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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귀엽고 깜찍하다 못해 아주 이쁘다 못해 여동생 내지는 언니 같은 남친이 있습죠...
나이는 저보다 3살 많은데 하는 짓이 어찌나 제 또래 저의 여자친구들과 같은지...
미치고 한잔합니다~![]()
서두 짜르고
어제 있었던 일이입니다만...
왠만해선 네이트 글쓰기 어려워 쓰다가 번번 히 실피 했습니다만
(오늘은 메모장
)
자주 그래요 이남자....
전화 하다가 왜 의견안맞으면 싸울때도 있잖아요
전화를 똑! 톡 도 아니고 똑!!! 끊어버려요
전 전화 이렇게 끊거나 소리지르거나 암튼 전화로 싸우는거싫어하는데요
똑 끊어버려요
제가 다혈질이긴 합니다만 자꾸 이런 경우가 쌓이고 쌓이다 보니
아주 남친은 전화로 서로 언성만 높아가면 결정타 한마디 날려놓고 똑 ! 끊는게 생활화...![]()
그럼 전 좀 참으면 되는데 복장이 터지고 눈물이 그렁그렁 (억울해서?다혈질이라서!!
)
다시 전화를 막 합니다 ... 전 전화로 이러는건 못참아요.....(제가 다혈질인것은 인정 합니다만...)
" 내가 왜다시 전화 했게!!!!!! 전화를 왜그케 끊어"
"똑.....!"
어제는 너무 열받고 황당했어요
전화하니깐 옆에버튼 길게 눌르면 왠여자가 전화 받을수 없니.... 이러잔하요...
또 전화 하니깐 전화기 꺼놨더라구요
어젠 넘 황당해서 걍 문자도 체념의 문자를 날려줬어요
"오빠 맘대로 하세요 ..."
이 언니 ㅋㅋ 이버릇좀 고치게 할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