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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증에도 고수가 있단다..아가야...ㅋㅋㅋ

이쁜엉덩이 |2006.01.06 10:15
조회 93,225 |추천 0

톡만 사무실에서 몰래 읽다가 이렀게 올리니 정말로 흥분되네여...이런 기분이구나....싶습니다. 벌써 한 3년전 이야기 입니다. 그때는 정말로 죽고 싶었었죠...

어찌나 당황스럽던지...  지금도 그아가씨만 생각 하면 .... 얼굴이 빨개집니다.

그럼 당시 상황속으로..구루루~~구루루~~~~!!!

 

 

 

아침 만원 버스에 창가쪽에 앉는 그녀 오늘도 어김없이 그자리...

가까이 가서 봤더니...

옷차림이 펄렁~~펄렁 한게 봄날인게..맞구나 했지만

 

아 글세...가슴살이 반이상이 나와서 헉..

오늘 아침8시45분쯤에 567버스 타고 영동대교 넘어오는데 날씨가 와이리 화창한지

 

안본다고...매너다고 생각하고 차창밖을 보는데 차가 흔들릴때 마다..놓칠세라..

내 눈은 같이 흔들리는 그녀의 하얀 가슴으로,,,

 

보고는 속으로 "오우~~~ "  하곤  또 곧바로 이성이 살아나서 저에게..

"비양심" 그러길래 안봐야지...

하는데...또 버스가 흔들릴때 마다 눈은... "오~~우 "

 

화창한 햇살에 그녀의 가슴살은 더욱 환하게 춤을추고..

회사까지 오는동안 힘이 들어갔다 ....나왔다...하는데...^^;

 

그러던 그녀..날 한번 슬쩍 보더니..웃더라구여...

난 속으루   " 그래...  나 종도면 괸찮지....ㅎㅎㅎ  " 

하고 드라이하고 첨입은 정장이 어찌나

 

속으루 맘에 들던지.... 회사가는 동안 그녀의 가슴살이 나에게 인사를 어찌나 잘하던지...

맞절 하느라...혼났지요.....

 

정말로 화장한 유리창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과 그녀의 반이상 드러난 브레저와 살들이 ....

너무 행복한 출근이 였죠... 매일 이런 출근 하게 하소서,,,,,ㅎㅎㅎ

 

신사동 회사에 내리려고 벨을 누루고 아쉬운듯 그녀 하번 뒤돌아

다시 봤더니...계속 보고 있는거에요

너무 직선적으루 보니 좀 당황은 했지만...

 

기분은 짱.....ㅎㅎㅎ

사무실에 들어와 책상에 앉아 모니터를켜고 웃옷을 벗는데...

옆에 직원이...

 

" 미스터 김....."      (웃으며)

" 네 "    "  바지 지퍼 열렸네..."   

 아~~~악

버스에서 난 그녀옆에 서서 가슴보느라  즐거웠는데  그녀는 내 바지지퍼

안으로 보면서 즐거워 하고

 

왔다는걸 생각하니.....정말...미치겠더라구여...젠장....얼마나 챙피 하던지...

낼 출근 할때 그녀 같은 버스 안타고 오길 기도 할래요...

 

 

  휴우, 성과급 준다는 말이나 하지 말지...

추천수0
반대수0
베플ㅡ/ㅡ|2006.01.06 10:47
가운뎃다리 힘들어가고 빠지는거 다 봤겠네...ㅋㅋㅋ
베플ㅋㅋㅋ|2006.01.07 09:21
뭐 서로 좋았으면 됐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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