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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만이라도~ 일류 인생을 삽세당 !

방랑객 |2006.01.07 15:35
조회 1,086 |추천 0

 

    힘들 때 우는 건 삼류다.
   힘들 때 참는 건 이류다.

 

하지만, 힘들 때 웃는 건 일류다.

   일류이길 바라지만 우리는 언제나 삼류 또는 이류로 산다.
   겨울이 되면 춥다고 발을 동동 구르며 움츠리기보다
   추운 것을 억지로 참으려고 애쓰기보다


   추위를 이기는 일류 당신이 되라.

   해피 뉴 일류가 되시길....


- 인천 계양 그랜드마트 2층 화장실에 쓰인 문구 -

 

888 모 카페에서 방랑객 지게에 싣고옴 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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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은 장소와 상관없이 어느 곳에서나 받을 수 있습니다.


오히려 그 곳은 고즈넉한 상념의 장소이기에


의미는 더욱 큽니다.





- 환경을 이기는 자가 성공자다! -

 

 



 

888 뽀너스 유머 한토막 디립네다 ^&^~~~ 888

 

속살 쑤시개란?

 
★북한 사투리 제대로 알아 두셈~★한창 금강산 관광이 절정일때 남한 관광객 한사람이아름다운 금강산 구경을 하다어여쁜 북한 안내원에게 짖굿게 이것 저것을질문을 하였습니다.것두 대답하기 곤란한 단어들만...아.....여기선 남자 거시기를 무어라 부르기요?이 질문 받은 여성 안내원 살퍼시 미소 지으며 하는 말.아 그거요?여기선 <속살 쑤시게> 또는 <살주사>라고 하디요.그럼 여자 거시기는?고건 <몸 틈새>라고 하구요.섹스는? 몸꼬지.남자의 팬티는? 중심 가리개.전구를 부랄이라고 하구요.샹들리에 등을 보군 떼 부랄.형광등을 긴 부랄.형광등 스타트는 씨 부랄 이라고 한데요.재미있는 표현 이지요?남한 말과는 너무 차이가 나서 통일이 된다고 해도 많은 시간이 필요할것 같네요.어떻든 재미있어서 올려 봤습니다.어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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