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제목하고 안맞는 말일지는 모르겠으나...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 온라인 자산에 대해서 인정을 하지 않겠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우리가 즐겨보는 만화책, 게임기, 신발, 의류 등등... 시간이 지나고 희소성이 생기면 원래 가격 보다 더 높은 금액으로 거래가 됩니다.
얼마전에 MBC 경제야 놀자에 나온 메이저리그 카드도 그렇고, 오래된 리바이스 청바지가 그런 경우죠!
지금은 온라인으로 금융 거래를 하는 시대입니다. 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 한 대만 있으면 집 밖을 나가지 않고도 생활이 가능한 시대입니다.
우리에 생활이 통신이 발전함에 따라 바뀌고 있는거죠...
온라인 게임 아이템 현금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는건... 사람들이 그 만큼 가치를 인정한다는 뜻입니다.
필요하다는 뜻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게임하다 죽었다는 사람... 사기 거래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는 사람이 있다고 해서 사행성 게임과 같이 인식하고 규제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돈 벌려고 일하다 죽은 사람 때문에 일을 없애진 않지 않나요?
너무 극단적인 예 일수도 있으나, 정보통신부까지 있는 나라에서 정말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지는거에 대해서 정말 어이가 없네요...
우리나라에서 규제한다고 거래가 바로 사라질까요?
지금도 양성보다는 음성 거래가 더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얼마전 기사를 보니 아이템 거래 시장이 1조원 정도 된다고 하더군요...
1조나 되는 우리나라 시장을... 우리나라 법이 적용되지 않는 외국 기업들 입에 아주~ 이~~~쁘게 주는거죠...
뭐 시행된다니 아이템 거래로 인한 사기 및 사건 사고 많이 늘겠네요...
재미있는 뉴스 많이 올라오겠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