는 얼마안된 친구가 있습니다.

첨에 친구소개로 서로서로 알게되어서 다같이 모임을 만들어서 한달에 한번씩 만나 술자리를 합니다.

그러던중..몇달전에 여름이었죠~ㅋ 그때 같이 술자리를 하고 있다가 그 친구가 먼저 화장실을 갔고

전 조금뒤에 갔죠...제가 화장실서 나올때 딱 마주쳤습니다. 마주치자 마자 던진 그녀의 한마디"안녕~"

하고 웃으며 말하는 거에요. 그러더니 갑자기 제 손을 잡고 애들있는 자리로 끌고 가는거에요~

그땐 이일만 있었는데...담번 모임땐 그친구의 집근처에서 모두들 모여 술자리를 가졌져~

이제 1차로 하고 다른곳으로 가기위해 모두들 나와있을때 그 친구가 집에 잠시만 갔다와야 된다고

같이 갈 사람을 찾고 있데요. 그래서 제가 같이 가자고 그랬져...그랬더니 뒤 돌아서자마자 저에게 팔짱을 끼고 웃으며 같이 갔져...

그리고 그 담번 모임땐 그 친구가 비스듬하게 맞은편에 앉아있었는데 그 친구가 앉은쪽에서 누가 날 쳐다보고 있는거 같아 제가 고개를 돌리니 그 친구가 갑자기 고개를 홱~돌리는거에요.

그러다가 다른친구가 자리배정좀 하자면서 그 친구를 제 옆에 앉혔져...

그러고 계속 같이 어울려 술을 먹다가 제가 좀 쉬어야겠다고 하면서 좀 안먹고 뺐더니만

제 옆에 앉은 친구가 제 손을 잡음서 빨리 먹어~그러는거에요...그래서 뭐 별수 없이 걍 먹었죠ㅠㅠ

그리곤 또 2차를 갔습니다..ㅋㅋ 거기서도 제가 술이 좀 깨질 않아서 걍 있었는데 또 먹으라고 막~권유하는거에요. 그래서 안먹는다고 그랬져~

그래서 그동안의 일로 왠지 이상한 느낌이 들어 제가 그랬져."나한테 사심었어?"

그러니깐 그 친구가 "아니, 사심엄는데~사심은 엄구 불만있어~"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또 물었져...무슨불만 있냐거...그러니깐 대답을 안해주는거에요~

이거 그냥 제 생각인데 저에게 그 친구가 불만이 있다는건 그동안 같이 모임을 있을때 마다 모여서 같이 놀때마다 은근슬쩍 저에게 스킨쉽하고 그러는게 저를 좋아해서 그러는걸까요??

아님 걍 저를 떠보는걸까요??정말 궁금합니다...ㅠㅠ

여러분의 답변을 보고 확실한 결정을 하고 싶어요~도와주세요~!!!!!Help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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