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 혼자 살고 있습니다.서울 마포입니다.
여기 이사온지는 대략6개월 정도 됐는데요.. 주인장이 한달에 한번 공과금을 문앞에 친절하게 붙여주는 센스를 발휘하는 곳입니다.
어김없이 이번달에도 공과금이 나옵니다.
전기--17,380원
가스--27,950원
관리비--25,000원
요것이 정당한것인지? 혼자사는데 전기세가 너무 많치 않은건지?
이거 집주인하고 한판 붙을까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결을 해야 하는지..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