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법학과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전 러시아 학과에 다니는 XXX학생을 좋아 하게되었습니다.
인연은 현대문화통일 사상을 듣다가 그녀를 보게 되었는데요..
정말 이뻤습니다.. 그래서 남자 친구가 없을까 잇을까 고민많이 하다가
우연히 전철은 타고 오게되었습니다.. 그날 시험 기간이였는데 우연히 7번을 만났습니다.
그래서 그녀가 점심시간에 밥을 먹고 나가길래 쫓아가서 고백을 했습니다..
핸드폰번호좀 가르쳐 달라고요..ㅋ 그랬더니 깜짝 놀랐는지;;
어머 깜짝이야 이러더니 핸드폰 번호를 적어 주었습니다..
그래서 전 그날 재소개도 하면서 언제 끝나시냐 해서 가치 올려고 하였습니다.
끝나는 시간이 똑같아서 가치 가자 하였더니 친구랑간다고 하여서 전 그날 포기를 하였는데
어떻해 버스정류장에 그녀혼자 서있었습니다,.
그래서 전철에서 또 그녀와 오게되었습니다,
전 정말 좋았지요.. 그래서 또 고백을 했습니다..
내리기 전까지;; 좋게 해어지고 문자를 계속 주었는데;;
어느날 문자가 부담 스럽다고 고만 보내라고 하더라고용...
그래서 전 괜찮다고 하며 계속 문자를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가끔가다 연락 오면서 중요한 날마다 연락이 오는거 였어여
그래서 이쪽분도 싫지는 않은데 그러시나 해서 계속 보냈는데 인제 한동안 문자가 안오더군요
이분이 방학이라 스키장에서 알바를 하신다고 해서 담에 2월달에 갈텐데 그때 싸게 해주세요
했더니 알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연락은 하는데 답장이 안와서 전 무지 답답 하거든요
어떻해 하면 좋을까요 님들의 작지만 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제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좋은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