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좋은 향기가 나는 남자였습니다...
장난끼가 넘치는 남자였습니다...
무뚝뚝하기 짝이없고..표현이란걸 잘못하는 남자였습니다...
늘..손이 따뜻했던 남자였습니다..
안아주면...너무나 따뜻했던 남자였습니다...
노래를 잘 불러주던 남자였습니다..
어린아이 처럼 투정이 많은..남자였습니다....
한때는...절 많이 사랑해주었던 남자였습니다...
그런 그남자를...헤어진지..3년이 지나고...한해가 지난...이제서나마..
깨끗히 정리 했습니다...그동안..서로..밀고 땡기기도 하다가..
마지막에..내게 많은 미련과...아픔을..주었던 그남자...지금에서나마..정리 했습니다.
홀가분합니다....^_^얼마전까지...불면증에 시달리구...밤만되면..생각하고..울구...
다신 연락하지 말아야지..하면서...저절로 핸드폰에..손이 갔었는데...
이젠..그런거 다 없어졌습니다~!^0^ 저...자신 나름대루..너무 기특하게 느껴집니다....-_-;
이세상에...젤한심하고..바보 같은 여자가..나 자신이란걸 알기에....ㅠㅠ
제글을 읽어주신분....개인적인 일이지만...나름대루..홀가분한 마음에....;;;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악플은 사양해 주시구여...나름대루...격려도 해주시구...저 말고두...
지금쯤 힘든 사랑을 하고 계실..모든분들...힘내십시오...시간이 해결해준다는 말...
맞는거 같습니다....모두들 건강하시구...좋은일들만 있길 바래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