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탬이 조금 댈까 해서 글을 올립니다. ㅡㅡ;
전 현재 28이구요 직장 3년차 입니다.
저도 여러가지 시련이 있었긴 합니다만...
현재 힘들어 하시는 분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이 되고자해서...
저는 2년제를 나왔고 올해 4년제에 편입을 합니다.
현 연봉은 2500정도구요...대기업은 아니지만 그래도 규모있는 IT중소 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회사는 한 4번정도 이직 했습니다.
이직하는동안 쉬는기간이 10일을 넘긴적이 없습니다.
일단은 내가 하고싶은일이라던지 적성에 잘 맞는일을 시작 하시는게 좋구요
그게 하고 싶으시다고 하시면 그쪽에 대해 많이 물어보고 필요한 부분을 채워 주시면 댑니다.
면접 볼때는 일적인 부분보다는 인성과 조직과의 융화력에 초점을 맞추는데가 많습니다.
일은 신입의 경우 배우면 됩니다. 메뉴얼화도 잘 되어 있어 그리 어렵진 않습니다.
면접관에게 얼마나 어필 하느냐가 중요 합니다.
맨투맨 면접시에는 최대한 밝은 표정으로 질문에 또박또박 대답하시되
자신 있는 목소리를 내세요...말끝을 흐리거나 하지 마세요..
의자에 기대거나 손톱을 물어 뜯는다거나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똑바로 90도 자세로 배에 힘주시고 대답 하시면 사람이 활기차 보입니다.
그리고 모르는 부분을 질문 하더라도..잘 모르겠습니다. 필요하다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하세요. 아!그리고 머리가 지져분해도 별로 안좋습니다 항상 단정하게!!
염색은 튀지 않게 하세요 젤같은걸로 깨끗하게 다듬고 가세요..
그룹 면접시에는
자신 보다 뛰어난 사람이 있고 모자란 사람도 분명 있습니다.
뛰어난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여 배울점은 바로 배우세요.
눈동자를 면접관의 코정도에 위치하세요 다른쪽을 바라보거나 하지 마세요.
다른분들이 얘기할때는 약간 고개를 끄덕이며 동조를 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이직하기전 마음에 드는 회사가 있다면 일단 그회사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관리는 잘 되고 있는지 게시판 같은곳에 쓸데 없는게 없는지...
사원수는 항상 업데이트가 되며 회사가 가고자 하는 방향이 무엇인지를 봅니다.
그리고 무엇을 하는 회사정도는 숙지를 하고 가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서버관리자를 뽑는다고 하면
서버에 관한 기본 지식을 미리 챙기세요 대충 보면...
운영체제는 설치해 봤는가?
사용해본 서버가 있는가
머 이런정도의 스펙이 될꺼에요..
유통이라면
유통에 관한 물류흐름에 대해서 알아봐야 할것이고
머 기타 등등 입니다..
그리고 맺음 말로써 좋은건 전 항상 이 방법을 통해
거이 90%육박하는 면접후 최종 합격까지 무난히 받았는데
기술이나 업무에대한 이해는 노력하고 배우면 가능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보다 조직에 대한 친밀감과 많은 커뮤니케이션으로 돈독한 친밀감이 우선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 부분에서 활기찬 저에게는 많이 이점이 있는거 같습니다.
고객사와의 긴밀한 관계와 조직에서의 제 위치를 알고 항상 배워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머 이정도쯤...중요한 포인트는 일보다는 친하게 잘지내고 선후배 관계에
잘 적응하고 대처 하겠단 뜻이죠 아울러 일도 물론 열심히 하고...
그리고 당부 하고픈거는
노력 없이는 아무것도 안됩니다.
공부에 자신이 없어도...
자신이 가려는 분야의 책은 대충이라도 보세요..
영어는 기본입니다. 허나 많이 바라지는 않습니다.
중학교 1~3학년 책만 다시보고 그걸 얘기할수 있어도..
충분 합니다..그것조차 안하시는분들이 많아서..
그리고 대충 지금 노니까 아무데나 가고 보자는 하지 마세요..
나중에 경력에 치명타를 입힐수 있고 월급을 못받는다거나...그럴수 있습니다.
시간낭비도 중요하구요...
월급이 당장 작아도 젊을땐 경력이 우선입니다!!!
회사에 면접보러 가서 그 회사의 사장님 옷차림을 보세요..
너무 화려한 경우는 제 경우엔 별로 좋은 회사가 아니었습니다.
복사기 주변이 먼지로 지져분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이 많은 회사는 복사기 주변이 지져분하지 않습니다)
이직 하실 계획 이시라면 꼭 정해놓고 이직하세요 그냥 막무가내로 그만두면
엄청 고생합니다.
그럼 다들 화이팅 하시고 궁금하신것은 쪽지 주세요 아는데까지는 말씀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