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유흥업종사자가 죄인?

아이이잉 |2006.01.10 14:54
조회 618 |추천 0

솔직히 아래 나이트웨이터글을 보고 씁니다.

 

저도 편의점,모통신회사 tm실,대리운전,pc방,공장 여러일 해봤죠.

 

학교 다니면서 할 수 있는 일중엔 대리운전과,웨이터생활 뿐이더군요.

 

그런데 거기서 배우는것도 많던데요.

 

몇몇 문란한 생활을 즐기는 웨이터들도 있죠..그런데 그렇지 않은사람도 있어요..

 

저도 지내봤는데 솔직히 문란한 사람보단 문란하지 않은 사람이 더 많습니다..

 

일하면서 고정아가씨들하고 눈맞은 웨이터들도 봤고 그리고 벌어들이는 돈보다 쓰는 돈이 더 많은 웨이터들도 있었죠.

 

그런데 직업 특성상 아시잖습니까. 스트레스 풀려고 오신 주(酒)객들을 대하는 일종의 서비스업이 아닌가요?

 

서비스업중에서도 가장 힘든쪽이라고 생각하네요 술취한사람들을 대하는...

 

돈 만원에 자존심까지 다 팔어가면서 붙잡아야되고 웃어야되는데 그런 사람들 욕할 수 있나요?

 

굳이 그 쪽 아니고 일 할 곳 많다고 하지만 마지 못해서 일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자의로 일하는 사람들도 있고요..그리고 그쪽에서 자의로 오랫동안 일 한 사람들은 영업부장이나

 

지배인급이 되었죠 웨이터가 그런건 아닙니다.

 

두서 없이 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p.s>럭키걸 읽지는 않았다. 이거 쓰겠지 ㅎㅎㅎㅎㅎ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