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의 꿈은 깨어지고~~~
한겨울의 따스하던 햇볕은 나에게 슬픔을 남겨 주었답니다.
이제 마음을 정비하고서...
새해 맞을 채비를 하도록 하여야겟습니다!
방랑객 나는 만인의 연인으로 거듭 나기 위하여~
새해를 맞이 하려 합니다.
나에겐 이미 가을연인도~
겨울 여인도 없습니다.
너무 색안경 끼고 보지 마세요~
다시 바라 보아 주셨으면 합네다
어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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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인에게 손대지 마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