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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들 돈들 준비허고.

나그네 |2006.01.04 20:23
조회 186 |추천 0

돈들 준비해야지...매달 들어가는 담배값.건강보험료.국민연금이 몇 백%씩 띨 전망이니가...

미리 미리 돈 아까갓고 외계정권에 받칠 돈 준비해야제

 

다른 이유서가 아니고 시민이가 개지부 장관 되는걸 당내서도 반대헌디 외계당 수장이 시민이을 장관으로 내정해 부럿드만...

 

그것도 당지도부와 시민이 문제에 대해 애기 해야 헌디 지도부가 찍소리 못허게 쐐기을 박아

버린거지...

 

이게 외계당 수장에 똥고집진보주의자의 리더십이구만...

 

이걸 애기 허다 본게 알카에다가 이라크서 한국군을 철수 안허면 인질로 잡힌 고김선일씨을 죽인단께

협상 허기도 전에 외계당 수장이 이라크서 철수는 없다고 쐐기을 박아 블드만...

 

결국, 고 김선일씨는 죽고

 

왜 건강보험료.국민연금.담배값 폭등이 예상 되는 줄 아나?

 

사람에 성격에 따라서 욕심이 많은 이들과 적은 이들이 있고. 더티한 과시욕이 많은 사람과 적은 사람이 있는디 유시민이 몸만 봐도 아! 더티한 과시욕과 욕심이 많은 사람이란걸 금방 알제

 

더군더나 시민이 허면 외계정권 수장에 꼬봉 중에 꼬봉 아니던가?

 

하다못해, 외계당 부수장에 보좌관까지 헌 시민인디 라인 조차도 든든허지...

 

결국, 외계 정권이 빵구 낸 나라에 빛을 온갖 이유을 붙여갓고 국민 갯집서 털어 갈거구만...

나도 전개지부 장관 근태가 담배값 등을 인상헌게 인상이 쓰였는디 그나마 근태가 고맙다는

생각이 들 정도니가 할 말이 없을 정도지...

 

그만큼, 시민이 보다 근태 성격이 유~~허다는 애기도 되고...

 

괜히 무리허게 가계부 지출 잡지 말지 여유분에 돈을 챙겨나야 나중에 생활고에 안시달릴거구만

 

그나 오늘은 주식 허면서 개판 오분전였네...

오늘 매수헌거 지지부분헌게 -1%서 손절허고 딴늠 갈아 탓는디 세력이 흔드는게 오늘 올릴라고

흔든게 아니라 낼쯤 올릴라고 흔들어 부럿드만...

 

결국, -6%에 손절

 

-6%에 손절허고 -1%서 손절헌 종목을 손절한 금액에 +3%에 재매수 했드만은 낌새가 그리

나쁜거 같지는 않고

 

그나마 다행인건 원금에 80%을 매수헌 종목이 상한가을 쳐 블드라고...

조종 받다가 인자는 밀어 올리는 거지...

 

다른 종목의 세력과 틀리게 이 종목에 세력은 개미와 세력이 같이 먹고 살자고 매너좋은 매매법을

구사 허드만...

 

정말 더런 세력들은 개미 떨구고 지들만 처 먹자고 하한가에 밀어 버리고 끌어 올리니가

위에 -6%에 손절헌 종목 같은 경우의 세력들

 

주식은 도을 닦는 맘으로 해야 된다는 걸 알면서도 어떤늠 전화 받고 매매패턴이 무너 졌으니가

손절허고 생쇼 했지...

 

국민연금서 전화 왔는데 상담허는 남자 시키가 더럼게 권위적이드만...

애기을 헐때'무엇무엇이 무엇인데?로 '데'에서 상대방한테 '예'을 유발헌게 아니라

'무엇...무엇이...무엇인데'로 쉼표 있는곳 마다 '예'을 유달 시키드라고...

 

꼬라지 나갓고 '예'란 대답을 그 시키 애기가 끝나면 애기 했드만은 지도 꼬라지 난가 ?내가 애기 헐라는데 중간에 말을 짤라블고

 

어젖게 잠잘때 전화와갓고 나중에 전화헌단게 그래라?고 했드만은 그 뒤로 3번 정도 전화와도 핸드폰이 말썽이라 받으면 끊어져 부럿지...

 

그래갓고 홈피에 전화 못 받은 사정 애기 허고 집으로 전화 허랬드만은 그 따위로 권위을 나타내고

복수을 헐라 들드만...

 

그럴바에 홈피에 답글로 달지...미쳤다고 국민 주머니서 나간 운영비로 집까지 전화 허냐고?

나이라곤 20대 중반의 목소리드만...어린 늠의 시키가...

 

더러운 카리스마을 가진 작자드라고...

 

이참에 모방송 '야심만만'서 최민수가 반말헌거에 대해 최민수가 사과 했드만...

개스트로 나온 여자 애들도 민수랑 친한 애들이라 최민수가 전부 섭외 했을 정도데...

 

왜 개티즌들이 후배들한테 최민수가 그깟 반말 좀 했다고 광분헌지 아나?

최민수가 갓고 있는 카리스마허고 지들이 갓고 있는 카리스마가 틀리니가 글지...

이렇게 생각허면 돼?

 

최민수는 약자?가 아무리 주사을 부리든 실수을 허든 관용으로 베프는데 개티즌들은

절대 못 참지...약자 일수록 짖밟는 더티한 카리스마을 갓고 있는 애들이라...

 

예을 들어볼가?

 

술취해갓고 몸도 못 가누는 남자가 애인이 옆에 있는 상황에서 지나가는 최민수한테 시비을 걸었다.

이럴때 최민수는 '여자한테 남친이 많이 취헌거 같다고 어서 댈고 가라?'고헌디...

 

최민수 반말에 광분헌 개티즌들은 그대로 취객을 짖밟아 버린단거지...

취객에 앤이 있은게 더티한 과시헐라고...

 

오죽허면 내가 신문기사에 글 올리면서 '개티즌'이란 제목까지 달았으니가...

정작, 양아치 같은 젋은 연예인늠들이 방송서 위아래 몰라보고 미친개 같은 인상 쓰는건

찍소리도 못허는지...

 

역시 개티즌은 개티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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