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톡 글을 즐겨보다가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얼마전에 저는 새 차를 구입했어요~S그룹 자동차를..
그런데 그걸 판 영업사원이 저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가 원래 남자들이 많이 따르는(?)ㅋㅋ 남자들이 많이 다가오긴 하는데.. 막상 나와 거래를
한 사람이 이렇게 나를 좋아한다고 하니..참 애매하군요..
전 23살이구 그 사람은 30대 초반인거 같습니다.
뭐 물론 나이는 크게 문제 되는것도 없고..아시다 시피 영업을 하시는 분이라...
깔끔하고...그렇습니다. 말빨도 좋아서 인지 몇년째 판매실적 1위를 달리고 있는 분이기도 하시구요..
그런 사람이 제가 좋다고 지금 난리입니다.
근데 전..아직 마음의 준비가..
그사람이 또 하나의 영업의 목적을 위해서 그러는 건지..아님 정말 제가 좋아서 그러는 건지..
자기 연봉이 9천 정도 되며 결혼할 준비가 되었고,자신의 가족사 얘기도 많이 하더라구요~
저와 연관을 자꾸 지으면서 말이죠ㅡㅡ ^
전 뭐 주변에 말만 하면 남자들이 대기 상태 중이라..ㅎㅎ 이사람과 잘되도 그만 안되도 그만입니다.
근데 걱정되는것이 새차를 사고 나서 주로 영업사원이 사후관리를 해주고 보험도 이 사람을 통해서
들었기때문에 괜히 관계가 이상해 지면 제 차를 어떻게 관리를 할까요..그게 걱정이에요..
이 사람이 괜찮은것 같기도 하지만..솔직히 영업사원들은 말빨도 쎄고 ..
괜히 선수같이 보이기도 하네요..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현명한 리플 부탁 드리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