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남자친구...
사귀기전 저한테 너무잘해주는거에요..
힘들때마다 많은 위로를 해줬구요...
그래서..그사람한테 호감이 가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몸마음 다주고 그사람만 믿었고..
그사람만 바라봤어요.....
바람핀적도 없고 그사람만....
그사람 말만 잘들었습니다...
저한테 담배사오라는 심부름까지 시켰구요..
전 했습니다..바보같이...차비없다길래..돈도 주고...바보같이..
차비만해도...지금까지...100가까이..나가고.....저한테..100만원도..큰돈입니다....
애인 : 미안해..지금 많이 사정이 안좋아..차비좀...밥값 니가내내라..
전 정말 그사람이 좋았습니다....그래서 모든지 다 해줄려고 했구요..
근데...다해주니깐..이젠...실증난다고..오늘아침에..저한테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에휴...
저 지금 꼴이 말이 아닙니다..페인.....에...에휴...미친듯이 울고있고..
제자신을 돌보지않고..그사람만을 위해 다해준 내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어때요 ?ㅋ 제소설 ㅋㅋ죽이져?오호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