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보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욱 멋진 세상이 우리를 반겨 주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빠르게 변화되는 세상속에서
때로는 적응이 안되는 느낌도 있지만...
오늘 이것은 만화박물관에서 선물로 보내준 추억의 만화 엽서입니다.
요즘 엽서 구경하기도 힘들고 ,,사용도 잘안하지만..
에전에는 엽서를 참 많이 사용했는데..
지금보면 참으로 촌스러운 일러스트
내용도 재미없는것도 사실이지만..
나의 어린시절..
이 만화에 열광했다..
요즘은 아무때나 TV채널을 돌리면 재밌고 멋진 에니메이션을 볼수 있었지만..
80년댜만 하더라도
명절때나 아니면 영화관에서 혹은 비디오테잎으로 보는게 다였다..
다행히 나의 어머니는 만화가 상영 될때마다
극장에 나를 데려가서 매번 영화를 꼭 보여주셨다..
그래서 일까.. 지금도 그런 추억들이 남아 있고.. 에니메이션에 관심을 가지고 있나보다..
만화 한편에 웃고, 울면서
꿈을 꾸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던 어린시절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어른이 된지금..
가진것은 없지만.. 어린마음에 꿈을 마구마구 꿀수있던 그때가 더 행복하다고 생가되는 것은 뭘까..
지금 다시 볼려고 해고..이제는 재미가 없어서 끝가지 못보는
나는 이미... 타락천사가 된것일까...
나는 별나라 삼총사의 공주를 사랑하던
꿈꾸는 왕자였는데..
이제는 팬더곰돌이 아저씨가 되었다...
이제는 왕자가 못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