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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엄청난 비밀이 밝혀지다!!![완결판]

만학도사 |2006.01.08 00:01
조회 953 |추천 0

모든 논거는 아래의 동영상에 담았습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논점이 정확히만 전달된다면

더이상 그 무엇도 없습니다. 그 나머지는 나름대로 객관적인 사고를 하세요!

한나산부인과 장성식박사 인터뷰 및 휴먼패스의 인터뷰와 노성일과 문신용의 전화등 거의 모두

담았습니다. 시간투자 20분입니다! 역사의 파노라마 이며 질곡과 반전의 감동드라마 입니다!

 

<embed src=http://218.158.98.201/2006/1/7/kya0620/etc/55.wmv?sdD5em3i89dmLLFVi-EQcg00>

 

■ MBC와 노성일이 "맞고" 쳤네! -- 날짜를 잘 보세요. MBC와 미리 짠거죠!


2005년 11월 8일 = 노성일 기자회견 "난자매매 사실 부인" (공개 기자회견 장소)

 

2005년 11월 2일 = MBC에서 10월 26일자인데 자막오류시인 했습니다. 그럼 날짜가..
2005년 10월 26일 = 노성일 사무실에서 MBC 단독기자회견 "난자매매 시인"

 

  

" 11월 8일 공식 기자회견에서 부인했던 내용이 어제의 MBC의 자막오류이든

  아니든 10월 26일날 또는 11월 2일에 MBC 단독 회견에서 난자매매를 시인했었다는
  말이 되내요! 이게 어찌된 일입니까? MBC하고만 미리 짜고 치는 고스톱?


<20대 난자 매매 여성 인터뷰>

* 의사가 부작용이나 후유증의 가능성에 대해서 말씀하신적이 있나요?

  - 아니오, 그런 건 없구요...의사하고 1대1로 면담해서 무슨 말을
    나눴다든가 그런건 없어요  <------ "당연히 노성일의 책임이죠?"

 

■ 제보자 A

 

  - 2004년 2월 논문은 어떻게든 체세포 핵이식을 해서 복제를 했다.
  - 단,처녀생식돌연변이 가능성으로 완전하지는 않다
  - 난자 약 200개 사용해서 하나 정도 한다는 것은~ 
  - 2004 논문의 발표 내용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난자개수,줄기세포개수)


  ****  MBC의 취재 자료화면에도 있고(체세포 배반포 만드는 사진등 자료화면)
        제보자 A의 얘기를 들어봐도 원천기술 유무를 따질 이유가 없네요! ******

 

■ 피츠버그에서 한학수의 김선종에 대한 인터뷰

 

  - 셀을 받았고, 불렸고(배양), 주사를 했다(테라토마) =결국 2개는 선종이가 했다고 인터뷰!
  - 그걸로 사진을 찍었다.(분명 선종이가 찍었고 황교수팀에 보냈다는 것은 다들 아는거죠?)
  - 윤현수 테라토마 실험 11개 모두했다 인터뷰!  -- > "그럼 총 몇개를 한거야? 선종아!, 현수야!"(동영상참조)


  -그런데 여기서 큰 의혹의 하나는 황우석교수의 2005논문이 나오기도 훨씬 전의 2000년도

   에 미즈메디에서 만든 수정란 줄기세포 1번 사진을 썼다? 2,3 번 셀라인을(2개) 부풀

   렸다고 했는데 그 둘중 의 하나라는 얘기가 됩니다. 김선종이 분명히 황우석 교수팀

   의 줄기세포를 배양해 본인이 찍은 것이라고 밝혔는데 어떻게 2000년에 찍어놓은 것

   이 황교수팀에게 오게되었으며 논문에 실렸을까요?

 

  - 또하나는  미즈메디에서 2003년 11월 ‘스템셀’지에 게재한 논문에 쓰인 것과 올해 김선종

     자신의 2005년 논문에도 사용된 셀 사진이 2004년 황우석 교수의 사이언스 첫번째 논문에

     실린 것과 동일한 사진을 사용했다는데 이 경우는 세 곳에 동일한 사진을 사용했다?

 

    "미즈메디가 포토샵 학원이라 불리기도 하는데 정말 대책이 안서는 별난 집단이군요!"

 

 

 

■  2,3번 줄기세포 앰플 50개 중 앰플 1개의 엄청난 비밀

 

  - 노성일 "황교수측이 모두 회수해 갔다" 
  -  오염사고(05년 1월 초순)로 황교수측이 2,3번 줄기세포 보관해둔 것을 모두 가져갔다고 했

      습니다. 

  - 앰플 한개는 가지고 있다. "황교수님도 이건 몰랐던 사실이다(비웃음), 황교수는 김선종
    선생(갑자기 "선생"이란 칭호를 사용함)하고 나하고 이만큼 친밀하고 교류가 있는질 잘

    모르는 사람입니다.(이걸 자랑이라고 하나? 김선종이 미즈메디 소속 아닌가요?헷갈리네?)

    
    "황우석 본인만 똑똑한 줄 아는데 노성일이도 똑똑합니다!"라고 느닷없는 궤변을 떠들더군요.

    "김선종이에게 알아봤더니 1개가 있어서 해동 및 배양작업 들어갔으니 며칠 있으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합니다.

 

  - 그런데 제일 중요한건 앰플 1개를 오염사고후 서울대 연구실에서 50개를 모두 회수

    해 갔는데 김선종이 1개를 빼돌렸다는 얘기가 됩니다. 

 

  - 김선종이 서울대 연구실 드나들때 혼자는 절대 들어가지도 못한다면서 어떻게 1개

     를 빼돌리수 있었다는 겁니까? 그럼 결국 무엇이든 빼돌릴 수 있는 거네요?

 

          
    "노성일! 거짓말이라도 너무 심하게 뽀록나잖아! 그러니까 문신용이 전국에 생중계 중인

     인터뷰중인데도 사람시켜서 전화해 중단시키지 (동영상 참조)"

 


■ 한학수가 피츠버그에서 김선종에게 황교수팀 줄기세포 2번과 미즈메디 줄기세포 4번과 같다는 발언 

   을 했었다.

 

   12월 16일 기자회견시 기자가 위의 질문을 하자 노성일 왈 "몇번인지 나도 모르겠고
   국민들도 머리아플꺼다! 이거와 같든 저거와 같든 무슨의미가 있냐? 9개 모두다 조작했는데!

  " 논문에 올린 것은 분명 11개입니다. 그러나 미즈메디도 모른다던 배양중이던 3개를 빼면 8개
    가 됩니다.
    황우석 교수팀의 2,3번 2개를 제외하면 정확히 8개입니다? 이 시점이 12월 16일입니다. 이때까지도

    전세계의 모든 언론이 11개를 가지고 따질때이며 외국에서도 당연히 믿고 있었는데 단호하게 9개라

    고 못을 박고 있네요!  여기서 노성일보다 똑똑한 문신용이 놀랐나요 바로 전화가 오네요!

    "논문조작 사실을 알고 있었다라는 증거입니다. (동영상참조)"

 

 

■ 노성일의 기자회견시 발언중

 

  - "계대배양으로 조작을 좀 해야한다" "기술전수 다시켜주고 줄기세포 만드는 것도 알려줬

      다" 이 말은 또한 황우석교수팀은 개 뿔도 할 줄 아는게 없고 노성일이 다 가르쳐 줬다는 얘

      기가 되는 겁니까?

 

  - 줄기세포를 노성일이 " 외국 연구소에 분양도 해주면서 자신도 연구하고 싶었는데 황우석

    교수가 주지 않았다. 들킬까바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염사고 발생

     전  황우석 교수팀의 2,3번 줄기세포가 서울대 연구소와 미즈메디에 동시에 보관하지 않았나

     요? 

 

     " 노성일 이사람 정말 거짓말의 달인이라고 해야 하나요? 아니면 너무 거짓말로 살다보니

       그 말들이 꼬이는 건가요?"

 

 

■ 스너피 관련

 

 - 휴먼패스 대표의 진술과 같이 근친교배로 "유사함" 이 아니라 "똑같을" 확률은 50억분 1이하

 - 0.0000005%라는 황당무괴한 확률로 스너피의 진실을 은폐하려는 "조작위"

 - 강경선 교수도 스너피는 당연히 인정한다! (한국에서 이분야에서 검증자격 논하라면?)

 - 모자이크 처리되어 나오는 서울대 수의대교수라는 사람이 이번 PD수첩 3탄의 그 "보안,국익

    을 이유로 공개하지 않는 것은 과학이 아니다!"라고 한 인간 입니다.

 

 - 기자회견중 모기자의 "영롱이, 스너피 할구복제 가능성" 질문에 노성일 말 중 "스너피고, 영

   롱이고 관심없고 나는 내일에만 관심있다" 라고 말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노성일이 황우석

    교수 와 손을 잡은(공동연구) 계기 및 이유가 무엇인가요? 황우석 교수님의 동물 복제 기

    술 때문이 아니었습니까? 그럼 다른 목적(자신의 관심사항?)으로 했다는 증거가 되네요.

 


"서비스로 위의 논거에 열거된 자료 이외의 지금까지의 중요한 대목의 영상을 모두 담으려 노력했습니 

 다!  빠진 부분이 있다면 보시고 리플로 달아 주십시요. 포함시켜 여러 곳 헤매지 않아도 일목요연하게

 정리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모든 동영상 및 필요한 영상은 다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대한민국의 네티즌(국민) 사랑 합니데이~~~


  -----  여러분의 리플 한마디가 저에겐 하루의 모든 피로를 풀어준답니다  ^^; --------

 

   황교수님을 사랑하신는 분이라면 끝까지 보십시요! 보시면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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