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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읽어보시길

scvscvday |2005.12.23 17:40
조회 133 |추천 0

머라 시작해야할찌 ....

일단 제 소개부터할께요..

저는 내년에 20살이되는 남자입니다..

가족은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새엄마 누나 저 그리고 동생둘있는데요..

누나는 저랑 같은배에서 나왔고 청소년기에 할머니밑에서자랐습니다.. 

동생들은 새엄마가 들어와서 낳아서 엄마랑 아빠가키웠고

누나랑저는 떨어져서 컸습니다....근데 제가 학교를 고2때그만두고서..

요번에 다시복학을했는데요..

할머니랑살면서 부딪치는게 많았고 힘들때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학교생활보다 사회생활이 편해서

다시학교를그만뒀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버지한테 전화를해서 학교를그만두겠다고 하니깐..

아버지가계시는곳에 오라고했습니다..

여자친구 가정도 엄마가 새엄만데..계모라고하나?암튼 몹쓸짓만한데요,.,..

그래서 여자친구도 힘들어하는것같에서 저랑같이 아버지있는데로 대리고 왔죠,,

그리고 아버지랑 새엄마한테 이런저런 여자친구 사정을 말하고,..

여자친구랑 돈을벌어서 나가서 살꺼라고 한달만 아버지한테서 지낸다고 말했습니다..

저는지금 공장에서 일을하며,,,열십히 독립할준비를하는데..

여자친구가 미용을 배워서 여기서도(아버지있는곳이부산)미용을 할꺼라고 했는데

일자리가 잘잡히지않아서,..

제가일할동안 제여친은 집안일을 한답니다...

지금 부산온지 2달이넘었는데요...

두달이넘으니깐 새엄마의 행동이 싹 뒤바뀌네여....

여자친구한데 집에서 부업을 아침11시부터 밤12시까지시키고

아침에 일어나면 동생둘있는거 밥먹이고 학교를 보내라고그럽니다..

여기서 강도가 더심해져서 심지어는 자는데 깨워서 아빠 밥차려드리라고 하질안나..

옆에서 지켜보는 제가 열받아서 미칠것같아요...

제가 데리고내려온게 잘못이지만,,,

전이런걸원하지않았고요..

새엄마도 제여친 어머니가 어떤지 잘 알면서,,요즘엔 자기가할일을

여친에게 다맡겨버립니다....

새엄마가 (엄마라고 부르고싶지도않지만,,) 가게를하는데..

지는 새벽까지 아버지랄 술쳐먹고 놀고선 아침에 제여친보고 가게보라고하고

낮 2시까지 잡니다,....(-_-X발 열받는다,,,)

그리고 심지어 술먹고 저보고하는소리가....

'니 낳아준 친엄마 찾으러가라,왜여기와서 사람 애먹이냐?''

이말은 힘들어서 술먹고하는 소리가 아니고 진짜 계모 라서 하는소리같았어요..

동네 사람들한테 제 욕까지한답니다...

그리고 동생은 남자 여자인데 남동생이막네인데

이제 초등학교1학년,근데 하루에 쓰는돈이1500원이넘 어요...

맨날 할머니한테 돈없다고 쪼달린다고하면서 동생 둘 학원비가 40만원이고...

지 새끼 지배아파낳다고..

지새끼들만 챙기는데요..

그런거에 화나고 그러진안는데..

언제가?..한 4개월전에 제가잠깐 부산에놀러왔을때

동생이 안씻고자는거에요 제가 깨워서 씻으라고 하니깐

저보고 '아씨빨' 이러는거에여,...

대체 가정교육을어케 시켰길래 그녀석입에서 그런소리가나왔을까요ㅕ,.??

순간저는 화가나서 몽둥이될만한걸들고 겁줄려고

소리를질렀조 근데 엄마가 제가소리들은걸 듣고선 집에들아와

'뭐하러 때리는데.칼주까? 죽이뿌지'

이런 소릴하는거에요.........

이글을 잃으시는 님들 이해가 가실진모르겠지만,.,..

아버지한테는 지가 '나계모아니지'??

이렇게물어보면서 가끔 운답니다....

갓짠아서,,,,,,,

진짜 법이없고 아버지만 아니면

진짜 죽이고 싶습니다.............유독 저한테만 누나한테 거의 터치않하느데..

저한테만,,,,,그리고 지금 제가 좀있음 월급날인데.

그걸  자기달라네요ㅕ......

진짜 욕을 하고싶지만,,,,,휴,.,.,.,.

제가이다음에 크고동생 들이크면 저어머니아버지안챙길껍니다....

잘난 지새끼 들한테 손벌리고 살라고 말이죠,,,

제가 여기다 글을쓰는 이유는 어디 하소연 할때도없고

시원한 답이라도 들을쑤있을까하고 글을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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