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
인자 마눌님 예정일이 한달반정도 남았습니다.....
부들부들~~>0<
요즘 정말 마눌님과 같이 샤워 할라치면....
우와~~~배가....우와~~~
솔직히 옆에서 보는 남편입장에서 배가 넘 땡땡한거 같아서 겁나욥....ㅠㅠ
잠자다가도 마눌님이 절 안으면....꼼짝달싹 못합니다.....ㅡ0ㅡ
(혹시라도 제가 배를 누를까봐....울 왕눈이 불편할까봐....ㅡㅡ;;;)
요즘엔 배를 쓰다듬어주면....왕눈이가 꿈틀거리는데....오우~~~
(혹시 저의 손길을 피하는건 아니겠찌요....ㅠ0ㅠ)
허허~
휴~담주에 병원가야하는데....따라갈수 있을런쥐~
(가고싶어....가고싶어......ㅠㅠ)
하여튼 담주 주말엔 바쁘겠어요.....
병원가지~사진관에 출산전 기념사진촬영하러 가야지~
가능하면 산후조리원 교육도 가볼까하고요.....음하하핫!!....^^
화팅~....ㅠ0ㅠ
ps1....음....대충 출산전 준비물은 거의 되가는듯 하군요....ㅎㅎ
........담주 정도엔 가방 싸놔야 겠어요.....ㅎㅎ
ps2....새해첫날 계획들은 세우셨나요?.....ㅎㅎ
.........저희는................ㅠ0ㅠ
.........마눌님 일직인지라.....ㅠㅠ
.........아무래도 마눌님 직장에서 같이 보내야할듯...ㅎㅎ(어딘지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