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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떨려....ㅡ0ㅡ;;

윈드 |2005.12.30 08:37
조회 1,982 |추천 0

오오~~

 

인자 마눌님 예정일이 한달반정도 남았습니다.....

 

부들부들~~>0<

 

요즘 정말 마눌님과 같이 샤워 할라치면....

 

우와~~~배가....우와~~~

 

솔직히 옆에서 보는 남편입장에서 배가 넘 땡땡한거 같아서 겁나욥....ㅠㅠ

 

잠자다가도 마눌님이 절 안으면....꼼짝달싹 못합니다.....ㅡ0ㅡ

(혹시라도 제가 배를 누를까봐....울 왕눈이 불편할까봐....ㅡㅡ;;;)

 

요즘엔 배를 쓰다듬어주면....왕눈이가 꿈틀거리는데....오우~~~

(혹시 저의 손길을 피하는건 아니겠찌요....ㅠ0ㅠ)

 

허허~

 

휴~담주에 병원가야하는데....따라갈수 있을런쥐~

(가고싶어....가고싶어......ㅠㅠ)

 

하여튼 담주 주말엔 바쁘겠어요.....

 

병원가지~사진관에 출산전 기념사진촬영하러 가야지~

 

가능하면 산후조리원 교육도 가볼까하고요.....음하하핫!!....^^

 

화팅~....ㅠ0ㅠ

 

 

ps1....음....대충 출산전 준비물은 거의 되가는듯 하군요....ㅎㅎ

........담주 정도엔 가방 싸놔야 겠어요.....ㅎㅎ

 

ps2....새해첫날 계획들은 세우셨나요?.....ㅎㅎ

.........저희는................ㅠ0ㅠ

.........마눌님 일직인지라.....ㅠㅠ

.........아무래도 마눌님 직장에서 같이 보내야할듯...ㅎㅎ(어딘지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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