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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줄기세포 진위 논란에 대해서

aloan |2005.12.27 06:15
조회 322 |추천 0

@  황우석 줄기세포 진위 논란에 대해서

  *  시한부 판결을 받은 환자들과 보호자들을 우롱을 하는 사기꾼    같다.  (2005-12-16 17:14)   마치 시한부 판결을 병원에서 받은 환자들과 보호자들에게 눈이나 기타 이식에 필요한 장기를 팔겠다고 하는 범죄자들인 사기꾼들의 일들을 보고 있는 것 같다.
 
게놈 지도도 완성이 되지도 않고 있는 상태에서 또한 그것이 진실인지도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줄기 세포라는 근거가 없는 일들을 진행을 시켰다는 것 자체가 의문이며 또한 게놈 지도를 완성을 하고 있다는 미국에서도 함부로 말을 하지 않고 있는 줄기 세포에 대해서 그렇게 쉽게 말들을 하고 언론에 공개를 한다는 것 자체가 기가 막힌 일들이다.   미국에서는 의사가 없고 교수가 없어서 아직 줄기 세포에 대해서 발표를 하지 못하고 있는 줄로 아는가!
 
세튼이라는 미국인이 왜? 보잘 것 없는 한국의 교수와 함께 상상도 할 수가 없는 줄기 세포 연구에 대해서 동참을 하겠다고 하고 동참을 했었는지 생각을 해야만 할 것이다.
 
지금 미국에서는 정책적으로 줄기 세포 연구가 차단이 되어져 있으며 거의 모든 나라들도 마찬가지이다.  그 이유는 근거도 없는 연구를 비윤리성과 비도덕성으로 진행을 하겠다고 하기 때문이다.  그것도 자신들의 연구비와 명예를 위해서 많은 사람들을 실험용 쥐와 같이 실험을 해서 말이다. 이러한 상태에서 미국에 있는 의학 박사들은 자신들 마음대로 비윤리성이나 비도덕성에 비난이나 방해를 받지 않고 이용을 할 수가 있는 장소가 필요했으며 또한 자신들의 명예와 연구 내용을 지속적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야만 하는 언론의 보도가 필요했던 것이다.  그래야만 연구비는 물론이고 자신들이 필요한 모든 물질적인 (돈) 지원들을 어디에서든지 받을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택한 것이 인권이나 법이 제대로 지켜지지도 않는 나라도 되지 못하는 한국이며 한국인이다.
 
정직하게 말을 하면 줄기 세포는 말을 할 것도 없고 동물들을 복제를 하는 것도 미완성이며 또한 게놈 지도도 그 진실성이 완전히 밝혀진 적이 없다.
 
이제 모든 나라들과 사람들이 한국의 정부와 한국의 기업들에게 어떠한 조치를 취할 것인지 그것부터 걱정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누가 이러한 나라의 기업들 그리고 정부와 협조를 할 것이며 무역을 하겠는가!  더 쉽게 말을 해서 이번 일로 인하여 한국에는 더 많은 실업자들이 생기게 될 것이며 모든 한국의 무역권도 중국과 일본은 물론이고 개발 도상국의 아시아 국가들에게 옮겨가게 될 것이고 자원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한국에서는 그나마 모든 신용을 잃고 끝도 한도 없는 밑바닥으로 곤두박질을 치게 될 것이다.  
 
이번 일은 청와대는 물론이고 모든 관계 기관들과 사람들이 철저하게 법의 처벌들을 받으며 마무리 되어지는 수밖에는 없다.   그것은 불가피한 것이니, 그것이 그나마 한국의 국민들이 이번 일들로 인해서 받아야만 하는 엄청난 불행들에서 덜 고통을 받을 수가 있는 유일한 단 하나의 방법이 되기 때문이다.     시간을 끌면 끌수록 한국과 한국의 국민들은 구제불능이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보이게 또는 보이지 않게 엄청난 고통들을 한국인들은 물론이고 모든 나라의 사람들까지도 이번 일들로 인해서 겪게 될 것이다.   말도 되지 않는 연구들로 인한 알려지지 않은 세균들의 발생과 또한 이미 사람들이 알고 있는 바이러스균들 즉, 감기나 결핵 기타 등의 병균들이 면역성을 가지는 일들로 인해서 말이다.  바로 그 범죄자들의 욕심들 때문에 말이다.    그 책임들과 원망들은 이번 일에 연결이 되어져 있는 모든 한국의 관계자들과 단체들 그리고 청와대에서 받아야만 할 것이며 각오들을 해야만 할 것이다.
 
 
2005년 12월 16일   (오후 5:14)    이 정 연       If you need more information :   http://tong.nate.com/prophetyi     *  관련 기사들 ;   노성일 이사장 "황교수에 토사구팽당했다"(상보) 
[edaily   2005-12-16 17:08:56] [이데일리 피용익기자] 노성일 미즈메디병원 이사장은 16일 "황우석 교수가 미즈메디를 매도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나는 황교수에 토사구팽당했으며 이번 사태는 황 교수가 모든 책임을 져야한다"고 주장했다.
노 이사장은 이날 오후 황교수의 기자회견 직후 미즈메디병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황 교수가 천연덕스럽게 기자회견을 하는 것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황 교수는 과학자로서 지도자로서 자격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노 이사장은 특히 환자맞춤형 줄기세포가 미즈메디병원에서 바뀌었다는 황 교수의 주장과 관련, "황 교수가 자기 책임을 피하기 위해 동고동락한 연구원을 미즈메디 소속이라는 이유로 매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황 교수의 배아줄기세포는 하나도 발현되지 않았다"면서 "황 교수가 아직도 미련을 버리지 못해 줄기세포가 죽고 논문을 자의적 만든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노 이사장은 또 황 교수가 미국에 있는 김선종 연구원 등을 회유하고 협박했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황 교수가 김선종 연구원을 향해 27일까지 돌아와서 망가진 복제 줄기세포를 도와주면 그 대가로 서울대 교수직과 줄기세포 팀장직을 줄 수 있다고 회유했다"며 "거절하면 검찰에 수사를 의뢰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노 이사장은 이어 사이언스지에 게재된 논문을 황 교수가 아닌 섀튼 교수가 작성했다고 폭로했다.
그는 "황교수에게 논문은 누가 썼느냐고 물었더니 뜻밖의 대답을 들었다"며 "황 교수는 사진, 데이터 등 대강의 초안을 보내줬을 뿐이며 논문은 섀튼 교수가 작성했다"고 말했다.
노 이사장은 마지막으로 "책임을 져야 하는 사람이 모든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이라며 "국민들은 황 교수와 나의 기자회견을 모두 봤으니 현명한 판단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울먹이는 노성일 이사장… "황 교수, 학자 · 지도자 자격 없다" 
[노컷뉴스   2005-12-16 16:13:57] 노성일 미즈메디 병원 이사장이 16일 오후 황우석 교수의 기자회견에 이어 서울 강서 미즈메드 병원에서 연 기자회견 도중 울먹이며 말을 잇지 못하고 있다. 노 이사장은 "황우석 교수가 오늘 미즈메디 병원에 책임 전가하는 모습을 보며 학자 · 지도자로서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다 "고 말한데 이어 "PD수첩의 취재윤리 위반을 보며 안타까왔는데 거꾸로 황교수로부터 그런 윤리에 어긋나는 요구를 받고 있는 김선종 연구원을 보며 무척 마음이 아팠다"며 눈물을 참지 못했다.
노컷뉴스 오대일 기자 kkorazi@cbs.co.kr
    황우석, "누가 도대체 무슨 의도로 이런 일 했는지 답답" [일문일답] 
[노컷뉴스   2005-12-16 15:33:58]
▶특허낼 때 왜 체세포를 맡기지 않나. =어느 조항에도 줄기세포를 맡기라는 조항이 없다. 또 특허 대부분은 2004년도 논문으로 대부분 커버가 된다. 2004년 논문이 이미 모두 특허로 출원되는 과정에 있어 2005년도 논문은 영역이 미약하고. 이 과정에서도 줄기세포를 반드시 기탁해야 한다는 특허법 규정도 없다.
▶사이언스에 제출할 때 11개의 배아줄기세포를 직접 확인 했는지.
우리 연구팀 모두 같이 확인한 것이 줄기세포의 수립과정이. 그 이상의 과정이라면 DNA
핑거 프린팅인데 2, 3번 DNA 핑거 프린팅은 별도로 3번에 걸쳐 맡겼다.
2번 줄기세포의 DNA 핑거 프린팅이 일치한다고 메즈메디 연구원이 전화를 한 것을 서해안 차속에서받은 것을 똑똑히 기억난다. 3번도 전화를 통해서 받았고, 나머지도 연락을 받았다. 그 이상으로 확인할 수는 없다.
▶ 눈으로 확인한다는 것은 뭐냐.
=줄기세포의 수립과정은 여섯 사람의 연구원이 매번 확인을 한다. 지금도 김선종 연구원을 비롯한 6명 어느 누구도 줄기세포 수립에 관해서는 단 1%의 의심도 하지 않는다.
▶ 25명의 공저자 들이 모두 줄기세포를 볼 수 없었나.
25명이 모두 볼 수는 없었다. 섀튼을 비롯해 줄기세포를 봤고, 수립 과정에 참여를 했다. 그러나 역할이 다른 사람이 있다. 직접 만드는 것이 아니고 배양 만을 담당한다든가.
검증 과정을 현미경 사진으로 본 적이 없을 지도 모르지만 줄기세포 자체가 없어서 안 보여준 것이 아니다. 실제적으로 필요하면 아무 때나 볼 수 있었다.
▶ 노성일이 왜 줄기세포가 허위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 생각하나.
그 이유는 나도 아직 모르겠다. 분명히 어제 병실에 왔을 때 그동안에 일어났던 것을 소상히 말했다. 그리고 아직도 확인이 안된 줄기세포가 아직 5개 있고 그 이후에 만들어 놓은 것이 3개 확인이 안 돼서 이를 위해 시간이 필요하니 차분히 기다렸다가 최종적으로 이에 대한 결론이 나면 그때 소상히 말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
언론을 통해서 이를 접하고 매우 당황하고 놀랐다.
▶ 11개의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 중 6개는 생존하기 힘든 것이고 나머지 5개는 미즈메디와 바뀌었고, 3개가 추가적으로 만들어졌다는 뜻인가.
= 실험실에 있던 것은 모두 오염됐다. 미즈메디 병원으로 옮긴 후 복구 작업에 실패했다. 2, 3번 라인을 미즈메디 병원에 분산 수용했기 때문에 미즈메디에서 돌려받았다.
▶2004년도 DNA 체세포 분석을 해보면 되는 것 아니냐
= 2004년도 것은 지금도 분석이 가능하다. 여기엔 당국의 협조가 필요하다. 세포를 제공한 모체 제공자의 인적 사항과 주소까지는 알고 있다. 그분의 협조만 있다면 할 의향이 바로 있다.
▶ 사이언스 쪽에 논문 철회를 요청했다?
= 사이언스 논문은 진위 여부와 별개로 테라토마 사진에서 결정적인 실수가 있었다. 사진 촬영에서도 돌이킬 수 없는 인위적 실수가 있었다.  비록 진위 여부가 확인되더라도 큰 상처를 입은 논문을 더 이상 유지할 명분이 없을 것 같아 공동 연구자의 동의를 구한 뒤 자진 철회를 하겠다고 통보했다.
▶ 미즈메디 쪽과 줄기세포를 바뀐 것은 의도적으로 개입있다는 뜻인가.
= 수정 또는 확인해주실 수 있다면 저희도 도대체 어떻게 해서 도대체 누가 도대체 무슨 의도로 이런 일을 했는지 정말로 답답하고 한스럽다.  이미 2004년 논문이 있기에 2005년 논문에서 줄기세포가 1개면 어떻고 3개면 어떻나. 1년 뒤에 논문이 나오면 어떻나. 누가 어떤 의도로 이런 일을 어떤 방법으로 했는지. 저는 반드시 규명돼야 한다고 본다.
▶ 2, 3번 줄기세포 서울대에 돌아와 있다는 것으로 얘기했는데. 노성일 원장은 하나도 없다고 했다. 
= 지금까지 모든 줄기세포를 다 검증한 것이 아니고 두번의 검증한 것이 안타깝게도 미즈메디 것과 일치했다. 아직 희망은 검증하지 않은 초기 동결 보조된 다섯개 줄기세포가 있다. 하지만 이것들은 일반적 동결 방법과는 다르다. 그래서 이를 2주 전에 꺼내서 배양을 하고 있는데. 배양 속도가 매우 느리다.  여기에 대해 열흘 정도면 모두 확인이 될 것이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어떤 입장표명도 하지 말고 기다려 주십사는 부탁을 드렸다.
▶ 조작을 지시했다는 증언이 왜 나왔다고 생각하나.
김 연구원과 여러번 통화를 했다. 사실대로 말하면 어느 날 새벽 2시 30분에 피츠버그 대학에 가 있는 연구원 한명이 전화를 했다. 이게 어찌된 일이냐.  울먹이면서 강성근 교수님이 모든 줄기세포가 가짜라고 양심선언을 했으며 연구팀 중 핵심요원이 줄기세포를 가지고 나와서 자기들에게 전달해서 검사를 해봤더니 미즈메디 줄기세포였다고 말하면서 다음주 수요일 홍교수 검찰에 구속될 것이라고 말했고, 자신도 그 명단에 포함됐다면서 취재를 당했다.  표현에 의하면 머리가 완전히 빈 상태로 자기가 무슨 얘기를 했는지도 모르겠지만 분명한 것은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많이 한 것 같다고 말했다. 나는 그런 것을 들어본 적이 없고 강 교수도 밤늦게 까지 같이 있었는데 그래 본적 없고, 검찰에 한번도 소환된 적이 없다고 얘기했다. 그 사람이 이것은 커다란 미스라고 지적했다. 아마도 그 사진을 우리 연구팀보다 미즈메디 연구팀이 연구 경력이 워낙 많고 노하우가 많다. 실제로 우리 연구 결과는 미즈메디 연구팀의 공동 참여와 협조가 없었으면 이뤄지지 못했다. 이 사진과 주요 단계는 경험 많은 미즈메디 쪽에서 담당을 할 수 있겠다고 해서 사진을 많이 찍어서 고를 수 있도록 부탁한 것은 사실인데 그것을 조작이라고 받아들였는지 알 수 없다. 김선종 연구원이 장기간 병원에 입원해 있었기 때문에 직접 확인해 보지 못하고 전화로만 확인했다.
▶ 초기 동결된 줄기세포는 유출된 적 없고 순수한 줄기세포인가.
= 줄기세포가 유출된 적은 없다.
▶ 줄기세포가 없다는 결과가 나오면 수긍하는 것인가.
물론이다. 그 줄기세포 마저 미즈메디 것으로 확인되면 정말로 모두 바뀌었다는 것으로 밖에 해석할 수 없다. 그러나 국내외에 실험실과 대학에 내보낸 줄기세포들이 만약 단 1%라도 자신이 없었다면 이걸 내보냈겠으며 줄기세포 뿐만이 아니라 실험에 필요한 돈도 수억 내보냈다. 단 1%의 의심이나 자신감이 없었다면 연구비까지 붙여서 이 줄기세포를 외부에 내보냈겠냐 하는 것이다. 노컷 뉴스 민경중 기자 min88@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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