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당신은 나의 연인일쎄~~~ ~~ ~

방랑객 |2006.01.12 14:39
조회 1,799 |추천 0

 

 

오늘도 어제에 이어

포근해진 날씨여요~

하지만 저녁엔 눈이나 비가 온데요...

오늘도

소생이 좀 늦었죠?

 

내일 그리고 모레는

더더욱 바쁜 세끼줄이 있어서

자주 들어 오지 못할것 같아유~

금.토.일은

그렇게 될것 같아여~

 

그렇다고 앤 만나러 가는건 아니어유!

여기 오시는 모든 팬님들은 방랑객 연인들입니다.

 

가을연인 겨울연인

둘다 보내버리고...

이제 사철여인을 만날거랍니다.

전천후 연인을...

ㅋㄷㅋㄷㅋㄷ~

즐거운 하루 되세여~

 

^*^...

 

나그네님들이여!

 

오늘 하루도 무사히 !!!

 

^&^~~~

 

"당신은 나의 애인일세" 솔향/최 명운/편. 방랑객 여보게 당신은 나의 애인일세 이래도 저래도 한 세상인디 무에 그렇게 힘겹게 살자 하고 무에 복잡하게 살자 하나 바람 가는 데로 낙엽 떨어지는 데로 살다 보면 내가 태어난 흙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 이치이거늘 꼬드기는 것은 아닐세 유혹하는 것도 아닐세 한평생 살다 보면 서로 의지하며 사는 것이 사랑이 아닌가 이 세상은 혼자서만 갈 수 없다고 하지 않는가 누구나 인정하는데도 누구나 알고 있는데도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행하지 않는 것은 자연과 이 세상 한 점 먼지로써 이율 배반하는 것이네 그대 자네는 대자연 속 나의 애인일세.

 

 

인생은나그네길
방랑객이 원두커피 한잔 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