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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에서 저랑 말쌈하다가 토낀 개신교인~

김현갑 |2007.03.19 17:14
조회 585 |추천 0

 

개신교인들이 이렇게나 수준이 낮습니다... 이분 한분이면야 이해하는대 요밑에

친미하는 사람도 그렇고.. 이 블랙킹이라는 사람도 그렇고 여기서 저에게 아무 근거도없는 감정적인

글이나 리플다는사람드이나./// 참.// 개신교인들 너무 수준낮습니다 ㅠㅠ

 hyun262 부디 많은 개신교 분들이 이글을 읽으시고 깨달은 바가 있어 한국 기독교에서 나오길바라겟습니다 ^^ x 03-17  hyun262 그리고 이글 복사해서 마니좀 퍼트려 주세요 ^^ x 03-17  까드리오이까 일단 내용이 길어서 개도꾸들 걍 나간다 띵동~ 03-17  hyun262 일단 복사해서 퍼트려나 주세요 ㅎㅎ;; x 03-17  무한360 길어서 패스요~~ 03-17  양 길다니.. 이글을 길다면 긴글 구경도 못햇구나.. 일겅보니 좋은 글이구만.. 여와가 참이다는것이 증명되는 아주 중요한 글이어ㅏ서 기독교의 진리가 참임을 증명 되는 것인디.. 요 못된 안티놈들이 패스 패스 하는것을 봉께..^^ 03-17  hyun262 양님... 님들이아는여호와님과 다른 존재입니다 ^^ x 03-17  hyun262 참고로 여러분들이 아는 여호와는 신을 사칭한 인간 여호와이고 이글에 나오는여호와는 한민족의 여호와입니다 x 03-17  까드리오이까 허허허 개도꾸 들어왔구나...걍 나간다구 하니까 엉그적 엉그적 기어들어왔냐? ㅋㅋㅋㅋㅋㅋ 03-17  saturday 일리는있으삼~저희친정어머닌(교인)옛날에 정안수뜨놓고빌고 달보고빌든게 하늘을보고빌은거라시더군요..(어머니해석:하늘에계신 하나님) 어른들오셨슴다..나가야되겠슴다 03-17  너도이제미지왕 단군신화를 단군으로 인정해야 하는데 그걸 종교로 믿으니까 기독교와 마찰이 생길수 밖에요~ 03-17  hyun262 참고로 여기 나오는 여와님이 후에 중국의 창시자가되시니다 x 03-17  블랙키 hyun262 - 모두가 님의 사고와 같다고는 할수없을 것입니다... 03-17  hyun262 모두가 당신처럼 개신교에 미쳣다고 할수없습니다 x 03-17  havi114 생각이 안나다는 하나는 광명이세^^ 03-17  hyun262 하비모라니 x 03-17  블랙키 hyun262 - 그말이 맞습니다,모두가 같다고는 할수없을 것입니다 이순간에도 안티를 할것이며 믿음을 가지는 사람이 있다면,불교를 다니는 사람이 생겨날것이기 때문 입니다 자기 사고관만이 모든 주체의 근거가 아닌것이죠... 03-17  havi114 양은 본문글의 내용은 모르고 댓글로만 판단했네 넘 우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03-17  hyun262 진실을보지못한다면 사람으로써의 가치가 없습니다 x 03-17  havi114 hyun262 홍익인간 제세이화 광명이세 라고 그리고 반말하고 욕하는 버릇 정말 안고칠래요? 판게시판에서도 그렇게 당하고도. 03-17  블랙키 hyun262 - 님의 진실이 모든것에 우위적으로 현실을 반영한 것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그럴려면 인간이란 한계성을 초월해야 합니다 03-17  havi114 가르켜주면 배울 생각을 해야지 반발이 먼저니 ㅉㅉ 03-17  hyun262 사람에게는 두가지 선택권으로 인해 활동범위를 정하는 법입니다 하나는 진실을 볼수있는 것과 하나는 진실을 보지못하는 것으로 사람의 활동범우ㅢ는 크게 변합니다 x 03-17  블랙키 hyun262 - 님이 알수없는 사람의 인식 저너머에 갖다 왔거나 님이 여러면을 두루 살필수있는 두개의 또다른 눈을 가지고 바라 봤다면 이해 하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님의 그진실은 자기안에서의 고찰일 뿐입니다 03-17  hyun262 블랙키님과 저의 차이라면 님과 저는 세상을 다른눈으로 보고있고 또한 다른눈으로 보고있는 그 선에서 서로달느 목적으로 다른 눈으로 다른 생각으로 세상을 살고있는것입니다 x 03-17  블랙키 hyun262 - 우선 종교와 비종교적인 신앙으로 인간의 선택을 논하는데 인간이 선택 해야될 것은 종교가 아닙니다 이간의 선택은 행복하게 사는가 그렇지 않은가의 갈림길에 놓여진 존재일 뿐입니다 거기서 종교를 믿는 사람도 있을뿐이며 종교는 다분히 각자의 필요성에 근거 03-17  hyun262 종교를선택하지 않아도 충분히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수잇습니다 인간에게 끝없이불행이이어지는것은 정교에 얽매여 무엇인가를 수도없이 갈망하기 때문입니다 이루어질수있는게아닌걸알면서도말이죠 x 03-17  블랙키 hyun262 - 님과 저의 차이라면 님은 우선 인본주의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으며 저는,신관적인 차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님은 사람을 우위적으로 놓고 본다면 자는 신"을 우위적으로 놓고보는 것이 관점의 차이겠죠.. 03-17  hyun262 종교인들은 비 종교인들이나 구원론을 믿지않는종교인들의 질타를 받노라면 강하게부정하는이유는 구원을 강하게 갈망하는 종교인들 스스로도 미래를 알기 때문에 강하게부정하는것입니다 그나마 구원론에 의지하며 살아왔는대 알고있는대도 주위에서 강하게 부정안을 내걸고 x 03-17  블랙키 hyun262 - 종교가 필요없는 그무엇인가의 믿음과 희망의 제시는 아직까지 없습니다 앞으로도 없을것이며 다만 실존주의자들이나 염세주의자들 처럼 죽음을 향해 달리는것이 인간의 본연의 목적이다 할것입니다 03-17  hyun262 블랙키님 이어서 말하겟습니다 이미 답은알고잇지만 그동안종교안에 의지해오면서 그 원화는 바를이루기 위해인간은 자신 스스로를 구석으로내몰게 되고 구석으로 내몰게되면서도 알면서도 그에따른 행위를 하게됩니다 물론 알면서도한다는것이죠 현실을조금이나마 잊기위한 x 03-17  havi114 그리고 위의 이론은 증산도의 개념과 비슷한거 같은데 혹시 증산도인인가요? 03-17  hyun262 아뇨 -.-? x 03-17  havi114 증산도아니면 대순진리회같은데;; 03-17  havi114 그러다면 증산도에 대해 조금만 공부해보세요.. 님에게 도움이 될듯하네요. 03-17  hyun262 종교와는 상관없는사람입니다 x 03-17  블랙키 이간은 본성적으로 무한자의 위치를 갈망합니다 그것이 자기안에서 걸러지지 않고 종교라는 대상을 자기의 열망과 동일시 한다는 데서 맹종과 맹목이 생겨나는 것이죠..인간은 욕심꾸러기 입니다..진정한 종교인들의 신앙심은 자기안에 성전을 세우지않는데 있습니다 03-17  hyun262 하지만 결과는 똑같죠 종교로인해 자기자신으ㅟ 정신과 의식 자기자신의 존재자체를 부정하게만들고스스로를 타락하게만들죠 물질적으로 정신적으로나 자기자신과 관계된 모든것을 종교로인해 파괴하게만들도 그리고 시간이 흘러 후회를하는것입니다 x 03-17  지혜를 찾는자 블랙키/ 결국 인간의 본성을 얘기하는데요.. 바로 욕심의 인간이 목회자도되고 승려도되고 신앙지도자라고 하는 분들이 되기에 신앙의 본질은 그 어느 인간이라도 섭렵의 영역이 아니라는 겁니다..그런데 그영역의 비밀을 자기들만이 알고 있다 하는 게 극히 인간의 욕심의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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