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0대 중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구 제친구 이야기좀 할려구요 이예기를 했더니 다른사람들이 진짜 싸가지없다그러더라구요
2005년 여름 학교 생활을 하고 방학을 얼마 앞두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외가집엘 가기로했어요 외가집이 전라남도 곡성이예요 ㅋㅋ
그래서 곡성갈 기대로 하루하루 를 살아갔죠
근데 친척집에 혼자가면 다른친척들오기전까지 심심해서 친구를 대려갈려구 갔는데요
친구이름은 비밀입니당 ㅋㅋ가명:이삭
저랑삭이는 학교에서 정말친했죠
그래서 외가집에가치가기로 약속을하구 기다렸죠
마침내 그날 만나는날<즉 외가집 가는날>
만나서 수원역엘 갔답니다
근데 문제는 수원역 부터 시작된거ㅇㅖ여
수원역에서 열차가 30분 정도가 지연이 된거예요
사람이 그정도 는 쫌 참을수있자나요<아닌분들도 계시지만 ^^;;;;>
근데 그걸못참고 욕을 한는거예여;; 사람들은 다쳐다보죠 얼마나 민망하던지
그래두 그것까진 참았어요 그래서 삭이가 쫌 짜증내길래 삭이가 편한데로 대해줬거든요?
문제는 기차안에서또 소리를 고래고래 질르는거예여 정말어이가 없더라구요
더어이없는건 삭이가 이제 저까지 못믿는거예요 이거타면 정말가냐구?
이런식으루요 그리고는 절시험하드라구요 곡성역 전에전에역이 어디냐면서 이런식으로 묻는거예여 정말 어이없어서 참았거든요 ? 근데 또기차안에서 놀러가자구 소리를 고래고래 질러요
그래서제가"야 첫날부터 놀러가 무슨 어른 들두 다 안뵈구 "이랬어요 근데두 계속 놀러가자는거예여
그래서 제가 "아유 알았어" 그런데 주의사람들이 못참겠던지 "좀조용이좀 해요 혼자써요?"
그리구 정말뻥같지만 승무원 까지와서 "좀조용히좀해주세요 다른승객들한테 피해주자나요"
이러시는거예여 정말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삭이보구 좀자 이랬어요 그리구 정말 웃긴건
제가 양말을안 신구 슬리퍼만 신었어요 삭이가 그걸보드니 가방에서 슬리퍼를 거내드라구요 그러더니 양말을 벗구 자기 주머니에 쑤셔 박아 넣는거예여
그리구 얼마뒤 도착해서 내렸는데 내리자마자 썬크림을 발라요 ;;;;
그래서 야 뭐 지금놀러가냐? 그랬더니 제팔에 발라요 약간 화나있던저는 야하지마첨엔좋게예기했는데
계속 그래요 그래서 폭팔해서 "야 하지말라고"--
그랬더니 고만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택시를 타구 할머니집에 도착을했는데 할머니가 점심을 차려오셨어요 근데 갑자기 반찬투정을 하는거예요 반찬이 끈적 거려서 못먹겠다느니 뭐또 반찬 뭐없냐느니
어우 정말 짜증나더군요 그것가지 참았어요
다음날 아침 삼촌이랑 친척동생들이랑 다왔어요 근데 문제는 첨엔 인사 잘하구그러드라구요 근데 외숙모가 수박을짤라오셔서 먹으라구 내놓으셧어요 그래서 삼촌이 "삭아 수박먹어라"이러셨어요 그랬더니
"싫어요"이러는거예요 삼촌이"왜싫은데" 이러셨어요
그랬더니 싸가지없게 "싫으니까 싫은거죠" 그러고는 방에 들어가는거예요
이럴때 여러분이라면 어떡하시겠어요?
저는 이럴거같에요 "괜찮아요 아까 많이 먹었어요<웃음> 얼른드세요 "
이럴거같에요 진짜 싸가지없죠?
그리고 삼촌이 왔다가 바로가셨어야됬어요 그래서 인사를했는데 삭이가 불러두 안나오는거예요 그래서 "예가 자는줄알구 자나보다" 이러구 방에들어갔더니 팔자좋게 누워서 한쪽 무릎세워서 발을 올린다음에 발떨면서 한손으로는 리모콘잡구 티비를 보는거예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것까지 참았어요
아참 빼먹은예기 첫날 도착했을때 개가 놀러가자그래서 갔어요 사람들두 많구 놀만했거든요?
그랬더니"이게뭐야 고작이런데 대리고올려구 그랬냐?" 어이없다는 표정으루 절쳐다봐요 "
그러고는 내려가더니 잘놀드라구요 그래서 시간이 늦어서 집에갈려구 가는데 도중에 지가 잘못해서 넘어졌어요 다리가 삐었었나봐요 그랬더니 저보구 이게뭐냐구 괜히 너따라왔다가 나만 다쳤자나 "
이러는 거예요 "-- 진짜 어이가없더군요 그리구 둘쨋날아침 할머니가 밥을차려오셨어요 근데 개가 아침밥을 안먹는다 그러더니 방으로 들어간다는거예요 저같으면 할머니 정성을 봐서 먹거든요?
그리구 정말 싸가지 100점 정도 되던날 둘째날 삼촌오셨을때 삼촌가족이랑 삼순이볼려구 기다리고 있는데 지가 리모콘을 빼앗아가더니 투니버스를 트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야 다들 삼순이볼려구 기다리자나 안보여?" 이랬어요 그러더니"내맘이다"이래요
정말어이가없어서 그리구 저희엄마가 삭이 표까지 끈어주셨어요 그러더 니 당연하다는 표정으루 고맙다는 말두 안해요 정말 싸가지 없지 안나요??
셋째날에 개내 엄마가 외가집이전주 인데 좀보내달래요 그래서 제가 예 그러고 버스터미널에가서 이제 전주가는 버스가 12시10이였거든요?? 그래서 넘지루 한가봐요 그래서 버스 타는데 5분정도 남았었나? 그정도에 옆에 앉아서 하는 게임기 있죠?<100원짜리 넣구 하는게임기 막대처럼 긴손잡이에 동그란 버튼> 아시죠? 그래서 그걸하드라구요 그래서 전그사이에 버스오지안을래나 하는 찰라에 버스가 온거예요 그런데 개가 왔는데두 겜을 계속하드라구요 미친거죠?
버스가 곧떠날거 같에서 "야 게임고만하구 버스타 빨리 "이랬거든요?
그랬더니 개가 "아 씨x"이래요 그것두 참았어요
정말 다신 대려가고싶지않은 친구죠
그리고 개학하구 학교를 나왔는데 학교나오구한3일뒨가?
무슨이유 인지는 몰라두 개가 선생님한테 개긴거예여
물건을 집어던지구 다른애들 다떠드는데 애들두 다 "뭐야 뭐야?"
그랬다가 선생님한테 대통혼났죠
정말 싸가지 없어요 그지않나요?? 여러분 댓글올려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