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인터넷 판매.. 메이커나 명품에 관하여...(진짜는 없다)

여름 따라 ... |2006.01.04 10:33
조회 1,097 |추천 0

햇갈리게 숙제를 좀 내야겠다

진품과 명품...

인터넷 에서 쓰는 교묘한 상술을 구별하는 이???

구찌(예를 들어...)등.. 명품을 판다고 올려놓구 이미지 테이션 이라고 하면 법의 저촉을 받지 않는다  ???

구찌 이태리 생산...  구찌 일본 생산.. 구찌 중국 생산..  구찌 홍콩 생산...

흔히 생산지 별루 가격 차이가 좀 날뿐 모두 구찌는 맞다구 생각 하시는데...

 

숙제 2...

진품으로 선전하여 팔면 법에 저촉되고 명품이라고 선전하고서 이미테이션이라고 한다면 저촉이 안된다(벌금 정도)???

옛날엔 진품이라고 호언장담 했었다

그런데 요즘은 단속이 있었는지 진품여부 답변은 안 받겠다..

물으면 이미..일뿐이다

좀더 솔직한 이는 진품은 아니다..라고 까지 한다

 

숙제3..

왜 명품 파는 이들(치고 빠지는 이들.. 꾸준히 파는 이들은 하나두 없다)은 연락처가 불분명 할까

두 가지 견해에서 볼수 있다

1. 가짜를 팔기에..

2. 진짜지만.. 어쩌면 그들이 말하는 불법 유통..이기에...

2의 경우는 희박하다고 본다

 

중국에 가면 상해에 짜갸~ 시장이 있다

세계에서 유통되는 모든 명품은 다 있다

중국은 세계적인 가짜 생산지이기도 하다

 

면장에 관하여...

흔히들 면장이 있다고 올려 놓는데 나의 견해로는 믿을수 없는 일임엔 틀림없다

포토샵으로 작업하면 더 화려하게 면장을 만들수 있다

 

중요한건 인터넷에서 명품을 구입 하고서 알아볼떄가 없다는 것이다

어쩌다 명품 가게에 의뢰를 해도 그들은 답변을 기피한다

어짜피 자기에게 이득되는 일도 아닌데 공연히 불협화음 만들 이유는 없을 테니까...

 

그리고...

메이커 의류도 마찬가지 이지만

상표 대여라는게 있다

즉 단체복 생산을 위해서 메이커를 빌리는 것이다

만약 나이키..라면 같은 나이키 임엔 틀림없다

쉽게 설명하면

판매할수 있는 나이키..  할수없는 나이키...

또는 진짜 나이키 사이비 나이키...

그런데 인터넷 상엔 버젓이 판매가 되고 있다

더욱 중요한건 그들은 형사적 책임은 없고(계약이니까..) 나이키 측으로 부터 부당 이득 청구 소송이 있을 시에만  제제를 가할수 있다는것

인터넷상 모든 메이커...

여지껫 난 진품을 찿아본적이 없다

 

판매자가 진품이 아니라 해두 정말 개떼같이 사람들이 모여들어 고가를 매기고 구입하고 있다

내가 알기론

예를 들어 구찌 빽 같은 경우엔 2만원이면 들여온다

그런데 12~20만 까지 받아 먹고 있다

짜퉁인줄 알면서두 구입하는 이들이 대부분 이지만

혹여 벼루고 벼려 구입하는 이들이 안 스려 글을 쓰는 것이다

 

명품이라면 사죽을 못 쓰는 세상

명품을 가지고 있어야 사람 대접을 받는 세상

어쩌다 울 나라가 이 모양이 되었을까

지난 10년간 집권한 권력자들이 세상을 더럽게 바꿔 놓았다

 

내가 잘 아는 양말 공장을 하는 이가 있다

놀라운 것은 오더를 중국에서 받는다는 것이다

 즉 중국에서 너무 물량이 많아 처리를 다 못하여 쨔투리를 국내에 준다는 것이다

즉 중국 하청 생산이라는것

어쩌다  울 나라가 이 모양이 되었을까

그런데 중국에서 생산한 양말 무지기수로 신고는 있지만 어디 하나 제대로된 것이 없다

그런데 그 사장이 준 양말은 정말 괞찮더라는 것이다

특별히 잘 만든 양말을 준것이 아니고 그냥 수출용 박스에서 몇 다스 꺼내준 것인데...

 

생산 원가를 따지면 소량인 경우는(만 컬레 정도) 250\~300\ 정도)

대량(콘테이너급)인 경우는 100\~150= 정도이다

그런데 국내 양말 메이커 들은 생산 원가 문제라며 모두 중국에 하청 주문 생산하고 있다

제품의 품질엔 상관 없이 겨우 10\~20\ 때문에 중국으로 간다는 것이다

그러니 어찌 되겠는가

명절 선물시 외국 명품 양말은 인기 있어도  국내 메이커 양말은 선물 세트로 쓰지 않는다는 것이다

제 눈을 스스로 찌르고 있는격~

 

명품은 부의 척도가 아니다

명품을 가지고 이태원 거리를 돌아 다닌다고 해서  결코 남들이 우러러 보진 않는다

대다수 남자들이 그렇듯이 여자 친구가 명품을 들고 다니면 우선 부담이 앞선다

일명 요즘 왕비 부인 세상에 편중하여 과연 이 여자가 얼마나 한 평생 등골을 후려칠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는 것이다

뚱뚱한 몸매에 짤달막한 키

미니 스카트에 명품으로 치장한  여자 만큼 꼴 불견으 없다는걸 명심 또 명심하기 바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