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네 인생살이 살아가며
가끔은 상념에 잠길때가 있습니다.
인생이란?
도대체 무엇인가~라고...
그러나 거기엔 정답도 오답도 없다는것을 깨달을때가 있답니다.
어허허허~
오늘 하루도 보람찬 하루 되시고
후회없는 삶을 영위하시기 바라면서
늦게나마 글 한편 올려드리고 갑네다
^*^...
삶에는 정답이라는 것이 없다.

삶에는 정답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삶에서의 그 어떤 결정이라도
심지어 참으로 잘한 결정이거나,
너무 잘못한 결정일지라도,
정답이 될 수 있고, 오답도 될 수 있는 거지요.
참이 될 수도 있고, 거짓이 될 수도 있는 겁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정답을 찾아 끊임없이
헤매고 다니는 것이 습(習)이 되어 버렸습니다.

정답이 없다는 것은
다시 말하면 모두가 정답이 될 수도 있고
모두가 어느 정도 오답의 가능성도 가지고 있다는 것이지요.
지나온 삶을 돌이켜 후회를 한다는 것은
지난 삶의 선택이 잘못되었다고 정답이 아니었다고
분별하는 것입니다.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이 자리가 정확히 내 자리가 맞습니다.

결혼을 누구와 할까에 무슨 정답이 있을 것이며
대학을 어디를 갈까에 무슨 정답이 있겠고,
어느 직장에 취직할까에 무슨 정답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그때 그 사람과 결혼했더라면,
그때 그 대학에 입학했더라면
그때 또 그때...
한없이 삶의 오답을 찾아내려 하지 마세요.

정답, 오답 하고 나누는 것이
그 분별이 괴로움을 몰고 오는 것이지
우리 삶에는 그런 구분이란
애초부터 없다는 것을 알아야지요.


The Day dream - Tears
888 좋은글에서 방랑객 옮김 888
인생은나그네길의
방랑객이 원두커피 한잔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