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첨으로 여기의 글들을 보았는데.. 가슴 아픈 사연들이 많더군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가 마치 내 이야기 처럼 느껴지는 것 같고...
하지만 후회 하고 싶지 않다면 마음 가는 쪽으로 움직이는게 좋은 것 같아요
뭐.. 이렇게 생각해도 될 것 같은데...
어차피 후회 할꺼라면 마음 가는 쪽으로 해보고 후회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저 역시 지금은 아리송한 상황에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랑하는 그녀는.. 혼담이 오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에게 양보하고 싶지 않더군요...
그녀도 제 마음을 압니다 하지만.. 친구로 지내자고 하더군요..
만약 제가 그 말에 수긍하고 포기한다면..
평생 후회할 것만 같아요.. 그래서 전 그 상황을 알면서도 그녀를 사랑합니다
내가 잘해줄 수 있을때 잘해주는게 후회에 남지 않을 것 같더군요...
잘해주고 싶어도 잘해줄 수 없는 상황이 오면 후회할 것 같으니깐요..
그래서 전 현 상황에 최선을 다합니다 ^^*
친구들이 미쳤다고 그러고 그만두라고 그러지만..
누가 뭐라고 한들 내 마음은 그렇지 않으니깐요...
누군가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어요
사랑한다면 표현을 하세요 두려워 마시고요
전 그렇게 생각하는데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