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이직생각에 밤잠 설치는 직장인입니다 ;
회사 입사한지는 오개월정도 됐구요 첫직장은 아닙니다..
고등학교졸업하고 직장생활을하다 전문대들어가서 공부하고 졸업전에
취업은 한 케이스인데요..
지금 제가 하는 주업무는 적응이 되어서 능숙할뿐만아니라 이젠 일이 재미있기
까지 합니다. 하지만.. 상사의 팩스와 복사 심부름... 그 외 뭐좀 갖다줘라 등등 잔심부름...
꼭 개인비서같습니다..
예전직장에선 전혀 그랬떤 적이 없어서 더욱 스트레스받는거 같습니다..
상사가 바쁘거나 할때 몇번 부탁을 하게 되면 당연히 아랫사람의 도리로 해드리는건 당연한데요
이건 완전 상사의 팩스업무가 제 주업무가 되었습니다.. 언젠가부터...
제 일을 하다가도 시키면 바로 해야합니다..
보통 인간관계나 주업무, 야근 등으로 스트레스받는다곤 하지만 이런걸로 스트레스받을줄
몰랐습니다 ~ 다른 건 너무 만족하고있거든요...
제가 너무 철없는 고민을 하고 있는건지.. 직장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싶네요..
이직 생각에 취업사이트 돌아다녀도 전문대졸 일반 사무직 웬만하면 거의 백이십 백삼십 이러네요..
지금 직장에선 보너스랑 급여 해서 매달 세금띠고도 백오십에서 육십정도 받고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