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의 성격을 모르는 깡님~~ 본인이 게시판 청소부라도 되시는 줄 아시나 본데요.
여기 글을 남기시는 분들 중에 각자 자신이 힘든 부분을 나름대로 글로 표현해서 스트레스 푸시님도 있을테고 님이 말한것처럼 찌질이도 있겠지만, 다 나름대로 자신의 애환을 그냥 표현하는것뿐입니다. 그것을 꼭 님처럼 의무 같은걸 다 따져가며 글을 써야 될 이윤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정신적으로 성숙이 덜 된사람은 본인이 깨우치지 못한 대로 그렇게 살아야 하건만, 그것을 님이 개화 시킨다는 것은
참 오지랖이 넢다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또.. 집에만 있는 저도 이 네이트 톡에 하루에 한번 들어오면 지겹기도 하고 쓰잘떼기 없다고 생각하기
에 여기서 보내는 시간을 별로 투자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님이 리플을 다시는 속도를 보아하건데
참 할 일 없으신 분인 듯 합니다.
깡님이 일부(님은 대다수라고 생각하겠지만) 생각없는(여기선 개념없다고 표현하죠?) 사람들에게
글을 쓰는 것까진 이해 가지만 리플을 다는 내용이나 남이 쓴 글에 일일이 반응하는 깡님의 외골수 적인 발언은 오히려 게시판의 성격을 무시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제발 깡님 부터 안정을 취하시고 네이트 톡이 아닌 다른일에 취미를 붙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또 글을 읽다보니..
깡님.. 님이 말한게 틀린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세상에는 의무만 존재 하지 않습니다.
님은 사람의 감정을 배제 하고 말씀하시는 듯해요.
님의 말한 의무를 먼저 생각 하고 삶을 살아가는 것도 좋지만 그것보다는 거기에 "사랑"이라는 감정을
첨가 시켜 보는건 어떨까요? 의무이기 앞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좀더 편하게 좀더 기분좋게 해주고
싶어서 하는일이다 이렇게요. 시부모를 모시는 것도 날 싫어하는 시부모에게 노력을 다하는 것도
남편이나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도 깡님이 말한 의무만 있어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