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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차이 사랑...

티유.. |2005.12.28 11:55
조회 747 |추천 0

...흄...저는 24살이구여...

 

남친은 33살입니다...  조금 많져*^^*...

 

서로 결혼을 전제로 사귀는데...

 

위로 오빠가 있어서 집에서 죽어도 오빠담으로 결혼하라네여...

 

몇일후면 34살인데... 내년에 못하면 35살 될텐데...

 

오빠나이도 나이지만, 저희는 지금 상견례는 물론, 아무것도 허락받지

 

못했는데...  집도알아보구, 결혼은 언제하는게 나을듯 하면서....혼수는 물론이구여...

 

이러고만 있습니다... 오빠네 집에선 나이가 있으니까 언제든지 상관없는데...

 

저희집에선 난리들이시네여... 저희집에서두 오빠나이랑 결혼을 서두르는건 아는데...

 

상견례는 물론 저녁식사조차 꺼리시네여... ...

 

초조해하는 오빠도 안타깝지만,,,,  결혼은 시키되 꼭 시순을 따지는 부모님이 더

 

원망스럽습니다... 아마 오빠도 내년에 결혼할꺼 같은데... 겹경사는 상관없지 않나여??

 

오빠가 봄에하면 저희는 가을에 하려구여.. 물론 상견례도 아직 안했지만여... ㅠ.ㅠ

 

저희 부모님도 오빠를 싫어라 하진않지만, 꼭 내후년에 하라십니다...

 

오빠가 어떻게 저희 부모님께 딱!! 정말딱!! 허락받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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