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를!시작한자이제1년
그사람을안지4년되어가네요! 동거한지1년되어가구요
전성격이!너무들이대는성격이라남자들이참힘들어해요
억세다고할까요
그사람괴전!참많이싸워요!성격차이로!
이젠작년이라해야겠죠!
사건이터져버렸어요!6얼달부터그사람이 저에게 월급전체를맡기고!한달에100마넌씩
적금하기로했죠!처음 한달은 정말잘넣었어요
근데제가놀고있는관계로 그돈을빼서쓰게됐어요
생활비가맣이 쪼들리더라고요
시간이갈수록 맘이불편하기도하고 고생하면서돈버는 그사람에게미안하기도했죠
물론 그돈을 제임의대로쓴건 아니었어요
생활비에각종 공과금에~그냥 오로지생활비로만썼죠
그치만 그사람을속이고있다는 겄이미안했어요
6월달부터이면 얼추600마넌 이모아져있어야했는데 통장잔액은 ㅇ원이었죠
어느날 또싸우게됐어요 전 화가나서뛰쳐나왔는데 이상하게 집에들어가 보고싶더라고요
왠걸 들어가보니 통장을보고있더라고요
아뿔사,,ㅠㅠ 돈다어디있냐고 물어보더군요
전그순간할말이없었어요 미안함고후회감!일찍말하지못했던!후회~~
이따얘기하자하고 각자술을마셨더랬죠!
12시쯤들어갔어요
제오빠 얼큰하게취했구요
사실을얘기했어요 웃기지말래요 200마넌이면 적금하고도 충분하다고..
제잘못이죠 정말..아끼지못했던...제불찰이었죠
하지만그순간!만큼은 저도할말이 있었어요
방세내고,,세금내고 보험금에!다내니70마넌남드라 오로지 생활비로만썼다
하지만 이미물은엎질러지고 그상황에선 어떤말도 이해를못하더군요
근데제가 말실수를해버렸어요 그상황에..그깟돈600만원 벌어서줄께
ㅠ.ㅠ 순간별이반짝 첨으로맞았네요...그래서오른쪽다리 복숭아뻐부러지고 ..한다리에서뻐가2개나나가버렸네요
수술했어요 첨으로 .....병원에2주동안 입원해있으면서
많은생각을했어요 많이울기도했구요
몸이아픈거보다 맘이더아프더라고요
12월31일날 퇴원하고 집에왔어요
또싸우게됐네요 아직다리는기브스상태라ㅜ.ㅜ움직이는게 참,,,,,ㅜ.ㅜ
그러더군요 있던정도떨어질려한다고 그러지말라고
그순간전 또울어버리고말았어요
맘이넘아파오더라고요.....
이럴줄알았다면 좀더일찍 상황얘기하고 풀어갈껄하고
전처럼 그사람하고 다시웃을수있을까?
그사람저하고나이차가좀 있어요 ,,,그치만 나이차모르고 너무 많이행복했었어요
돈때문에 힘들긴했지만 ..다시그사람절보고 웃질않아요
짜증만내고 화만내요...
그사람을 위해제가 가야겠죠...전씀씀이만큰 여자니까요
그치만..맞아서 아픈것보다 그사람을 볼수없다는생각하면..
한없이 가슴이아파와요
다시되돌릴순없겠죠!....
전나븐여자인가봐요 저만아는 그사람 저만나고 너무많이 힘들어하니깐
제가가는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